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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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에게 어덯게 이럴수가....

세상은 정의가 살아있는 곳입니다.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는 맞아서 죽습니다.

이런 식의 기사를 통해 누가 반성을 하겠습니까?
오히려 태권도인의 명예에 먹칠을 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과연 이것이 세계태권도 신문 이란 말입니까?

이번일은 꼭 진상을 밝혀 주셔야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땀흘렸던 모든 시간들이 부정이 되는 이런식의
막무간의 보도는 근절이 되어야 합니다.

한번이라도 그 땀 흘리는 학생을 위한 기사 발전적인 기사는 어디로 간것인지..
참.. 비통하군요....
위 글쓰신 분처럼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이라고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는 꼭 살아 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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