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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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 지도하고 있는 관장입니다


지도자님의 글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미국의 현실을 그렇게 내 형제에게 이야기 하는것과 같이 말입니다.
30년 전에도
지금도
미국의 현실을 체험한 관장님의 진실한 말입니다.
고국에 오시면 식사 대접하고 싶습니다 ===011-495-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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