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태권소년 특별 개인지도
어느 학생분인지 친절하게 답변을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철딱서니 없는 어린 친구야 ! 한국 학생분이 답변해준 글로 이젠 만족해라.
그만 글올려라. 자네가 올린 글은 이젠 정말 보기 지겹구나.
너는 한국 중학생 태권도 선수와 겨루기 한판 붙어도 박살 날 녀석으로 간주된다. 보지 않아도 훤하다.
넌 생활체육 태권도장과 학교팀이나 실업팀 위주의 경기태권도가 무엇인지도 모르잖니 ?
아저씨가 조금 가르쳐 줄께 공부해라 !
생활체육태권도는 도장(체육관)에서 발차기, 겨루기, 품새, 호신술, 태권로빅, 격파, 학교체육, 인성교육, 레크레이션, 게임, 야외활동, 주말레포츠(스키, 스케이트, 축구교실, 수영, 눈썰매장, 문화유적답사...) 모든 것이 관장, 사범님의 지도하에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이별, 수련 단계별로 이루어 지고 있단다.
한국은 교육열이 강한 나라란다. 그래서 대학입시위주의 교육환경과 여건상 부득이 초등학교 저학년이 수련생의 70% 이상을 차지 한단다. 무론 중고생이나, 체대입시반도 지도한단다.
사범 자격증과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사범, 관장님들이 생계수단으로 체육관을 개설하여 교육지도를 담당하신단다.
그리고 경기체육 태권도라고 하는 것은 학교나 실업팀에서 겨루기선수로만 구성되어 진단다.
제일 윗분들은 교장 선생님, 교수님, 학장님, 총장님, 회사사장님 등으로 이루어지며
실제적인 운영과 실기지도는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맡고 계신단다.
그 분들은 경기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분들로서 본인의 생계유지 유지수단이며 정식 직업이란다.
그 이외에 선수, 사범, 관장, 코치 출신 분들이 심판자격증을 취득하여 작은 보수를 받으며 봉사적 개념의 부업으로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단다. 모든 것은 태권도 경기룰에 의하여 이루어 진단다.
현대 태권도경기는 발차기 공격위주로 스포츠화 되어 있단다. 프로태권도 경기는 글러브를 끼고 격투기와 유사한 경기를 갖게되며 이종격투기는 한국에 상륙한지 이제 3년을 넘기고 있단다.
아직은 미국이나 일본 만큼 대중화 되어 있지는 않으나 조만간 발전적으로 나아갈 것이니 태권도와 이종격투기 기술성에 분간도 못하는 너는 이에 대해 너무 성급하게 굴지 않도록 해라.
넌 그저 태권도 수련을 좀 더 열심히 하고 기술력을 보강하고 스피드와 파워도 키우고 화려한 고난이도의 격파기술도 배우고, 정확한 품새도 구사할 줄 알고, 율동에 맞춰 태권로빅도 배우고, 호신술도 좀 배우고, 강한 위력격파도 배우고, 태권도 시합도 많이 뛰어보고 하여라.
그래서 10년은 수련 한후에 다른 마음에 드는 무술을 또 배워 보도록 하려므나. 넌 아직 어리고 세상살아 갈 여유도 많은데 무엇때문에 벌써부터 싸움박질부터 배울려고 애를 쓰니?
니가 그토록 격투기 선수되기를 원한다면 태권도를 잘 배우고 다른 무술도 좀 더 익혀 너의 고국인 한국과 태권도를 더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되어라.
그래도 몸이 근질거리고 싸우고 싶으면 최배달 같은 분처럼 맨손으로 성난 소를 때려 잡던지 아니면 미국에서 유명한 로데오를 즐기던지, 정글 속에 들어가서 맹수들과 싸움을 붙던지 해봐라.
이제는 두번다시 태권도를 니 마음대로 함부로 우습게 보는 글들을 절대로 올리지 않기를 바란다.
또한 서툰 한글과 유치한 질문 따위는 올리지 말아다오. 미국에도 유명하신 사범님들이 많이 계시잖니 ?
그리로 질문 하도록 해라.
