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한국사람들의 이기심과 남이 잘되는거 못보는 속좁은 근성들이 충분히 작용하지요
그래서 태권도나 합기도나 전통운운하면서 한국사람들 스스로가 태클을 걸고있지요
최홍희 총재의 자서전을 보더라도 한국인 유도사범들이 오히려 가라데 라면서 삐라를
뿌리고 다녔었다라고 그러더군요
미국에서 만났던 초창기 태권도 사범님들이 그럽디마만...!
역사야 어떻게 됐던...!
미국에 화랑무술은 생각보다 많이 알려져있고 한때 미국 그린베레에서도 수련했던
무술이기도 합니다 이주방씨나 이태준씨도 잘알려진 영화인이자 실전으로 이름을
날리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이 국내에 거처를 했다면 한국사람들은 저거 사이비 무술이다
그런 욕을 무지하며 깎아 내렸을껍니다
합기도나 태권도...일단은 역사는 접어놓고
wtf역시 미국에서는 대접받습니다
한국사람들이나 뭐 실전이 어쩌니 저쩌니 가라데가 어쩌니 저쩌니
그런말들을 하지요
그리고 최배달님의 한국 태권도와 통합하겠다는것은 엄연한 사실들이었습니다(태클 사양합니다
제나이 43살이며 일본가서 우연히 최총재님을 만나서 사진도 찍고 술마시며 얘길 들을수도 있었습니다)
최홍희씨가 초청을 했었고 그에대한 응답으로 최영의 총재는 통합에 필요한 도복까지 만들어서
최홍희 에게 찾아갔습니다 프라이버시 문제이기도 한데 국내의 복잡한 사정도 사정이었겠지만
그보다 가장 치명적이었던것이 최영의님의 사적인문제 한국여인과의 관련한 문제인걸로 압니다
그걸 빌미로 한국정부가 압박을 넣었지요
왜냐구요??? 박정희는 최홍희씨를 무지하게 싫어했거든요 ^^
여순반란 사건의 우두머리가 박정희씨였기 때문에 당시에 군사재판이 열려서
최홍희씨가 박정희를 사형에 언도하기까지 이르렀는데 어떻게 불발로 그쳤지요...
그러한 이유때문에 박통이 정권을 잡으면서 내심 최홍희가 태권도의 일을 한다는것을
무지 싫어했고 그 자릴 대신해서 급조해서 만든 사람이 김운용씨랍니다 그때 박통이 국기
태권도 라고 하사한것이구요..!
여하튼 그런일이 있은후 최영의 님은 극진에 남으시고 대신에
극진의 내제자분들을 일본에 태권도 보급을 위해서 내놓습니다
서만철님(화도류 공수출신으로 극진으로 전향) 야나기이쓰오씨 하명생씨등을
최초로 일본에 태권도를 보급한 3인으로 출발합니다!!
극진과 태권도는 의외로 많은부분을 공유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말하는 분위기 인데 심지어 문장규씨도 태권도의 발차기 도입론을
말하고 있으신데
한국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인것 같네요
제가 태권도나 가라데는 모르지만 이상하게 외국에 마사지 업무차 출장을 나가면
무술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는데
신기하게도 일본에 남아있는 희기한 무술을 하시는분들은 원래
이 무술은 한국의 삼국시대 신라무술이라고 오히려 말씀하시는데
아! 뭐였더라 제상류 얘길하면서 백제때 카마타리(일본으로 귀화한 백제의 싸울아비 였다는군요 처음
들어보는 사람)가 왔다 원래 백제상류가 맞는 말인데 나중에 제상류로 바꼈다 라고 말씀하시던데
일본본토에 남아있는 무술들은 생각보다 한국기원설을 주장하는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로
문헌적 기록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본사람들의 말을 그냥 외면해버리더군요
신기하게도 외국다녀 보면
한국에 있는 한국사람들은 오히려 자신들에 대한 문화의 긍지는 높은 반면 되려 깎아내리기들을
스스로 하고 있더군요 조금은 창피한 일입니다
이제 일본은 가라데를 일본의 전통의 무도라고 주장하며 말하고 다닙니다
본토의 가라데는 오키나와 당수와는 전연 상관없다라며 주장을 하지요 되게의 일본사람들도
그렇다고 동조하고 있는 분위기 이구요 (봤을때 우익세력들이 주축인것 같음)
일본에서 유도를 보급하기 위해 외국에 들어간 일본인 사범들은 가라데를 선전했다는데
한국인 사범들은 반대였다니.....
