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어이없는 신문사인듯...
바로 그 언론은 국0태권도신문이죠...
국0태권도신문은 국기원에 제법 유감이 많은 모양입니다. 아니면 국기원에서 실세를 못잡는 이들을 위해 대변인으로 나선건가?
한 신문에 대부분의 기사가 모두 국기원을 비방하는 글이니 말이죠...
사실 국기원에 문제가 많았던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긴 하지만 신문기사의 여기저기를 읽다보니 기사가 완전히 국기원을 어떻게 해보겠다는 글 같던데요?
먼저 국기원의 엄운규 원장을 만나는 과정에서 비서실장이 월권행위로 못만나게 한다고 하는 글에서도 사실 비서실장의 일이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거 아닌가?
국기원장의 위치라도 당연히 어떤 태권도인이든지 만나서 대화할 수 있는 건 맞지만...또한 그날의 컨디션도 있는데 무작정 만나게 해줄 수 없는 일이잖나? 곁에 있는 비서실장이 그런건 알아서 캐치해서 중간에 못만나게 할 수 있는거고 거절 할 수 있는 건데....
자신들을 만나주지 않는다고 비서실장이 월권행위를 한다는 건 방문한 사람들 입장에서만 말하는 주장이죠.
여러번 찾아갔는데 못만났다던가...그런 말도 없고 말입니다...
강의실에서 예상문제집을 판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국기원의 엄운규 원장을 비방하고 있으며 사설에선 세계태권도연맹의 입장까지 대변해주며 당증 수수료를 차라리 세계태권도연맹의 몫으로 떼어주라는 주장을 펼치고....
게다가 젊은 관장들 입장에서 환영하고 있는 정보화 사업마저도 일신의 공을 내세우려고 한다부터 사업자금을 떼먹으려고 한다는 등 더 나아가선 아에 국기원 정보화 프로그램 시스템의 안정화까지 왈가왈부하더군요.
어차피 신문이니 그런 가십거리로 독자의 눈을 끌어야 한다는 건 당연한데....
그런데 신문기사마다 거슬리는 점은 항상 국기원 원장에게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주장을 자꾸 내세우며 국기원 통째를 마치 불신덩어리로 만들고 있다는 거다.
국기원 비방하는 글의 끝에 항상 나오는 그놈의 수수료 20%는 나중엔 아에 세계연맹 몫으로 떼어주라고 하는 주장까지 나오던데...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개인적으로 알아봤다...웬 세계연맹몫?하고...
해외에도 단을 따기 위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세계연맹을 거처서 국기원 원로들의 허가를 낸다고 한다.
그걸 보고 개인적인 착복이라는 소릴 하는 것이다....
현재의 태권도가 발전하기까지 누구의 역할이 있었는지 생각해보자.
지금 태권도관련의 모든 업종이 발전된 건 모두 태권도 덕분이다.
용품, 축제, 관광, 언론 등등 모두가 태권도의 발전에 좌지우지 되며 함께 커왔던 것이다. 덧붙여 국0태권도신문도 태권도가 없다면 없었을 것이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이제 어느 정도 컸으니 그동안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국기원의 원로들에게 수익금을 받는 건 안돼라고 하는 건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온 원로들에게 굉장히 실례되고 죄송한 말일 것이다.
그리고 비록 해외의 태권도인들이라곤 하지만 엄연히 국기원에 심사를 보고 단을 따러 온 사람들이다. 해외의 심사자들에 한해 원로들의 허락을 맡는 것 역시 국기원에서 오랫동안 행해지던 일이라고 한다. 또한 그의 일부 수수료를 원로들의 수익금으로 지급하는 것 역시 원로들에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일종의 대가고 그것을 아는 제자입장, 후배입장의 태권도인들도 인정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대한민국의 모든 태권도 체육관에 돈을 걷어 연금을 드리는 것도 아니잖은가?
게다가 세계태권도연맹도 가만히 있는 상황에서 태권도신문사에서 감 내라 대추 내라 하는 건 웃긴 일이다.
사실 그러한 원로들의 일을 포함해서 국기원의 원장도 함께 싸잡아 끌어내려보겠다는 것 같은데 너무 속이 보인다. 그리고 신문사는 언론업체답게 중간자의 입장에서 글을 써야지.
누군가를 비방하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의 대변인 역할로 글을 쓰면 읽는 독자들도 바보도 아니고 다 속셈이 보인다...뭐...옛날이나 잘 못배운 사람들이나 신문기사 보고 오오오...그런가?라고 생각하며 우르르 몰려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지금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그런 조장성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랄지는 모르겠다...
