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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태권도 협회 전문님께 진언 드립니다

불처주야 협회를 이끄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민초들의 고충도 들어주시고 경기장에서 코치들의 에로사항도 들어주시고...
항상 경기장에서 전문님을 우러러 보는 저희들은 전문님을 존경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새해부터는 경기장이 훨씬 젊어지나 해서 감히 여쭤봅니다.
독수리 5형제니 까치 3형제니 이런저런 신년부터는 안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년도에 독수리 5형제나 까치3형제가 얼마나 말썽을 일으켰습니까?
전문님 귀담아 들어 주십시요.
전문님께서도 이 두 무리(독수리,까치)한테만 신경 쓰시는 것 같고요.
경기장에서 보면은 전문님이 아끼시는 이 두 무리는 하늘 높은지 모르고 내 뒤에는 전문님이 봐주신다고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닙니다.
경기장에있는 우리 민초들은 항상 두 무리 눈치만 봐야하고요.
전국 체전에서 엄청난 비리와 사고가 터졌는데요.(구타사건)
전문님이나 심판위원장은 한마디 말씀도 없으시고 올해도 그런 모습을 경기장에서 또 봐야합니까?
백마디 말씀보다 한 번 옳은 행동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 개혁하시지 마시고 행동은 반대로 하시는것 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소청에서 찍히면 누가 손해입니까요. 한번 지켜 볼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두 무리(엄모 심판) 전부다 보이면 역시 전문님도 별 수 없으신분이구나 생각듭니다.
그 날부터 인터넷에 계속 글을 올 릴 것입니다. 이번국가대표 선발전은 힘없는 독수리만 나오니까 아무 탈 없이 끝났잖아요.
존경한는 전문님 제발 부탁인데 민초들의 등을 시원하게 긁어주십사 이 글을 진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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