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무술 약한무술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태권도인은 아닙니다. 젊은시절 권투, 프로권법, 합기도, 쿵푸 등을 전전하다가 길을 잘못들어 그저 실전 경험만 많았지 제대로된 무술 수련이나 그것은 인정받을만한 단증 같은 것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해서 제대로된 무술세계를 경험하고 싶어서 사회적으로 건전한 직업으로 안정이되고 40중반을 훨씬 넘긴 요즘에 와서야 특공무술을 초보과정부터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무술을 새로 시작하기엔 늦은 나이이지만 젊은 시절 몸을 놀린 경험 때문인지 그다지 힘이 들지는 않고 적응이 되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저의 소개는 이 정도로 하고...
강한무술 약한무술은 없습니다. 강한사람 약한사람이 있을 뿐이겠지요.
귀하께서 이 질문을 꾸준히 올리고 계신데 원하는 답을 얻기 힘드실 겁니다.
거칠마루란 영화에서(실제 무술인들이 출연했던 영화라지요.) 권민기씨가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무술은 장세동이야! 왜? 배반을 안하잖아! 열심히하면 그만큼 늘고 쌓이고..."
그렇습니다. 저말이 정답입니다.
태권도를 누군가 열심히 해서 강해지면 그가하는 태권도는 강한무술일 것이고 누군가 장난삼아 대충배우고 폼이나 잡는다면 약한무술이 되겠지요.
이런류의 질문이나 토론을 많이 보는데 정말 생산적이지 못한 논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저 자신이 현재 하는 무술을 사랑하고 열심히 수련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길 원합니다.
격투기를 가지고 실전성 어쩌고 하면서 떠드는 사람들도 많은데 격투기는 그런 유형의 스포츠이지 실전이 아닙니다. 눈을 못찌르고 낭심을 공격 못해서가 아닙니다.
실전에서 그렇게 붙들고 뒹굴고 하는 경우도 그렇게 질질 끌고있을 여유도 거의 없습니다. 실제 싸워보시기 바랍니다. 격투기처럼 되는지 안되는지...
저는 젊은시절 실전경험이 많습니다만... 격투기처럼 싸워본 경험은 초등학교때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실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마 제말에 나름대로의 그림이 그려지실 듯...
강한무술 약한무술은 없습니다. 강한사람 약한사람이 있을 뿐이겠지요.
귀하께서 이 질문을 꾸준히 올리고 계신데 원하는 답을 얻기 힘드실 겁니다.
거칠마루란 영화에서(실제 무술인들이 출연했던 영화라지요.) 권민기씨가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무술은 장세동이야! 왜? 배반을 안하잖아! 열심히하면 그만큼 늘고 쌓이고..."
그렇습니다. 저말이 정답입니다.
태권도를 누군가 열심히 해서 강해지면 그가하는 태권도는 강한무술일 것이고 누군가 장난삼아 대충배우고 폼이나 잡는다면 약한무술이 되겠지요.
이런류의 질문이나 토론을 많이 보는데 정말 생산적이지 못한 논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저 자신이 현재 하는 무술을 사랑하고 열심히 수련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길 원합니다.
격투기를 가지고 실전성 어쩌고 하면서 떠드는 사람들도 많은데 격투기는 그런 유형의 스포츠이지 실전이 아닙니다. 눈을 못찌르고 낭심을 공격 못해서가 아닙니다.
실전에서 그렇게 붙들고 뒹굴고 하는 경우도 그렇게 질질 끌고있을 여유도 거의 없습니다. 실제 싸워보시기 바랍니다. 격투기처럼 되는지 안되는지...
저는 젊은시절 실전경험이 많습니다만... 격투기처럼 싸워본 경험은 초등학교때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실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마 제말에 나름대로의 그림이 그려지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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