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어린이들은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보다 병신이란 말인가...
요즘 대한민국의 무도계의 현실을 보면은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오며 암담하다..
특히 태권도
요즘 관장들을 보면은 위, 아래도 없다. 애들 많으면 장땡이다 ^^ㅗ
무도 정신은 더더욱 없으며 훌륭한 제자를 키우려는 사람도 없다.
물론 모든 관장님들이 다 다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렇다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한다..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어!!)라고...
그들의 머리 속에는 오로지 *관원수* 아이들 머리수 늘리는 것 뿐이다.
그래서 정통 태권도는 점점 변질되고 태권도와는 상관없는 프로그램도 들어오며
비록 운동은 될지라도 무술적 실력향상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차있다.
도장이라는 신성한 곳에 오락기가 들어오기도 한다.
태권도장에 사범으로 면접을 보러가면은 그 사범의 발차기나 무술지도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체조를 얼마나 하나 아니면 태권무를 얼마나 할줄 아나 리듬 줄넘기를 할줄 아나 쌍절곤을
할줄아나 하는 것들을 주로 면접때에 물어본다.
물론 체조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학교체육 그건 학교에 가서 하라고 해라..
하지만 관장 당신들은 태권도라는 간판을 달고 밥벌어 먹고 산다.
생각해 보아라 하루에 한시간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정말 제대로 태권도를 가르치려면
한시간으로는 어림도 없다. 오히려 시간이 모자르면 모자르지 남아돌지는 않을 것이다.
태권무 그것은 태권도의 타락의 시작이라 본다.
음악을 틀고 흥겹게 발차기나 펀치를 하는 것은 이해를 한다.
하지만 태권무는 정석적인 태권도 동작인 아닌 안무를 눠서 태권도 동작과 혼합이 되기 때문에
이건 춤도 아니고 무도도 무술도 아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실제로 째즈댄스와 뮤지컬을 하는 동생들이 그런말을 했다. 저건 춤도아니고 무술로 보이지도 않는다고..
음악줄넘기 계인적으로 아주 좋다고 본다. 줄넘기 3분은 10분의 죠깅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 할때의 스테미너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그냥 따분하게 줄을 돌리느니 신나게 음악에 맞추어 돌리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본다.
그러나 이것이 태권도장의 주가 될수는 없는 것이다. 이것은 어디 까지나 태권도를 위한 보조적
수단이 되야 하는데, 나는 이것에 너무 치우쳐서 체육관을 하는 관장도 보았다.
(이 사람이 태권도관장인지 줄넘기 관장인지 -.-ㅗ )
쌍절곤 또는 기타 무기술 태권도는 말 그대로 跆 拳 맨손과 맨발을 무기로 사용하는 무도 이다.
태권도장에서 무기를 가르치는 것!! 나쁘지는 않다. 대신 확실히 인식을 시키며 가르쳐야 할 것이다.
이것은 태권도가 아니라고...
하지만 아이들은 기본적인 발차기도 제대로 나오지 않으며, 품새를 하라면 춤도 아니고 문어처럼
흐느적 대는데 과연 한시간이라는 짦은 수련시간안에 무기술을 프로그램에 꼭 눠야 할 것인가...
관장들은 냉정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프로그램은 이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사범들은 수업을 통하여 어떻하면 아이들의 무력을 향상기킬까가 아닌 무슨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이
없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까!! 하는 아이들의 입맛만 맞추려는 고민을 해야한다.
그러하기에 예전과 같은 관장님과 사범님의 위엄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일반 학원의 선생님처럼 되버렸다.
그리고 무도인 답지 못한 더러운 마케팅들... (선물공세, 회비를 깍아주는 곳도 보았음)
^^ㅗ 정말 태권도 체육관들 때문에 돈벌어 먹는 사람들 존나 많다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그럼 멀리 보지말고 우리가 쪽바리 또는 왜놈이라고 무시하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비교해보자.
일본의 태권도장의 수련 방식은 겨루기, 품새, 위력격파, 기술격파 이것이 다이다.
물론 학교체육 뜀틀, 달리기 같은 기본적인 운동은 한다. 하지만 이것은 체력단련 또는 태권도를
위한 보조적 수련일 뿐이다.
