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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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시면 많은곳에서 땀흘리시는 관장,사범님들이 계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러군데서 자기계발에 게을리하지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시는분들 계십니다.

저 역시도 30대 초중반 관장입니다.

저희는 서울 중구 약수역근처에서 매주 금요일 늦은 11시 30분부터 오전2시까지 운동도 하고

서로 좋은 프로그램은 공유도하고 있습니다.

시범단이지만 일반회원도 계시니 부담갖지마시고 운동의 열의를 식히시지 않으시려면 두들겨보세요.

다음까페: 코리아 마스터즈 태권도 시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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