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조선태권도위원회- 김정길 회장에게 초청장 보내....

해외 무도인들은 이 소식을 접하고 흥분된 상태이다.
남과 북의 합일점을 태권도를 통하여 찾을수만 있다면 태권도인으로서 바랄것이 무엇이겠는가?
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은것인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이렇게 까지 행사를 준비하고 노력해 왔건만, 종주국인 한국의 반응은 어떠한가?
감사하기는 커녕 서로의 눈치만보고 권력이나 명예나 잡으려고, 꼬투리나 잡으려고, 아니면 책임을 회피하고 이리저리 피하는 모습이 과연 자신이 태권도인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는가?
두번이나 초청장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렇다할 핑게만 찾고 있지 아무른 소식이 없는지경이다.
해외 무도인들은 종주국의 적극적인 태도를 희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이 행사는 관료들과 권력들이 아닌 일반 태권도인과 학생, 주부, 어린이등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빠른 시일안으로 종주국의 나라에서 좋은 소식이 있기를 해외 무도인으로서 간절히 바란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