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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제가 오랜만에 국제 태권도 신문(6월 9일)을 보았는 데 국기원 연수원을 비난 하는 글이 있네요.

글을 읽어 보니 확실한 근거없이 기자에 생각과 인터브한 사람들의 가정에 의해서 나온 말을

기사로 쓰고 태권도 연수원을 무시하는 글로 비판하여 연수를 받고 태권도를 하는 사람으로서

기분이 나빠 한번 적어 봅니다.

누굴 욕하는 것은 자신이 깨끗해야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다른 사람을 욕하기 전에 자기자신부터 확인하고 하셨으면 합니다.

국제태권도신문에 도장기사들은 그 도장에서 돈을 받고 하는 거고 무등록 체육관들을 뒤돈을 받고

등록시키는 걸 도와 주는 등 부정을 하며 많은 시간이 지났을 탠데..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말이 생각나는 군요.

연수원이 문제지를 팔던 그것을 사서 시험에 도움이 됐다면 다른사람들에 이익이라도 있지

국제태권도신문은 그돈받아 모했는 지 궁금합니다..

태권도에 발전을 위한다면 자신에 이익보다 태권도발전에 힘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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