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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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국제태권도신문

이제 국제태권도신문은 임모차장의 정치 힘이 된 것이 확실시 되는군요.
신문의 내용을 보면 뻔이 보입니다. 이것이 태권도지도자들의 한계이군요..
안타깝습니다. 자격도없는 사람을 심판으로... 실력도 안되는 사람을 국가대표로..
뒷돈 받고 자신읜 사리사욕을 챙기는 사람을 기술차장이라.. 국제태권도신문은
이것을 미화해서 이런 사람이었는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라고 기사를 썼더
군요.. 참 어이가 없네요.. 어떤 활약을 할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국기원을 향해
이제 힘을 쓰시겠다는 공격적 기사를 쓰신 것 같은데.. 제발 정직한 무도인이 되었
으면 합니다.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깨끗하게 사람답게 살아야지요..
국제태권도신문 폐간 되어야 마땅합니다. 지금 배포되는 것도 다 임모씨를 따르는
구협회에서 지원하고 있지요...문제가 심각합니다.... 태권도인들이 바른 정신으로
뭉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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