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내용이 심히 우려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제140기 3급 사범지도자 및 제39기 3급 생활체육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연수생입니다
6월9일 국제태권도 신문기사를 읽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몇자 글을 올립니다
국제태권도 신문기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국기원 연수원에서 2주간의 교육을 받아보셨습니까 ( 단 1시간 이라도 )
직접 교육받은 연수생에게 예상문제집 구매에 대해 물어 보았다면
연수원은 판매위치만 알려주고 개인구입 희망자에 한해서 연수생 총무가
판매처에서 직접 구입했던 사실을 알 수 있었을텐데...
한번의 확인도 없이 기사를 쓰니 어처구니 없군요
이번기사는 상식적으로 해당기관 당사자 및 기관에 대한 취재도 없이
사실을 알아보려는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확실한 근거도 제시 하지 않고
사실 인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어떠한 의도(저의)를 가지고 있지 않나
의심스럽습니다
이번 교육받은 연수생 입장에서 신문내용이 심히 우려되는 내용으로
왜곡된 내용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제140기 3급 사범지도자 및 제39기 3급 생활체육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연수생입니다
6월9일 국제태권도 신문기사를 읽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몇자 글을 올립니다
국제태권도 신문기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국기원 연수원에서 2주간의 교육을 받아보셨습니까 ( 단 1시간 이라도 )
직접 교육받은 연수생에게 예상문제집 구매에 대해 물어 보았다면
연수원은 판매위치만 알려주고 개인구입 희망자에 한해서 연수생 총무가
판매처에서 직접 구입했던 사실을 알 수 있었을텐데...
한번의 확인도 없이 기사를 쓰니 어처구니 없군요
이번기사는 상식적으로 해당기관 당사자 및 기관에 대한 취재도 없이
사실을 알아보려는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확실한 근거도 제시 하지 않고
사실 인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어떠한 의도(저의)를 가지고 있지 않나
의심스럽습니다
이번 교육받은 연수생 입장에서 신문내용이 심히 우려되는 내용으로
왜곡된 내용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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