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당하신 말씀(퍼온 글)
치욕의 역사를 우리 무예인들은 씻어내야 한다.
일본의 독도 인근 해저 탐사시도를 빌미로 영유권을 확보하려는 일본의 깡패적 행위가
계속 되는 시기에 맞추어( 우연일지라도)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이순신 장군 탄신기념일과 전북 정주의 동학 농민혁명기념 행사 등
민족의식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는 일렬의 행사들을 그냥 행사로 설정한데 대해
관계 기관의 민족의식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정주에서 열리는 갑오농민 혁명 기념제의 한 꼭지로 참가한 한 무예 단체에서는
단서로 고유의 한복을 착용 해야한다는 것을 단서로 붙였다,
그러나 두 행사를 주도하는 단체의 평상시 수련 도복이 유감스럽게도 일본 수상
고이즈미가 한국을 비록 중국등 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분노를 무시한 채
근엄한(?) 표정으로 야수쿠니 신사참배를 강행 할 때 입는 복장이다.
이에 대해 행사단일의 복장도 아닌 수련복에 대해 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는 반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일본 영화 한편이 한국에서 상영되는데 50년 이상의 세월이 소요
된 것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왜인가? 현해탄에 바다가 너무 걷칠어 일본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상륙 되지 못했는가?
아니다. 문화다.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저지른 만행을 나름대로 미화해가는 일본의
문명 탓에 일본의 문화 수입을 막아왔던 것 아닌가.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문화적 교류와는 별개로 일본 무예 정신의 상징인 사무라이의 하카마는
일제가 한 반도를 강점한 그 날부터 그리고 해방 이 후 오늘까지 아무런 제제 없이 대한민국
치안의 중심인 각 지방 경찰서에서 상무관이란 시설물을 통해 대한 검도란 무술 단체의
도복이 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갔고 양성화 되어왔다.
더욱이 경찰 시험에서 하카마를 입고 겐토를 수련한 유단자들에게 가산점을 주고 있는
아이러니한 일이 같이 병행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겐또가 우리 민족무술보다 우수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겐토를 수련 한 일본 사무라이의 후예들이 조선반도를 강탈했기 때문인가?
여기에 대해 행정 당국 역시 명쾌한 답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반세기가 지나버린 오늘까지도 한반도의 해방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파렴치함이
반복 되는 현실은 민족 혼의 상징인 한반도의 많은 무예단체들이 아직도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지 않은 현실 탓에 일어나는 일본의 오만함 일 수 있다.
조선 봉건 왕조의 무능과 일본의 침략에 대항해 일어 난 갑오농민기념제에 민족영웅
이순신 장군탄신일기념제에 그들의 사무라이의 정신의 상징인 겐도대회가 열렸다.
이는 일 수상 고이즈미가 당당하게 신사참배를 강행하면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게 하는
근거를 마련 해주는 것 아닌가
이제 우리는 지금의 슬픈 현실에서 국난시 스스로 목숨을 던졌던 우리의 선조들처럼
무예계의 대 변혁을 시도 할 때이다.
즉 아직 일제의 냄새가 물씬거리는 도복을 즐겨 입는 단체는 우리 전통한복 형태로 바뀌
입어야 할 것이며 기존의 잘못 된 역사 속에서 누렸던 기득권을 과감히 버려야 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각 무예 단체들은 먼저 나서서 모든 분파를 떠나 스스로 일제의 해묵은
잔재를 청산함과 보다 역사적 사실 접근을 근거로 무예를 복원함과 동시에 이를 모든
국민이 같이 공유하면서 민족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서울 시청 앞 잔디 공원에서 사천년의 질긴 역사를 같이 했던 체술과 검술을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떠오르는 아침 해를 보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무예인으로써
벅찬 걸음걸이를 내딪어야 할 것이다.
일본의 독도 인근 해저 탐사시도를 빌미로 영유권을 확보하려는 일본의 깡패적 행위가
계속 되는 시기에 맞추어( 우연일지라도)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이순신 장군 탄신기념일과 전북 정주의 동학 농민혁명기념 행사 등
민족의식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는 일렬의 행사들을 그냥 행사로 설정한데 대해
관계 기관의 민족의식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정주에서 열리는 갑오농민 혁명 기념제의 한 꼭지로 참가한 한 무예 단체에서는
단서로 고유의 한복을 착용 해야한다는 것을 단서로 붙였다,
그러나 두 행사를 주도하는 단체의 평상시 수련 도복이 유감스럽게도 일본 수상
고이즈미가 한국을 비록 중국등 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분노를 무시한 채
근엄한(?) 표정으로 야수쿠니 신사참배를 강행 할 때 입는 복장이다.
이에 대해 행사단일의 복장도 아닌 수련복에 대해 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는 반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일본 영화 한편이 한국에서 상영되는데 50년 이상의 세월이 소요
된 것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왜인가? 현해탄에 바다가 너무 걷칠어 일본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상륙 되지 못했는가?
아니다. 문화다.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저지른 만행을 나름대로 미화해가는 일본의
문명 탓에 일본의 문화 수입을 막아왔던 것 아닌가.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문화적 교류와는 별개로 일본 무예 정신의 상징인 사무라이의 하카마는
일제가 한 반도를 강점한 그 날부터 그리고 해방 이 후 오늘까지 아무런 제제 없이 대한민국
치안의 중심인 각 지방 경찰서에서 상무관이란 시설물을 통해 대한 검도란 무술 단체의
도복이 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갔고 양성화 되어왔다.
더욱이 경찰 시험에서 하카마를 입고 겐토를 수련한 유단자들에게 가산점을 주고 있는
아이러니한 일이 같이 병행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겐또가 우리 민족무술보다 우수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겐토를 수련 한 일본 사무라이의 후예들이 조선반도를 강탈했기 때문인가?
여기에 대해 행정 당국 역시 명쾌한 답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반세기가 지나버린 오늘까지도 한반도의 해방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파렴치함이
반복 되는 현실은 민족 혼의 상징인 한반도의 많은 무예단체들이 아직도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지 않은 현실 탓에 일어나는 일본의 오만함 일 수 있다.
조선 봉건 왕조의 무능과 일본의 침략에 대항해 일어 난 갑오농민기념제에 민족영웅
이순신 장군탄신일기념제에 그들의 사무라이의 정신의 상징인 겐도대회가 열렸다.
이는 일 수상 고이즈미가 당당하게 신사참배를 강행하면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게 하는
근거를 마련 해주는 것 아닌가
이제 우리는 지금의 슬픈 현실에서 국난시 스스로 목숨을 던졌던 우리의 선조들처럼
무예계의 대 변혁을 시도 할 때이다.
즉 아직 일제의 냄새가 물씬거리는 도복을 즐겨 입는 단체는 우리 전통한복 형태로 바뀌
입어야 할 것이며 기존의 잘못 된 역사 속에서 누렸던 기득권을 과감히 버려야 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각 무예 단체들은 먼저 나서서 모든 분파를 떠나 스스로 일제의 해묵은
잔재를 청산함과 보다 역사적 사실 접근을 근거로 무예를 복원함과 동시에 이를 모든
국민이 같이 공유하면서 민족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서울 시청 앞 잔디 공원에서 사천년의 질긴 역사를 같이 했던 체술과 검술을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떠오르는 아침 해를 보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무예인으로써
벅찬 걸음걸이를 내딪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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