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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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도복 입고 함께 땀흘리며,,,,,,,,

안녕하세요.
저는 태권도및 무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닌 우리 사범님들 아이들에게 매일 시달리며,
아이들 태권도 수련지도에 많이 고생하시고 수고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또한 관장님들 역시 체육관 경영하시느라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여러 관장님들과 같이 경영문제때문에 울고 웃고 그러한 날들이 많이 찾아 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같이 땀흘리며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는 사범님들을 찾고 있습니다.
사범님들 하루 일과를 종료하고 나면 많이 지치고 , 온 몸이 축쳐지지요.
그러한 지친 몸을 저희와 같이 땀흘리며, 제 충전하시는 것은 어떠할까요?
현 지속적으로 함께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관장님,사범님들 힘드시더라도 수고하시고요.
항상 좋은 일들만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무도를 사랑하시는 무도여러분 화~이~팅

ps.. 서울 ( 양천구, 강서구 )에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힘든시기에 여러 사범님, 관장님들과 함께 토론하고, 한 가족처럼
서로를 아껴주며, 운동하실분들은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로 좋아서 운동하는 것이기에 도복과, 몸만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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