국0태권도신문은 국기원에 제법 유감이 많은 모양입니다. 아니면 국기원에서 실세를 못잡는 이들을 위해 대변인으로 나선건가?
한 신문에 대부분의 기사가 모두 국기원을 비방하는 글이니 말이죠...
사실 국기원에 문제가 많았던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긴 하지만 신문기사의 여기저기를 읽다보니 기사가 완전히 국기원을 어떻게 해보겠다는 글 같던데요?
먼저 국기원의 엄운규 원장을 만나는 과정에서 비서실장이 월권행위로 못만나게 한다고 하는 글에서도 사실 비서실장의 일이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거 아닌가?
국기원장의 위치라도 당연히 어떤 태권도인이든지 만나서 대화할 수 있는 건 맞지만...또한 그날의 컨디션도 있는데 무작정 만나게 해줄 수 없는 일이잖나? 곁에 있는 비서실장이 그런건 알아서 캐치해서 중간에 못만나게 할 수 있는거고 거절 할 수 있는 건데....
자신들을 만나주지 않는다고 비서실장이 월권행위를 한다는 건 방문한 사람들 입장에서만 말하는 주장이죠.
여러번 찾아갔는데 못만났다던가...그런 말도 없고 말입니다...
강의실에서 예상문제집을 판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국기원의 엄운규 원장을 비방하고 있으며 사설에선 세계태권도연맹의 입장까지 대변해주며 당증 수수료를 차라리 세계태권도연맹의 몫으로 떼어주라는 주장을 펼치고....
게다가 젊은 관장들 입장에서 환영하고 있는 정보화 사업마저도 일신의 공을 내세우려고 한다부터 사업자금을 떼먹으려고 한다는 등 더 나아가선 아에 국기원 정보화 프로그램 시스템의 안정화까지 왈가왈부하더군요.
어차피 신문이니 그런 가십거리로 독자의 눈을 끌어야 한다는 건 당연한데....
그런데 신문기사마다 거슬리는 점은 항상 국기원 원장에게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주장을 자꾸 내세우며 국기원 통째를 마치 불신덩어리로 만들고 있다는 거다.
국기원 비방하는 글의 끝에 항상 나오는 그놈의 수수료 20%는 나중엔 아에 세계연맹 몫으로 떼어주라고 하는 주장까지 나오던데...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개인적으로 알아봤다...웬 세계연맹몫?하고...
해외에도 단을 따기 위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세계연맹을 거처서 국기원 원로들의 허가를 낸다고 한다.
그걸 보고 개인적인 착복이라는 소릴 하는 것이다....
현재의 태권도가 발전하기까지 누구의 역할이 있었는지 생각해보자.
지금 태권도관련의 모든 업종이 발전된 건 모두 태권도 덕분이다.
용품, 축제, 관광, 언론 등등 모두가 태권도의 발전에 좌지우지 되며 함께 커왔던 것이다. 덧붙여 국0태권도신문도 태권도가 없다면 없었을 것이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이제 어느 정도 컸으니 그동안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국기원의 원로들에게 수익금을 받는 건 안돼라고 하는 건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온 원로들에게 굉장히 실례되고 죄송한 말일 것이다.
그리고 비록 해외의 태권도인들이라곤 하지만 엄연히 국기원에 심사를 보고 단을 따러 온 사람들이다. 해외의 심사자들에 한해 원로들의 허락을 맡는 것 역시 국기원에서 오랫동안 행해지던 일이라고 한다. 또한 그의 일부 수수료를 원로들의 수익금으로 지급하는 것 역시 원로들에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일종의 대가고 그것을 아는 제자입장, 후배입장의 태권도인들도 인정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대한민국의 모든 태권도 체육관에 돈을 걷어 연금을 드리는 것도 아니잖은가?
게다가 세계태권도연맹도 가만히 있는 상황에서 태권도신문사에서 감 내라 대추 내라 하는 건 웃긴 일이다.
사실 그러한 원로들의 일을 포함해서 국기원의 원장도 함께 싸잡아 끌어내려보겠다는 것 같은데 너무 속이 보인다. 그리고 신문사는 언론업체답게 중간자의 입장에서 글을 써야지.
누군가를 비방하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의 대변인 역할로 글을 쓰면 읽는 독자들도 바보도 아니고 다 속셈이 보인다...뭐...옛날이나 잘 못배운 사람들이나 신문기사 보고 오오오...그런가?라고 생각하며 우르르 몰려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지금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그런 조장성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랄지는 모르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