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레드오션에서의 문제점을 간파한 블루오션(미개척 푸른 바다)의 개념으로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냉철히 현 태권도의 현실인 레드오션(경쟁이 심화된 기존 시장)에서 오는 문제점을 간파하고 그 레드오션의 대안을 마련하면 된다고 봅니다. 즉 레드오션의 반대적인 블루오션(미 개척 푸른바다)에 눈을 돌려서 새로운 태권도 시장을 미리 뛰어 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수련과 운영측면에서 모두 존재하는데 먼저 수련에서는 태권도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는 것으로 태권도의 본질을 다시 재 조명해 보고 그에 입각한 수련체계를 확립하는 것으로 관장님이 언급한 것과 괘를 같이 합니다.

블루오션이란 말은 경제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본인은 관장님이 가지는 생각을 아주 오래전(95년도부터)에 제기 해왔는데 태권도계 상층부에 있는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더군요.

또 한 우리 일선에 있는 지도자들도 마찬 가지였다고 좀 듣기 싫은 소리를 합니다. 관장님이 지적했듯이 태권도는 대변혁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역설적으로 지금의 이 상황은 태권도가 거듭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사적인 자리에서 알게 모르게 현 태권도계의 상층부 조직의 임원들에게 많은 제언(? 충고에 가깝겠지요)을 했지만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무슨 말인지를 전혀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그 이유는 현 조직을 움직이는 상층부 임원들 소위 결정권이 있는 임원들의 생각이 고루하고 실제로 그들은 일선에서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오직 경기장에서 메달 향배에만 급급할 뿐입니다.

좀더 깊이 있는 이야기는 이곳에서 할 것 이 아니기에 이만 접고 현 난국을 타계하기 위한 방안 즉 블루오션(푸른바다)의 개념을 조금 언급해 보겠습니다.

본인이 주장하는 블루오션은 관장님이 언급한 것과 괘를 같이 하는데 본인은 좀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냉철히 현 레드오션에서 오는 문제점을 간파하고 그 레드오션의 대안을 마련하면 된다고 봅니다.

그것은 수련과 운영측면에서 모두 존재하는데 먼저 수련에서는 태권도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태권도의 본질을 다시 재 조명해 보고 그에 입각한 수련체계를 확립하는 것으로 관장님이 언급한 것과 괘를 같이 합니다.

그런 바탕에 입각하여 운영 측면에서는 주먹구구식이 아닌 현 사회의 추이를 철저히 분석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운영방법으로 도장내의 업무를 처리하고 수련은 태권도의 본질인 무도성 회복에 입각하여 수련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현 태권도가 가지는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크게 수련과 운영에서의 문제점을....

그러기 위해서는 일선 지도자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되는 것도 꼭 병행되어야 하는 과제입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본인의 프로필을 기제한 것에 대해서 사이트를 선전하고자 한다는 등 게시글과 상관없는 댓글은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래전 부터 태권도가 거듭나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글을 게시하면 꼭 상황과 동떨어진 댓글로 비아냥 거리더군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본인 뿐만이 아니라 정말 태권도를 걱정하고 발전에 기여하고자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분들이 나설 수 있는 풍토가 아니 상황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태권도계 조직이 인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연 지연 파벌과 개인의 사리 사욕에 얽메인 상층부 임원들의 영구적인 자리 지킴을 위하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비판적인 글이 되었네요. 일선에 있는 많은 관장님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모두가 수긍은 하면서도 정작 그런 변화에 자신들은 뛰어 들 용기가 없는 것을 느낍니다.

글로서 할말이 아니기에 이만 접습니다.

새로운 태권도에 대한 재인식을 가지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이고 그 새로운 태권도는 바로 블루오션(미개척 푸른 바다)의 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신 성 환 관장



1967년 태권도 입문 - 현재 국기원 공인 7단
1981년 청호태권도장 개설 - 청호계열관 6개관 총 관장
1988년 태권도 계간지에 발표
1988년 수련생관리 전산프로그램 개발태권도 계간지에 발표
1990년 부터 1992년까지 태권도 계간지에시리즈 연재
1993년 발간 무료배부
1994년 발간 및태권비비에스 개설무료운영
1994년
1995년 및 발간 무료배부
1995년 국기 태권도신문 선정
1996년 발간 무료 배부
1997년 수련 생 관리 프로그램무료보급
1998년 발간 무료배부
2000년 사이트http://www.riti.net 개설 무료 운영
2001년 사이트 http://www.taekwondoforum.net 개설 무료 운영
2001년 결성
2002년 결성
2002년 >발간 무료 배부
2004년 사이트http://www.moodotaekwondo.com 개설 무료 운영
2005년 개설


현) 청호 태권도장 계열 6개관 총 관장
현) 태권도정보연구소 소장
현) 태권도포럼 대표
현) 무도태권도 재정립모임 대표
현) 온라인 태권도 지도자교육원장
전) 범 태권도바로세우기운동연합초대사무총장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