1단 까지의 과정은 기본이 3년이다. 녹띠까지가 1년이다.
나는 정말 일본의 수련생들과 수련을 했을때 정말 쪽팔려서 고계를 들수가 없었다.
그들의 녹띠는 우리나라의 4품 애들 보다도 잘한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승급 심사는 1년에 한번 본다. 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태권도를 즐거워하며 사랑하며 배운다.
그건 그나라라서 통하는 거라고...?? 그럼 우리의 아이들은 쪽바리만도 못한 병신이란 말인가??
그러면서 그대들은 왜 일본을 무시하나 왜놈이라며... 그대들이 과연 그들을 무시할 자격이 있는가!!
한국의 무도계는 태권도가 다 망치고 있다.
차량운행도 처음 시작한 것이 태권도 였다. 그 뒤를 이어 합기도, 검도 등등... 모두들 차량 운행을
시작했고 태권(i), 키즈, 호키 등등 컨설팅 회사에서 이상한 놀이 위주의 프로그램이 나오면서
다른 무도들도 이러한 태권도의 영향으로 망가져 가고 있다.
정말 대한민국의 무도계는 타락했다.
뜬금없는 말이지만 기독교의 교리는 행위가 아닌 인간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세 시대때 로마카톨릭은 성경의 진리를 변질시켜 믿음이 아닌 인간의 행위와 공로를 주장했다.
그리고 돈때문에 타락해 면죄부라는 것을 만들어서 신도들의 돈을 뜯었다.
그것을 박차고 95개 조항을 만들어 종교계혁을 일으킨 사람이 카톨릭의 신부였던 마틴루터이다.
이제 한국의 태권도계에도 종교계혁과 같은 계혁이 일어나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태권도계의 마틴루터, 태권도계의 죤칼빈이 나와야 할 것이다.
그들이 종교 계혁에 성공하여 타락한 교회를 바로 잡았듯이
이제는 그들과 같은 사범님들이 태권도계에 나타나 타락한 한국의 태권도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며 계혁해야할 것이다.
☆ 오직 무도는 무도다워야 한다라고...
그럼 자연히 관장들에게 돈과 명예도 따라올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범, 관장들을 존경하게 될 것이다.
특히 태권도
요즘 관장들을 보면은 위, 아래도 없다. 애들 많으면 장땡이다 ^^ㅗ
무도 정신은 더더욱 없으며 훌륭한 제자를 키우려는 사람도 없다.
물론 모든 관장님들이 다 다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렇다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한다..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어!!)라고...
그들의 머리 속에는 오로지 *관원수* 아이들 머리수 늘리는 것 뿐이다.
그래서 정통 태권도는 점점 변질되고 태권도와는 상관없는 프로그램도 들어오며
비록 운동은 될지라도 무술적 실력향상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차있다.
도장이라는 신성한 곳에 오락기가 들어오기도 한다.
태권도장에 사범으로 면접을 보러가면은 그 사범의 발차기나 무술지도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체조를 얼마나 하나 아니면 태권무를 얼마나 할줄 아나 리듬 줄넘기를 할줄 아나 쌍절곤을
할줄아나 하는 것들을 주로 면접때에 물어본다.
물론 체조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학교체육 그건 학교에 가서 하라고 해라..
하지만 관장 당신들은 태권도라는 간판을 달고 밥벌어 먹고 산다.
생각해 보아라 하루에 한시간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정말 제대로 태권도를 가르치려면
한시간으로는 어림도 없다. 오히려 시간이 모자르면 모자르지 남아돌지는 않을 것이다.
태권무 그것은 태권도의 타락의 시작이라 본다.
음악을 틀고 흥겹게 발차기나 펀치를 하는 것은 이해를 한다.
하지만 태권무는 정석적인 태권도 동작인 아닌 안무를 눠서 태권도 동작과 혼합이 되기 때문에
이건 춤도 아니고 무도도 무술도 아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실제로 째즈댄스와 뮤지컬을 하는 동생들이 그런말을 했다. 저건 춤도아니고 무술로 보이지도 않는다고..
음악줄넘기 계인적으로 아주 좋다고 본다. 줄넘기 3분은 10분의 죠깅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 할때의 스테미너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그냥 따분하게 줄을 돌리느니 신나게 음악에 맞추어 돌리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본다.
