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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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장님과 한뜻이되세요

제생각인데 그건 아무래도 무리인듯 합니다!!
학교나 시 에서 방과후 수업으로 태권도 검도등의 무술을 접목시키는데에는 정부가 관여되어있고
정부가 관여되어 있는 이상 아무리 주위에서 똘똘 뭉친다 해도 쉽게 되질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한 학교에서 태권도가 아닌 합기도를 방과후 체육수업으로 지정한다면 과연 태권도나 검도등등의 도장들이 다 함께 뭉쳐줄까여?
합기도 하시는 분들만 들고 일어설걸여?
그럼 검도를 지정 한다면 검도하시는 분들만 들고 일어설 것이고...
않그래도 서로 도장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데 과연 그런 단합이 될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물론 모든 무도 협회측에서 지도자를 보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고 승품이나 승단 심사또한 자격을 박탈시키며 만일 그런 방과후 수업에 응하여 지도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이 바닥에서 살아갈수 없도록 매장시켜 버린다면 가능 할지도 모르져...
하지만 문제는 과연 모든 무도 단체들이 그렇게 선뜻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줄수 있을까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두번째 문제는 요즘 않그래도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일하시는 모든 도장의 사범님들이 과연 그 방과후 수업의 수입조건과 대우를 거절할수 있을지도 의문이지여...
도장에서 얼마않되는 월급 받아가며 뺑이치느니 그보다 더 좋은 환경과 조건이 걸린다면 누구라도 학교 또는 시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수업을 지도하려 할것입니다!!
또한 협회측에서 아무 이유없이 승품승단심사를 거절한다면 법적으로 엄청난 제제를 받게 되어있고 그럼으로서 크나큰 혼란을 격게 되겠지여..
하지만 모든 지역이 지목하는 종목들이 다 틀릴것을 감안 하고 또한 한정된 인원만을 뽑는 것을 감안 한다면
그렇게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 학교에서 인원제한으로 200명 ~300명만을 선착순 모집한다면 그 나머지 사람들은 어차피 도장을 다녀야 하겠지여.. 그것도 태권도 합기도 검도 유도 등등의 한 종목만을 지정하여 정한다면 현재의 시점에서 본다면 그다지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가장 걱정되는 점은 사교육비 부담문제로 인해 요즘 결혼하는 세대들의 출산률이 현저희 저하되어가고 있다는 점과 각 대학에서의 무도학과 개설로 인한 무도 지도자들의 남발로 인한 무차별적인 도장의 설립등등과 앞으로 몇년후의 고령화 사회가 된다는 점이 가장큰 걱정거리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위기속에는 기회가 있다는 말이 있듯 그런 단점 속에서도 아주 좋은 장점이 있겠지여..
그것은 바로 점점 커져만 가는 교육열과 굉장히 바쁘게 사는 현재 직장인들에 의해 모든 도장들의 수련 연령층이 굉장히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본다면 이제 어린이 전문 도장들은 설곳이 점점 없어진다는 것이지만 반면 서서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건강을 위한 성인들의 수련층을 강화시킨다면 다시 예전의 성인부 위주의 도장으로서 돌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제 다시 실력있는 도장과 언제나 노력하고 개발하는 도장들만이 인정 받는 다는 것이고 실력없고 어설픈 도장들은 더 이상 설곳이 없어진다는 이야기도 되겠지여..
즉 현재 포화상태로 있는 도장들 속에 실력 없는 도장들은 전부 문을 닫아야 할 것이고 지아무리 좋은 무도 대학을 나왔어도 어린이가 아닌 성인들을 상대로 쉽게 도장을 내지는 못할 것이며 그럼으로서 도장설립의 남발은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라 보며 언제나 항상 준비되어 있는 도장들만이 살아남아 번창할 것이라는 저에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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