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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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뒷 배경은 누구일까....(너무들하네요 체육고 특혜)

전국의 태권도 코치 지도자여러분들 왜 목소리를 높이 못내십니까?
아무리 때려도 안주는 점수 살짝만 건드려도 주는 점수에 울고 웃는 선수들의 애환을요,,
도대체 득점 기준이 뭐길래,, 이것이 태권도 득점기준의 현실입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태권도판에도 그런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꼭 그래야 돼나요? 열불이 나서 그럽니다. 도대체 전북체고 핀급 선수는 어떤 선수이길래 코트에 들어서면
심판들이 벌벌 떨면서 득점이 그리 잘올라가는지 미치겠어요, 아는 지도자들은 다들 알겁니다. 알면서 말하지못하는 다들 방관자들입니다,
지난번 공주에서 열린 중고연맹 시합에서 어거지루 금메달따더니 그것두 부족해서 이번 경희대 시합에서도 은메달따는데 왜 우리 선수가 희생양이 돼어야 하는지..이제 어떡합니까?
뒤에서 든든한 빽이 있는지 너무 부럽더군요 그 선수가 뜨면 일개부대가 움직이니 아마 무지 좋은 대학에 진학할라구 발버둥치는게 아니 발악을 하니 다른선수들은 어디 감히 대학에나 가겟 습니까.......
대진표가 나오면 전북체고 핀 선수랑 안붙길 바라며서 펼치다보니 또걸렸네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재수가 업는아인가요포기하구 지켜보니 가관이 아니더군요 모든사람들이 매달려 목숨을거는 모습을 보니 서글퍼지네요, 그 배후가 누군지 궁금한데 보지 말아야할 광경을 보니 전모가 드러나는것이 아ㅏㅏㅏㅏㅏㅏ 그렇구나하는 의혹이 풀리더군요,
3년전 심판부 k모 부장이 자격미달로 퇴출되더니 이번에도 대태무슨 부장으로 나와 활개를 치더니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그버릇이 되살아났나보더군요.
그날 저녁 늦은야밤에 홍천 거리를 감히 전북체고 핀급 아빠와 (참고로 전국의 모든 지도자들은 그아빠의 얼굴을 압니다, 파렴치한 만행으로 내 제자를 죽엿으니까요) 둘이 손잡고 술에 만취하여 활보를 하는걸 보니 자축을 벌인거죠. 성공하였으니 무지 좋앗겟죠,,,,,ㅉㅉㅉㅉ
그걸보니 피가꺼꾸로 솟는게 뒤를 봐주는 든든한 빽이 저놈이구나,하니 참,,,,,
전국의 모든 태권도 지도자여러분 각성합시다, 보고도 못본체 나만 피해 안보면 된다하는 안일한 자세로 쉬쉬하지 맙시다,
아울러 대태협에서도 경기장에 이런 몹쓸인간이 발 못붙히게 심사숙고하여 주심시요............
아무 소용업는 작은소리 대태에 암만알려두 삭제라니 참 꼭그래야합니까 우리아이는 출전제한에 걸려 이제
더이상 출전 할수도 업으니 더욱이 분통터져 그럽니다 훌륭한 전국의 코취 지도자 여러분 목소리높여 체고에만주는 무제한 출전권을 우리모두 힘모아 다같이 무제한 출전할수있도록 궐기합시다 기회란 다똑같이주어져야 하는데 그저 보고만 있을겁니까..............동감하시는 분들의 리풀 네지 약풀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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