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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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를 누가 줬나 ..최용술 손자한테 돈주고 사서 하면서

참 아이러니하게 합기도 도주님..이란 호칭을 보면 부끄럽기까지하다.. 도주라고 하는 한사람은 최용술도주님이 병으로 누워있을때 치료비에 보태라시며 많은돈을 주고 (도주)란 호칭을 사가지고 외국으로 날아가고
3번째 도주라는분은 최용술도주님 손자한테서 돈주고 사가고 참 부끄럽다~~~~~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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