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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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많은 관장님들께 조언구합니다.

서울의 조그만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30대 초반의 태권도관장입니다.
사범생활을 제외하고 개관이 3년여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장운영과 동시에 올해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주5일중 이틀간은 꼬박 학교를 가서 운영이 힘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3일간은 체육관에 주둔하여 운영하고요 , 사범님께 이틀간은 맡겨놓으면 잘하실수 있으나 여기서 궁금한점이요 평소에 저에게만 조련되어왔던 70여명가량의 수련생들이 제가 이틀 빠짐으로서 문제가 생길조짐이 있지않나 하고요 . 학부모님들껜 대학때문에 이틀간 사범에게 맡긴다고 말하긴 그렇고 협회임원활동등등이라는 예기치않은 거짓을 해야 겠네요
그런데 이 내용을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서 이틀간교육은 사범이 한다고 이러이러하게 되었다고 통지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냥 통지않하는게 좋을까요 체육관운영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조건이 될수 있는 방향으로
경험많은 관장님들 많은 조언바라고요 저의 이제껏 상식은 관장님이 체육관에 주둔하지 않으면 학부모호응이나 운영에 차질이 있을거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는데 잘못된 생각인지요 아니면 사범에게 맡기는 것도 학부모들입장에게 당연시하는건지요 그런데 저는 원래부터 직접지도 상담하여 와서 이점에 관해서도 경험많은 관장님의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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