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가까이 계시지 않아 안타까운........


50대 중년의 이러한 것들을 즐겨 연구하는 사람이지만 너무 멀리 계셔 안타깝습니다.....
저는 우리 몸짓의 신명과 무술을 좋아해서 여러 사람과 어울려 부담없이 즐기며 성인들을 가끔 강습합니다만

도와드릴 수만 있으면 보수는 절대 바라지 않지만 단지 거리가 멀어 안타까울 뿐.........


016 9775 6345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