태권 심판의 비애
어느태권도심판의비애(悲哀)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부의 내면을보면
위원장은기초질서,기본규범,기강확립등,내면의깊은경륜을 갖고
조회,석회때마다 심판을 격려하며 업무을 수행하고있다.
부위원장들 또한 자신의 의지와신념을갖고 소신껏업무에 충실하며
심판들의 애로사항들을 참조하여듣고, 반영하고자 노력한다.
심판들은선배,후배등,동료끼리신뢰를기반으로믿음과,격려를아끼지앟고있다.
그러나 그들은
수 만은루머와, 수 만은악재,수 만은편향적시선으로, 스스로피곤해 하며
그루머와 그악재 그시선으로 도전받고, 고분분투하며, 애써마음을 진정하고자 노력한다.
왜그럴까?
왜 그들은 심판을 그렇게 보는걸까
태권도경기는 심판의판정에 문제를 만들 수 있는 오해의소지가 다분하다.
그오해의근거로
-.주심의역활에의해
-.부심의역활에의해
-.코치감독의역활에의해
-.그경기를지켜보는집행부 및 관계자들에의해 등...
간 혹 사람의욕심으로 판다의기준은 변화 되기때문이다.
태권도심판은 보는것과 실제하는것은 쉬워보여도 절대로 그러하지않다.
절대적기능을 요하며 경고하나 득점하나 그모든 것을 심사숙고한다
물론 심판의실수로 잘못 치러지는 경기도있다.
그 실수를 저지른심판은 본인의사와 상관없이 타켓이되어 각종 악재, 루머,편향적시선에 출발점이된다.
실로 비애(悲哀)의 시작이다.
가슴아픈일이다.
어느누구도 심판의 실수를 용서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렇게되길바라는 관계자들이 너무많다.
이곳저곳에서 쑥덕이며 동료끼리도 불신의 반목을 야기시키며 자중지란이 되고만다.
답답할뿐이다.
또한,본인팀이 이겨야되는 절대절명의경기에 심판은 희생양이된다.
이기면 본인이잘해서이겼고 지면 심판탓 이기때문이다.
본인보다 나이로나,무력으로나,기타여러가지로선배인심판을 육두문자를 써가며 막 나무란다 ,아니 대든다. 곧 폭력이 오고갈 수 있는 찰라까지온다.
실로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심판은 누구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나?
아무도없다.
오히려 문제를 만들었다고 심판은 그져그렇게 희생양이 되는것이다.
역지사지(易地思之)라,
처지을 바뀌어서 생각해보라는뜻이다.
모든 것을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되돌아 보면,쉽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고본다.
이관규천(以管窺天)이라는말이있다.
대롱구멍으로 하늘을 옅 본다는말이다.
즉 좁은소견으로 사물을 살펴보았자 그전체의모습을 파악할 수 없다라는 뜻이다.
실로 경기장안에는 이러한 인물이없기를 기대해본다.
2006.06.02 15:19:22
어느학부형
정말로큰일입니다. 태권무도인말씀대로일이터졎습니다. 소녀체전에서난리가났어요 막심판을넘어트리고폭행하고... 실로어쳐구니없는일들이벌어젔어요 심판이잘하구못하구가아니라 본인팀이계획된성적이안나오니까 이성을잃은어른들이마구소리를지르며 난동을부리더군요 심판들을죽인다합니다. 대단히힘이좋은사람들인가봐요 애들보는데창피해서혼낫습니다. 정말로심판은누구에게도보호를못받더군요 난그래도대한태권도협회상임심판이 대단한줄알았어요 난동부린사람은어떻게될까요 또심판은요 어떤이유로든폭력은정당화될수없습니다. 많은태권도인앞에사죄해야될것입니다.
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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