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하며
왜 미국진출을 하려고 하는지 물으셨군요..
이곳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범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10여년 전부터 세계로 나아가 지도자의 길을 걷고 싶은게 꿈이었고 좀 더 여유가 되면 원하던 공부도 계속 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이곳 한국에서 체육관 지도를 하면서 무술을 지도하기보단 학부모님 심기를 맞추는 데 더 열성을 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더군요.
실제로 성인보다 아이들이 90%이고 학구열이 무척 강하다보니 무술의 의미는 잃어가고..
물론 미국이란 나라에서 언어나 환경등 더 큰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생각만 10여년 했으니 더 늦기전에 실천할 때가 온 것 같아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조언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곳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범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10여년 전부터 세계로 나아가 지도자의 길을 걷고 싶은게 꿈이었고 좀 더 여유가 되면 원하던 공부도 계속 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이곳 한국에서 체육관 지도를 하면서 무술을 지도하기보단 학부모님 심기를 맞추는 데 더 열성을 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더군요.
실제로 성인보다 아이들이 90%이고 학구열이 무척 강하다보니 무술의 의미는 잃어가고..
물론 미국이란 나라에서 언어나 환경등 더 큰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생각만 10여년 했으니 더 늦기전에 실천할 때가 온 것 같아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조언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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