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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손 보호장비가 나왔으니... 주먹?

짧은 저의 소견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권도 경기에서 주먹공격의 시도시 가산점을 부여한다면..

이 명제를 제시 할때 우리는 알아야 할것이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주먹공격의 부위를 어떻게 정할것인가 입니다.. 몸통에 한 한것인지 그 것이 얼굴까지

올것인지 말입니다.. 제 생각으론 주먹 공격의 발달은 태권도의 퇴행과 연관이 될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문제

입니다.. 일선 선수들의 혼란과 처음 지도하는 지도 방식으로 지도자들에 대한 혼란 또한 무시 할수 없는

문제 입니다..

제가 보는 태권도의 문제는 얼마나 게임을 긴박하게 몰고 갈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로 인식이 됩니다..

반대로 품새 대회를 좀 더 활성화 다양화 시켜 주먹 기술을 거기서 활용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로 공수도에서는 품새를 단순 형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람과 사람의 대련 형식으로 심사위원에게 보여

주면서 품새의 실용성을 보여주는 대회가 있듯이 태권도의 종합적인 수련을 품새 대회에서 보이고..

우리 태권도 경기를 좀 더 긴박하고 스릴있게 만드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실제로 태권도에서 주먹기술을 연마해서 얼마나 주먹이 발달할까 생각한다면 이 필자의 소견으로는 발기술의

저하 빼고는 다른 생각은 안듭니다.. 차라리 주먹과 발을 잘쓰고 싶다면 태권도나 복싱을 수련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21세기는 복합 무술에 세계가 아닐까 싶군요..

여기 까지 짧은 저의 소견이였습니다.. 많은 태권도 인들의 생각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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