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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말씀...

태권도는 경기화 되어 실전무술이라기 보다는 단지 일종의 게임 즉 스포츠에 속한다
그냥 무도가 아닌 무도 스포츠 로서 그 역할을 하게 되었으며 그로인해 많은 발전을 해왔고 무도로서의 측면 보다는 스포츠의 한 종목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생활체육 적인 모습으로 돌변하였고 앞으로 또한 더 많은 기술과 발전을 거듭하여 일상의 스포츠에 하나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다!!
태권도의 장점은 이렇게 많은 발전을 해 오면서 기술과 화려한 발차기 또한 태권도 만에 스피드한 발차기
등등의 요소들이 있고 단점으로는 경기화된 태권도는 이제 더이상 손기술은 존재하지 않는 다고 사람들이 생각 할정도로 너무 주먹 기술이 없다는 것이다 현 태권도 5단인 나 또한 지금껏 주먹기술 제대로 한번 배워본적 없다!! 해서 무에타이와 복싱을 통해 그 기술을 배웠는데 이렇게 주먹과 발을 모두 배울수 없고 한정되어있는 발차기 기술 즉 많은 기술은 존재하나 발차기 하나만을 제대로 배울수 있다는것이 단점이기도 한다!!
주먹기술을 배우려면 또다시 다른 도장을 찿아가서 돈내고 배워야 하는데 그러한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무에타이와 킥복싱은 주먹과 발을 사용하여 상대에게 엄청난 타격을 주어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배우는 말그대로 실전성 무술이며 그 기술또한 단조롭다
태권도 처럼 복잡하고 다양한 발차기가 아닌 하이킥 로우킥 미들킥 이렇게 3종류로 나뉘어져 있으며
차는 방법 또한 태권도와는 달리 표적을 부셔뜨린다는 생각으로 있는 힘껏 몸과 축을 돌려 가격한다
주먹기술 또한 단조롭고 그외 팔꿈치 공격과 무릎공격이 있다
이 무술은 단기간에 빨리 배울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길어봐야 3년이면 모든 기술을 통달하며 짧게는 1년이면 다 배울수 있다
이 무술의 장점은 단기간에 빨리 배울수 있고 파워풀하며 기술들이 단순하면서도 상대에게 위협적이다!!
단점은 동작들이 너무 크다 짧게 치는 동작 보다는 큰 동작들이 많이 들어가 발차기 같은 경우 태권도 한 사람들은 어지간 해서는 다 피한다..
대신 주먹 공격이 빠른 편이며 로우킥 과 무릎치기의 경우 동작이 크더라도 가까이 있을 경우는 결코 쉽게 피하지 못한다는 점이 있다

복싱은 빠른 스탭과 짧게 끊어치는 주먹 도한 그 주먹에 빠르기가 엄청나다!!
복싱은 상대를 한방에 보낸다기 보다는 태권도 겨루기와 비슷하게 어느정도 견제 한후 상대에게 타격을 주는 운동으로서 큰 타격 보다는 짧게 여러번 이어지는 짧은 타격을 통해 상대를 제압한다
즉 큰 동작이 아닌 빠르고 정확한 동작을 요구한다
복싱에 장점은 주먹에 있어서는 그 빠르기를 어느 무술도 따라가지 못하며 연타에 묘미가 있고 좌우로 피하는 동작들이 있는데 빠른 주먹들을 자주 대하다 보니 어지간한 주먹은 직감적으로도 거의 피할수 있다
즉 한번 칠때는 쉼없이 치고 그외 견재 할때는 좌우로 몸을 흔들면서 상대의 헛점을 보고 주먹을 피한다
체력 또한 타 무술에 비해 엄청난 양의 체력이 필요하며 그에따라 복싱 선수들 대부분은 마라토너와 같은 강심장을 지녔다
단점으로는 하체를 방어하지 못한다는 것과 무에타와 같이 길면 3년 짧으면 1년이면 거의 모든 기술들을 습득한다 하체를 방어하는 방법만 배운다면 복싱또한 엄청나게 좋은 실전 무술이다!!


이렇게 모든 무술엔 각가지 장단점 들이 있다
실전성을 추구하려면 무에타이나 복싱을 배우고 건강과 다양한 기술발차기를 원한다면 태권도를 배우면 된다
그외 유술이나 꺽기술 같은 것은 유도도장이나 주짓수 도장을 찿아가면 된다!!

지금껏 많은 운동을 접해 봤으나 발차기 하나만 놓고 본다면 태권도를 능가할수 있는 무술은 없고 주먹 하나만 본다면 복싱을 능가할수 있는 무술또한 없고 주먹과 발을 모두 놓고 본다면 무에타이만한 무술은 없고 유술과 꺽기술 조르기 등을 본다면 유도나 주짓수만한 것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관절제압술엔 합기도 나 국술만한 것이 없지여..
하지만 합기도와 국술은 단체들이 너무 많고 동작들이 통일이 되어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점만 보완되고 모든 기술들이 체계화 되어서 통일이 된다면 더 엄청난 기술이 될 것입니다
관절제압술 같은 경우는 쉽게 얻어지는 기술이 아닌 엄청난 노력과 반복 숙달이 필요한데 즉 자신도 모르게 배운 기술이 들어갈수 있을 정도에 반복 숙달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여!!
그만큼 실전에 쓸수 있을정도에 실력이 되려면 최하 2년이상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2시간 이상은 수련해야 합니다...
그만큼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무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2년 가지고도 모자릅니다 즉 평생을 수련해도 그 끝이 없다는 것이지여...
물론 태권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발차기 종류만도 시범 발차기 겨루기 발차기 격파 발차기 등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고 그 속에 있는 종류도 아주 다양하기에 평생을 배우고 연마해도 다 배울수가 없지여..

실전 무술이든 스포츠 무술이든 어떤 것이든 자신에 몸에 잘 맞고 재미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격투기 선수가 되려 하지 않는 다면 그냥 취미삼아 할수 있는 무술은 뭐가 좋다 어떤것이 더 좋다라고 말할수가 없다는 것이지여!!
실전무술은 동작은 단순 하지만 실전에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어서 좋고 스포츠 무술은 멋지고 다양한 여러가지 동작들을 배워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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