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것이 왔슴
이건 시작에 불가합니다.젊은인력 즉 한해 태권도전공생이 전국에 1000여명과 잠재인력 사범들까지 합하면...... 그지역관장이 학교에서 가르치는시대는 점점 역사로 흘러갈겁니다 그우수인력 이제 학교로흘러갑니다 역사의체육관이 거리제한이 있었듯이 그땐 옆에 아니 옆상가가아닌 바로옆에 태권도 장을 차릴거라 상상조차 했습니까? 지금보세요 어떤 현실이 됐는지! 내년부턴 피부로 와다을겁니다 . 소형도장은 큰 타격이 없겠지만 대형 도장들은 어려움에 감당하기 힘들듯.............초등학교시험제도도부활돼서 더욱 악제입니다 태권도장으로 부와명예를 얻던 시대는 점점 기억속으로 흘러가네요! 아래 글 쓰신분 은 어느지역이신지 1만원받는지 궁금하네요 제가아는 바로는 서울 지역은 최하 2만5천-6만원까지책정이 된답니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봉급제가있고 능력제가있답니다. 지금까지는 학교태권도하면 엘리트(선수)를 떠올리지만 앞으로는 생활체육으로서의태권도 가 활성화가될것입니다.고학력 인력들이 이제 체육관사범안할겁니다, 그렇게되면 젊고 유능한젊은세대들이 각 학교에서 개척을 하 겠지요.또는 소규모 자본이 열악한 유능한 체육관경험자들도 인프라를형성하여 학교태권도가 질적 향상되어 시장을 형성하게 될겁니다.기존 방과후 태권도와 비교하시면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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