그러나 이것이 태권도장의 주가 될수는 없는 것이다. 이것은 어디 까지나 태권도를 위한 보조적
수단이 되야 하는데, 나는 이것에 너무 치우쳐서 체육관을 하는 관장도 보았다.
(이 사람이 태권도관장인지 줄넘기 관장인지 -.-ㅗ )
쌍절곤 또는 기타 무기술 태권도는 말 그대로 跆 拳 맨손과 맨발을 무기로 사용하는 무도 이다.
태권도장에서 무기를 가르치는 것!! 나쁘지는 않다. 대신 확실히 인식을 시키며 가르쳐야 할 것이다.
이것은 태권도가 아니라고...
하지만 아이들은 기본적인 발차기도 제대로 나오지 않으며, 품새를 하라면 춤도 아니고 문어처럼
흐느적 대는데 과연 한시간이라는 짦은 수련시간안에 무기술을 프로그램에 꼭 눠야 할 것인가...
관장들은 냉정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프로그램은 이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사범들은 수업을 통하여 어떻하면 아이들의 무력을 향상기킬까가 아닌 무슨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이
없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까!! 하는 아이들의 입맛만 맞추려는 고민을 해야한다.
그러하기에 예전과 같은 관장님과 사범님의 위엄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일반 학원의 선생님처럼 되버렸다.
그리고 무도인 답지 못한 더러운 마케팅들... (선물공세, 회비를 깍아주는 곳도 보았음)
^^ㅗ 정말 태권도 체육관들 때문에 돈벌어 먹는 사람들 존나 많다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그럼 멀리 보지말고 우리가 쪽바리 또는 왜놈이라고 무시하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비교해보자.
일본의 태권도장의 수련 방식은 겨루기, 품새, 위력격파, 기술격파 이것이 다이다.
물론 학교체육 뜀틀, 달리기 같은 기본적인 운동은 한다. 하지만 이것은 체력단련 또는 태권도를
위한 보조적 수련일 뿐이다.
1단 까지의 과정은 기본이 3년이다. 녹띠까지가 1년이다.
나는 정말 일본의 수련생들과 수련을 했을때 정말 쪽팔려서 고계를 들수가 없었다.
그들의 녹띠는 우리나라의 4품 애들 보다도 잘한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승급 심사는 1년에 한번 본다. 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태권도를 즐거워하며 사랑하며 배운다.
그건 그나라라서 통하는 거라고...?? 그럼 우리의 아이들은 쪽바리만도 못한 병신이란 말인가??
그러면서 그대들은 왜 일본을 무시하나 왜놈이라며... 그대들이 과연 그들을 무시할 자격이 있는가!!
한국의 무도계는 태권도가 다 망치고 있다.
차량운행도 처음 시작한 것이 태권도 였다. 그 뒤를 이어 합기도, 검도 등등... 모두들 차량 운행을
시작했고 태권(i), 키즈, 호키 등등 컨설팅 회사에서 이상한 놀이 위주의 프로그램이 나오면서
다른 무도들도 이러한 태권도의 영향으로 망가져 가고 있다.
정말 대한민국의 무도계는 타락했다.
뜬금없는 말이지만 기독교의 교리는 행위가 아닌 인간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세 시대때 로마카톨릭은 성경의 진리를 변질시켜 믿음이 아닌 인간의 행위와 공로를 주장했다.
그리고 돈때문에 타락해 면죄부라는 것을 만들어서 신도들의 돈을 뜯었다.
그것을 박차고 95개 조항을 만들어 종교계혁을 일으킨 사람이 카톨릭의 신부였던 마틴루터이다.
이제 한국의 태권도계에도 종교계혁과 같은 계혁이 일어나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태권도계의 마틴루터, 태권도계의 죤칼빈이 나와야 할 것이다.
그들이 종교 계혁에 성공하여 타락한 교회를 바로 잡았듯이
이제는 그들과 같은 사범님들이 태권도계에 나타나 타락한 한국의 태권도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며 계혁해야할 것이다.
☆ 오직 무도는 무도다워야 한다라고...
그럼 자연히 관장들에게 돈과 명예도 따라올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범, 관장들을 존경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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