그런점만 보더라도 한국사람들의 깎아내리기는 정도가 심한것입니다
일본사람들은 한글의 원류를 신대문자 들먹이면서 일본이 원류라고 주장하고
김치는 모티브를 하면서 기무치는 일본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심을 가지자라는 말만조금 하면
국수주의다 양심을 갖고 살아라....
제살파먹기 를 ......양심을 가져야 하긴 합니다만 지금의 세태에서는 오히려 국수주의 결핍시대 인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변호사 한분이 그러더군요 (한국계) 일본게와 한국게를 망태에 가둬놓으면
한국게는 한마리가 빠져나가려 하면 다른게들이 끄집어 내리고
일본게는 한마리가 빠져나가면 다른게들이 협동해서 빠져나간다라며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을
촌철살인 하며 말을했었느데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무술얘긴 그만하고 제가 일하는 쪽을 비유하면 미용실에서 쓰는 고대기를 비유하야 겠네요
고대기의 최초개발자는 한국인데 한국에서 발명특허를 내려 했더니 뭐 이런 이상한걸 만들어 와서
그러냐고 그러다 일본사람들이 찾아와서 그 고대기를 보고 일본에 가져가서 특허를 받아 이제 우리
나라가 일본 고대기를 사와야 하는 현실이 되어버렸지요...!
비단 무술에서 뿐만 아니라
역사에소 조차도....
측우기 여러분들 다 아실껍니다
측우기.....!! 한국의 위대한 문화유산 입니다 십여년전에 독일에 가서 어이없는 일을 겪었는데
측우기를 독일 사람들은 중국것으로 알고 있더군요...
그도 그럴만한것이 만든 연호(년도)를 중국의 연호를 썼기때문에 측우기는 중국것이다.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저처럼 외국에 몇번 다녀보신분들은 아마도 공감하는 부분일것입니다
그렇게 실전 들먹이며 합기도와 태권도를 너무 비약하는데
일본의 공수도가 실전에서 강한것은 풀콘택트 방식의 가라데나 k-1에서 그나마 힘을쓰지
전통의 가라데는 어떻게 보실려는지요?
같은 공수도라서 실전은 검증되었습니까??
외국에서 wtf 태권도 선수들도 기타 경량급 격투기 시합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으신분들
많습니다.
태권도에서 헤비급층들이 선수가 얕다보니 메이져 격투기 대회에서는
기술자체가 빛나지 않지만
경량급에선 태권도 하시는분들 눈부시게 활약합니다
한국에만 계신분들이 못봐서 그러지
태권도 실전으로도 외국에선 어느정도 입지를 굳히고 있답니다 분명 사실이고
태권도를 수련하시는분들은 긍지를 가지셔도 됩니다 한국분들 누구나도 태권도에 긍지를
충분히 가지셔도 됩니다.....!!
다만 비판은 하되 비판이어야 하지 제살 깎아먹는 행동은 안하셔야 겠지요
어떤 사범님들 그럽니다...!!
태권도로 격투기 대회 나가서 이기고 돌아오면 겨우 본전찾기고
지고 돌아오면 무지하게 욕먹는게 싫다고....
격투기에 대비해서 이기고 돌아오면 저게 무슨 태권도냐? 혹은 상대 격투기 선수가 엄청약해서
그런다 라며 태권도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라고 제살파먹는데......
그런모습들이 .......한국내의 분위기 인데
아마츄어 대회 이류삼류 대회 에서 태권도가 이긴것이니까 대단한것이 아니다 라며
말씀도 하시는데.... 그런 이삼류 대회에서 나가서 자신이 하는 무술로 이길수있으신
용기 있는 분들이...여기에 과연 몇명이 될까요?? 반문하겠습니다!!!
이상하게도 공수를 하면 자신이 최배달이 아니면서 마치 최배달이 된 사람들 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그리고 무에타이 킥복싱 자칭 실전무술 하시면서 한국무술 깎아내리시는 분들......
