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태권도가 격투기에 도전을 했다???

태권도의 실전성 아직도 말한는 사람이 있군요..

당연 태권도가 이종격투기에서 싸우는것은 힘듭니다.. 룰이 다르니깐여..

격투기 룰로 싸우는 대회에 나가서 태권도 선수가 싸우면 당연히 힘들죠.. 반대로 태권도 대회에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오면 그들 또한 힘들것입니다..

또 다르게 생각을 한다면 태권도 선수들은 종합격투기 룰에 쉽게 적응을 할것입니다.. 복싱이나 그라운드

기술를 접목시킨다면 태권도 선수도 종합격투기에 진출할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또 반대로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태권도 룰로 싸우기는 힘듭니다.. 이유는 그만큼 태권도의 발과 기술은

타무술 만큼 진화 했기때문에 쉽게 배울수가 없다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부단한 수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

다..

어떤 무술이든 완벽함이란 없습니다.. 예로 같은 무도에서 시작해서 세계적인 스포츠화된 무술인 유도도

처음엔 그런 형태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던지고 굳이는 기술로 변화 되었죠..

그래서 사람들은 유도도 무도가 아닌 스포츠라고 합니다.. 하지만 유도도 실전에 약한 운동이 아닙니다..

종합격투기로 가야하는 길에서 수련하는 하나의 운동인 것입니다..

태권도는 절대약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 계신다고 했죠..

한국에서는 태권도의 수련 연령이 아주 낮습니다.. 보통 초등학교 수련생이 많습니다만..

대회에 나오는 선수들에 실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종이 한창차이로 대표선수와 후보로 나뉠정도로..

이렇게 땀을 흘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시는 실전성 운운하면서 자신의 무술을 비판하지 마시고..

자신의 수련의 강도를 한번 생각해보세여.. 남보다 두배의 땀을 흘리고 있는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