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참 말들 많다.

어느 관장님이 쓰신 말은 정확하다. - 먹고살기 위해서 ..
합기도, 특공무술 도장에서도 유치반, 유아체육 지도를 다하고 있음.
그 어린 것들을 이종격투기 실전무술을 가르치기 위함은 아니다.

태권도를 오래 수련하거나, 태권도선수출신이 스스로 강해지려고 프로태권도, 격투기, 복싱, 아무거나 조금 더 배워서 이종격투기 대회에서 잘 뛰면 되는 것이지 뭔 말들이 그렇게 많은가 ? 태권도가 약한 것이 아니다. 자기자신이 배워서 나름대로의 분야에서 잘 써먹기 나름이다.

문제는 태권도하는 사람들이 그 조직이 비대해지고 서로 그 조직을 장악 해보려고 파벌로 갈라서고 서로간에 싸음질하는 것이 남에게는 꼴불견이다.

단일조직으로 크다보니 승품심사비도 많이 올라간다. 시군구협회, 시도별협회, 대태협, 국기원, 세ㅐ계연맹, 바람잘날 없다.
전부 돈문제와 결부되는데 그 돈으로 일선도장들 먹고살기 위해 방송광고비는 단돈 10원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 새귀들은 그저 눈먼도 어떻게 해서라도 맘대로 써보고 영수증 처리나 해볼려고 하는 수작들이다.
일 잘했다고 "티"나 낼려고 하고.. 자기앞에 줄 잘 서는 놈 떡이나 하나 더 챙기주려고 하고... 다 바뀌어야한다,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중늙은이가 일일이 챙기고 다니고 있으니 할 수 없이 젊은 놈들이 굽신 거릴 수 밖에 없다. 이제 그만 후세를 위해 늙은이들은 집에서 좀 쉬어 주셨으면 한다. 후배들이 연금이라도 많이 챙겨 드리면 더욱 아름답고...

태권도를 스포츠 경기부문과 무도부문 그리고 경연부분으로 세분화 되어야 한다.
1. 현재의 겨루기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발전 시켜 나가기
2. 호신술, 이종격투기, 경호무술 분야로 개발해 나가기
3. 태권로빅, 창작품새, 종합시범, 격파부문, 무기술부문

이렇게 해 놓으면 되지않게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제안이다. 잘되면 그 후에

- 여기에 WTF, ITF 합쳐서 공동단증 발급을 한다거나
- 기타 무술단체들이 합류하여 들어 올수 있도록 개방하여 둔다.
- 기본틀과 규칙, 규약을 만들어 세계대회 룰만 정해 놓으면 통합은 매우쉽다.

서로 지가 해 먹을려고 고집을 부리니, 매일 싸움질이나 하고.... 이제 발전보다 퇴보가 앞설까봐 겁난다.
싸움하는 개종재들 뭘 확뿌려서 불이나 콱 지렀으면 좋겠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