한국 서울에서 관장님이, 너를 위해 특별히 시간내서 써준 글임을 명심해라
그리고 미국에 있는 철딱서니 없는 어린 친구야 ! 한국 학생분이 답변해준 글로 이젠 만족해라.
그만 글올려라. 자네가 올린 글은 이젠 정말 보기 지겹구나.
너는 한국 중학생 태권도 선수와 겨루기 한판 붙어도 박살 날 녀석으로 간주된다. 보지 않아도 훤하다.
넌 생활체육 태권도장과 학교팀이나 실업팀 위주의 경기태권도가 무엇인지도 모르잖니 ?
아저씨가 조금 가르쳐 줄께 공부해라 !
생활체육태권도는 도장(체육관)에서 발차기, 겨루기, 품새, 호신술, 태권로빅, 격파, 학교체육, 인성교육, 레크레이션, 게임, 야외활동, 주말레포츠(스키, 스케이트, 축구교실, 수영, 눈썰매장, 문화유적답사...) 모든 것이 관장, 사범님의 지도하에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이별, 수련 단계별로 이루어 지고 있단다.
한국은 교육열이 강한 나라란다. 그래서 대학입시위주의 교육환경과 여건상 부득이 초등학교 저학년이 수련생의 70% 이상을 차지 한단다. 무론 중고생이나, 체대입시반도 지도한단다.
사범 자격증과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사범, 관장님들이 생계수단으로 체육관을 개설하여 교육지도를 담당하신단다.
그리고 경기체육 태권도라고 하는 것은 학교나 실업팀에서 겨루기선수로만 구성되어 진단다.
제일 윗분들은 교장 선생님, 교수님, 학장님, 총장님, 회사사장님 등으로 이루어지며
실제적인 운영과 실기지도는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맡고 계신단다.
그 분들은 경기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분들로서 본인의 생계유지 유지수단이며 정식 직업이란다.
그 이외에 선수, 사범, 관장, 코치 출신 분들이 심판자격증을 취득하여 작은 보수를 받으며 봉사적 개념의 부업으로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단다. 모든 것은 태권도 경기룰에 의하여 이루어 진단다.
현대 태권도경기는 발차기 공격위주로 스포츠화 되어 있단다. 프로태권도 경기는 글러브를 끼고 격투기와 유사한 경기를 갖게되며 이종격투기는 한국에 상륙한지 이제 3년을 넘기고 있단다.
아직은 미국이나 일본 만큼 대중화 되어 있지는 않으나 조만간 발전적으로 나아갈 것이니 태권도와 이종격투기 기술성에 분간도 못하는 너는 이에 대해 너무 성급하게 굴지 않도록 해라.
넌 그저 태권도 수련을 좀 더 열심히 하고 기술력을 보강하고 스피드와 파워도 키우고 화려한 고난이도의 격파기술도 배우고, 정확한 품새도 구사할 줄 알고, 율동에 맞춰 태권로빅도 배우고, 호신술도 좀 배우고, 강한 위력격파도 배우고, 태권도 시합도 많이 뛰어보고 하여라.
그래서 10년은 수련 한후에 다른 마음에 드는 무술을 또 배워 보도록 하려므나. 넌 아직 어리고 세상살아 갈 여유도 많은데 무엇때문에 벌써부터 싸움박질부터 배울려고 애를 쓰니?
니가 그토록 격투기 선수되기를 원한다면 태권도를 잘 배우고 다른 무술도 좀 더 익혀 너의 고국인 한국과 태권도를 더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되어라.
그래도 몸이 근질거리고 싸우고 싶으면 최배달 같은 분처럼 맨손으로 성난 소를 때려 잡던지 아니면 미국에서 유명한 로데오를 즐기던지, 정글 속에 들어가서 맹수들과 싸움을 붙던지 해봐라.
이제는 두번다시 태권도를 니 마음대로 함부로 우습게 보는 글들을 절대로 올리지 않기를 바란다.
또한 서툰 한글과 유치한 질문 따위는 올리지 말아다오. 미국에도 유명하신 사범님들이 많이 계시잖니 ?
그리로 질문 하도록 해라.
한국 서울에서 관장님이, 너를 위해 특별히 시간내서 써준 글임을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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