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태권도 현 시국에 대한 강연 및 토론회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사분오열이 문제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건 현 시국이고요, 원인에 대한 진단과 대안은 서로 다르겠지요. 그곳에 포커스를 맞춰주시는게 바람직한 토론자세라고 생각하고 꼭 토요일날 참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연구소는 누구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는지...
공공 단체에서 산하기관으로 만들수도 있고 개인의 연구가 공공성을 가지면서 네트웤을 가지면 내용면에서 기능면에서 연구소가 아닌가요?

토요일 꼭 참석 부탁드리고 현실의 진단과 처방에 대한 기탄없는 토론을 기대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