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어린이들은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보다 병신이란 말인가...
태권도가 살아 남는 길은 앞으로 무와 도를 태권도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올림픽 금메달이 우리 도장 현실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결과는 충분히 아실 껍니다.
도장은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지금과 같은 관장이 츄리닝 입고 차량을 도는 현 문화에서
동네 학원원장이나 장사꾼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태권도인이 존경받고 무도인으로서의 대우를 받으려면 먼저 연령의 다양화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엔 지금의 태권도라는 이미지는 저초등 아이들이 깜찍하게 도복입고 얏얏 하는 이미지를 변신 해야 합니다.
이런 이미지로 지금의 관장들이 쉽게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아닙니다.
무술로서의 가치를 찾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강인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실력 있는 도장이 성공되는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 존중받고 존경 받고자면 무도로서의 예를 실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도장 문화가 만들어 지고
도장이 사는 길입니다. 또 태권도가 사는 길입니다.
윗 글 쓰신분 아이디가 태권일신입니다.
제가 알기론 최홍희 창시자가 태권도 정신이 예의,염치,인내,극기,백절불굴 이 다섯가지를 정하여 이정신과 내 몸이 하나된다는 것이 태권일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권일신 만이 태권도가 사는 길이며 우리가 사는 길이라 생각 합니다
올림픽 금메달이 우리 도장 현실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결과는 충분히 아실 껍니다.
도장은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지금과 같은 관장이 츄리닝 입고 차량을 도는 현 문화에서
동네 학원원장이나 장사꾼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태권도인이 존경받고 무도인으로서의 대우를 받으려면 먼저 연령의 다양화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엔 지금의 태권도라는 이미지는 저초등 아이들이 깜찍하게 도복입고 얏얏 하는 이미지를 변신 해야 합니다.
이런 이미지로 지금의 관장들이 쉽게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아닙니다.
무술로서의 가치를 찾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강인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실력 있는 도장이 성공되는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 존중받고 존경 받고자면 무도로서의 예를 실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도장 문화가 만들어 지고
도장이 사는 길입니다. 또 태권도가 사는 길입니다.
윗 글 쓰신분 아이디가 태권일신입니다.
제가 알기론 최홍희 창시자가 태권도 정신이 예의,염치,인내,극기,백절불굴 이 다섯가지를 정하여 이정신과 내 몸이 하나된다는 것이 태권일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권일신 만이 태권도가 사는 길이며 우리가 사는 길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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