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놈이 자꾸 싸움을 부추기는데 어떻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나이 30에 정말 유치한 이야기지만 여러분들 같으면 어떡하시겠어요?
고향내려가서 초등학교동창하고 우연히 친해지면서 술도 한잔씩 하고 했는데 이 친구가 듣기는 소문에 사람새끼아니다라고 소문이 자자하고 술만 먹으면 파출소 들락거리고,,완전 인간이하행동을 소문대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할놈 안되기에 연락끊었는데요..
그런데 자기하고 같이 술안마신다고,또다른 친구에게 저보고 보이기만 하면 죽인다면서 협박비슷하게 하고 얼마전에는 우연히 다른친구들하고 있는데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비록 농담비슷하게 한 소리지만 저보고 자기하고 술같이 안마셔준다고 열받아서 그러는 것같은데요. 이놈이 한다는 말이 자기꺼는 자기가 해결하고 일대일로 한번 붙자고 농담삼아 자꾸 그러는겁니다.이놈은 중고딩때 역도도 했고 몸무게 100키로 나가고 고등학교때 한때 통먹을만큼 쌈은 좀 했었거든요.대마사범에다가 폭력전과등등도 좀 있고..
그렇지만 평범한 몸에 선수생활은 안했지만 그래도 명색이 태권도 사범인 제가 그런말 듣고 가만있을수도 없고, 싸우면 솔직히 누가 이길지 모르지만,전 정상적으로 살고있고,저인간은 정말 우리 고향에서 사람새끼아니다고 왕따당한 놈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자기를 두려워 하기도 하고 운동도 조금 했고 하니까 딱 자기한테 입맞에 맞아서 자꾸 시비거는거같아요..
저놈도 사실은 진짜 주먹센 친구 몇명앞에서는 발발 기고..비겁하게...
그런데 더 나쁜놈은 또 다른 초등친구있는데 이놈은 옆에서 자꾸 싸움을 부추기거든요..
자기꺼 자기가 물리고 일대일로 한번 붙으라면서...100키로 저늠은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옆에 저친구는 자꾸 진담으로 싸움을 붙일려 하거든요..
저런 사람아닌놈하고 싸워야 하나요?주먹 몇번 가고 끝낼놈이 아니거든요..
참 태권도 사범으로써 쪽팔리기도 하고,이 나이에 주먹질하고 옆에서 부추긴다고 싸울수도 없고..
저 두놈은 자기들끼리 내가 겁을 내서 자꾸 피한다고 비웃고...
정말 쪽팔리는 이야기지만 여러분들 같으면 어떡하시겠어요?
순리대로 사는 다수의 친구들은 아예 상종을 안하면 되지라고 하지만,,,,
솔직히 자존심도 쫌 상하고...인구도 얼마 안되는 소도시 좁은 동네에서 안마주칠수도 없고.. 싸움 붙이는 저 친구가 친한척하며 전화도 자꾸 오고. 진짜 그렇게 싸우자니 일이 커지겠고..
아휴 디져야 되나요?무토의 무도고수님들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가시나요들..
나이 30에 정말 유치한 이야기지만 여러분들 같으면 어떡하시겠어요?
고향내려가서 초등학교동창하고 우연히 친해지면서 술도 한잔씩 하고 했는데 이 친구가 듣기는 소문에 사람새끼아니다라고 소문이 자자하고 술만 먹으면 파출소 들락거리고,,완전 인간이하행동을 소문대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할놈 안되기에 연락끊었는데요..
그런데 자기하고 같이 술안마신다고,또다른 친구에게 저보고 보이기만 하면 죽인다면서 협박비슷하게 하고 얼마전에는 우연히 다른친구들하고 있는데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비록 농담비슷하게 한 소리지만 저보고 자기하고 술같이 안마셔준다고 열받아서 그러는 것같은데요. 이놈이 한다는 말이 자기꺼는 자기가 해결하고 일대일로 한번 붙자고 농담삼아 자꾸 그러는겁니다.이놈은 중고딩때 역도도 했고 몸무게 100키로 나가고 고등학교때 한때 통먹을만큼 쌈은 좀 했었거든요.대마사범에다가 폭력전과등등도 좀 있고..
그렇지만 평범한 몸에 선수생활은 안했지만 그래도 명색이 태권도 사범인 제가 그런말 듣고 가만있을수도 없고, 싸우면 솔직히 누가 이길지 모르지만,전 정상적으로 살고있고,저인간은 정말 우리 고향에서 사람새끼아니다고 왕따당한 놈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자기를 두려워 하기도 하고 운동도 조금 했고 하니까 딱 자기한테 입맞에 맞아서 자꾸 시비거는거같아요..
저놈도 사실은 진짜 주먹센 친구 몇명앞에서는 발발 기고..비겁하게...
그런데 더 나쁜놈은 또 다른 초등친구있는데 이놈은 옆에서 자꾸 싸움을 부추기거든요..
자기꺼 자기가 물리고 일대일로 한번 붙으라면서...100키로 저늠은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옆에 저친구는 자꾸 진담으로 싸움을 붙일려 하거든요..
저런 사람아닌놈하고 싸워야 하나요?주먹 몇번 가고 끝낼놈이 아니거든요..
참 태권도 사범으로써 쪽팔리기도 하고,이 나이에 주먹질하고 옆에서 부추긴다고 싸울수도 없고..
저 두놈은 자기들끼리 내가 겁을 내서 자꾸 피한다고 비웃고...
정말 쪽팔리는 이야기지만 여러분들 같으면 어떡하시겠어요?
순리대로 사는 다수의 친구들은 아예 상종을 안하면 되지라고 하지만,,,,
솔직히 자존심도 쫌 상하고...인구도 얼마 안되는 소도시 좁은 동네에서 안마주칠수도 없고.. 싸움 붙이는 저 친구가 친한척하며 전화도 자꾸 오고. 진짜 그렇게 싸우자니 일이 커지겠고..
아휴 디져야 되나요?무토의 무도고수님들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가시나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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