그런분들은 무에타이나 실전무술 혹은 그 종류무술에서의 최고고수가 아님을 아셔야할듯
스스로 그 최고의 고술들과 동일시 여기면서 다른 무도들을 업신 여기는 구석들이 정말 농후
하더군요 그런 이삼류 대회에 나가서 1회전도 통과 못하실분들이 대부분을 차지할텐데 말입니다
고교학창시절에 킥복싱을 수련했다는 친구가 학교에서 정말 거들먹 거리고 다녔는데 당시 태권도
3단인 친구들 정말 모살게 굴었는데 그 친구가 어느날 주먹으로 얼굴을 날려서 그 킥복싱 한다는 친구
기절을 시켜버렸는데 정신을 차리고 나서 "태권도가 주먹을 쓰는게 어딨느냐며? 그런말 하다
친구한테 깔려가지고 마운트에서 얼굴이 피떡이 된후 그 킥복싱 한다는 친구 반내에서
조용해졌답니다
뭐 태권도는 손안쓰니까 약하다...??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학창시절에 싸움한다는 친구들 중에 무술유단자는 그렇게 없었습니다
복싱한다는 친구도 싸움하는 친구 마구잡이 주먹질에 당했습니다 태권도 하는 친구도 마찬가지구요
킥복싱 한다는 친구도 전혀 운동안하는 친구한테 무릎으로 찍혀서 병원같습니다
이상하게 k-1시합이나 이종격투기 에서 강하면 싸움도 잘하는 무술이다 라고 하는데
싸움은 싸움이지 정말 무술이나 격투기에서 하는 시합하고는 상관이 없더군요
학창시절 친구가 태권도를 해서 킥복싱을 해서 싸움을 잘할것 같으니 지례겁을 먹는것이지
무술수련했다고 주먹이 특별히 강해지는것도 아니고 잘먹히는것도 옛날 경험에 비춰보면
그런것도 아닌데
유독 한국에서 하는 운동은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
씁쓸합니다 한국에서 알아주지 않지만 생각보다 외국에서 한국무술들 아주 높이 쳐줍니다
최영의 님이 한국에 못돌아왔던것도 한국사람들 특유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
그런 몹쓸 근성들때문에 모든 영웅들을 밖으로 돌린겁니다..!!
외국에 나가계신 우리무술의 실력자들도 마찬가지고...!!
이순신이나 홍의장군 처럼 그 뛰어난 영웅들을 조선시대에 그들을 해하려한 왕들...!!
그런 몹쓸 근성들이....아마도 우리 한국인들에게 유전적으로 내려오지 않나?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것같습니다....
국내 무도계도 마찬가지구요 당연히...!!!
뭐하나 잘나간다 싶으면 사이비 매도를 해버리니까요 이런 분위기는 일본에도 없고
중국에도 찾아보기 힘들 일들입니다
같이 상생하며 살아야 하는데 서로 헐뜻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라니...땅이 좁아 사람들
근성까지 좁아진것인지...!!
서글프기 그지 없습니다..!!
어떠한 비난과 답글은...무시하겠습니다..!!
그러한분들 때문에..우리나라 무술 욕먹는것이고 발전이 더뎌지는것이고 행여 한국에서 잘해보려는
새싹들 까지 가지를 처버리는 일이니까요.
보기싫으시면 리플달지 말고 삭제하십시요
비번은 0000 번입니다.
그래서 태권도나 합기도나 전통운운하면서 한국사람들 스스로가 태클을 걸고있지요
최홍희 총재의 자서전을 보더라도 한국인 유도사범들이 오히려 가라데 라면서 삐라를
뿌리고 다녔었다라고 그러더군요
미국에서 만났던 초창기 태권도 사범님들이 그럽디마만...!
역사야 어떻게 됐던...!
미국에 화랑무술은 생각보다 많이 알려져있고 한때 미국 그린베레에서도 수련했던
무술이기도 합니다 이주방씨나 이태준씨도 잘알려진 영화인이자 실전으로 이름을
날리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이 국내에 거처를 했다면 한국사람들은 저거 사이비 무술이다
그런 욕을 무지하며 깎아 내렸을껍니다
합기도나 태권도...일단은 역사는 접어놓고
wtf역시 미국에서는 대접받습니다
한국사람들이나 뭐 실전이 어쩌니 저쩌니 가라데가 어쩌니 저쩌니
그런말들을 하지요
그리고 최배달님의 한국 태권도와 통합하겠다는것은 엄연한 사실들이었습니다(태클 사양합니다
제나이 43살이며 일본가서 우연히 최총재님을 만나서 사진도 찍고 술마시며 얘길 들을수도 있었습니다)
최홍희씨가 초청을 했었고 그에대한 응답으로 최영의 총재는 통합에 필요한 도복까지 만들어서
최홍희 에게 찾아갔습니다 프라이버시 문제이기도 한데 국내의 복잡한 사정도 사정이었겠지만
그보다 가장 치명적이었던것이 최영의님의 사적인문제 한국여인과의 관련한 문제인걸로 압니다
그걸 빌미로 한국정부가 압박을 넣었지요
왜냐구요??? 박정희는 최홍희씨를 무지하게 싫어했거든요 ^^
여순반란 사건의 우두머리가 박정희씨였기 때문에 당시에 군사재판이 열려서
최홍희씨가 박정희를 사형에 언도하기까지 이르렀는데 어떻게 불발로 그쳤지요...
