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로는..
예전에 가라데 수련한 미군이 태권도 배우러 왔을 때, 한 번 대련한적이 있는데, 전 태권도 외에 남권스타일 쿵후 (발보다는 수기위주)도 아는 형한테 대련위주로 배웠던 상태였죠, 그 미군은 발차기는 저보단 느린듯했고, 접근해서 들어와 손하고 발하고 같이 쓰더군요, 저도 발외에 손도 어느정도 자신있던터라 빠지지 않고 손기술을 써서 대련했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등주먹과 뒷차기가 효과적으로 잘 들어갔던생각이 납니다
어느 무술이든 실전적으로 대련을 많이 해야 될거에요..
어느 무술이든 실전적으로 대련을 많이 해야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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