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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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이지만.......

우리 것의 소중함이야 말할 필요가 없지만 타 지역에서의 참여는 사실 어렵습니다.........저의 경우도 우리
몸짓 [춤,무예]를 연구하지만 너무 거리가 있고..또 다른 분들은 전통을 현실화를 만만치 않은 과제로 느끼고

있을 겁니다...저의 수십여년의 경험으로 볼때도 말입니다.......

대구의 50代 무예인 0169775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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