그러한 이유때문에 박통이 정권을 잡으면서 내심 최홍희가 태권도의 일을 한다는것을
무지 싫어했고 그 자릴 대신해서 급조해서 만든 사람이 김운용씨랍니다 그때 박통이 국기
태권도 라고 하사한것이구요..!
여하튼 그런일이 있은후 최영의 님은 극진에 남으시고 대신에
극진의 내제자분들을 일본에 태권도 보급을 위해서 내놓습니다
서만철님(화도류 공수출신으로 극진으로 전향) 야나기이쓰오씨 하명생씨등을
최초로 일본에 태권도를 보급한 3인으로 출발합니다!!
극진과 태권도는 의외로 많은부분을 공유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말하는 분위기 인데 심지어 문장규씨도 태권도의 발차기 도입론을
말하고 있으신데
한국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인것 같네요
제가 태권도나 가라데는 모르지만 이상하게 외국에 마사지 업무차 출장을 나가면
무술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는데
신기하게도 일본에 남아있는 희기한 무술을 하시는분들은 원래
이 무술은 한국의 삼국시대 신라무술이라고 오히려 말씀하시는데
아! 뭐였더라 제상류 얘길하면서 백제때 카마타리(일본으로 귀화한 백제의 싸울아비 였다는군요 처음
들어보는 사람)가 왔다 원래 백제상류가 맞는 말인데 나중에 제상류로 바꼈다 라고 말씀하시던데
일본본토에 남아있는 무술들은 생각보다 한국기원설을 주장하는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로
문헌적 기록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본사람들의 말을 그냥 외면해버리더군요
신기하게도 외국다녀 보면
한국에 있는 한국사람들은 오히려 자신들에 대한 문화의 긍지는 높은 반면 되려 깎아내리기들을
스스로 하고 있더군요 조금은 창피한 일입니다
이제 일본은 가라데를 일본의 전통의 무도라고 주장하며 말하고 다닙니다
본토의 가라데는 오키나와 당수와는 전연 상관없다라며 주장을 하지요 되게의 일본사람들도
그렇다고 동조하고 있는 분위기 이구요 (봤을때 우익세력들이 주축인것 같음)
일본에서 유도를 보급하기 위해 외국에 들어간 일본인 사범들은 가라데를 선전했다는데
한국인 사범들은 반대였다니.....
그런점만 보더라도 한국사람들의 깎아내리기는 정도가 심한것입니다
일본사람들은 한글의 원류를 신대문자 들먹이면서 일본이 원류라고 주장하고
김치는 모티브를 하면서 기무치는 일본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심을 가지자라는 말만조금 하면
국수주의다 양심을 갖고 살아라....
제살파먹기 를 ......양심을 가져야 하긴 합니다만 지금의 세태에서는 오히려 국수주의 결핍시대 인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변호사 한분이 그러더군요 (한국계) 일본게와 한국게를 망태에 가둬놓으면
한국게는 한마리가 빠져나가려 하면 다른게들이 끄집어 내리고
일본게는 한마리가 빠져나가면 다른게들이 협동해서 빠져나간다라며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을
촌철살인 하며 말을했었느데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무술얘긴 그만하고 제가 일하는 쪽을 비유하면 미용실에서 쓰는 고대기를 비유하야 겠네요
고대기의 최초개발자는 한국인데 한국에서 발명특허를 내려 했더니 뭐 이런 이상한걸 만들어 와서
그러냐고 그러다 일본사람들이 찾아와서 그 고대기를 보고 일본에 가져가서 특허를 받아 이제 우리
나라가 일본 고대기를 사와야 하는 현실이 되어버렸지요...!
비단 무술에서 뿐만 아니라
역사에소 조차도....
측우기 여러분들 다 아실껍니다
측우기.....!! 한국의 위대한 문화유산 입니다 십여년전에 독일에 가서 어이없는 일을 겪었는데
측우기를 독일 사람들은 중국것으로 알고 있더군요...
그도 그럴만한것이 만든 연호(년도)를 중국의 연호를 썼기때문에 측우기는 중국것이다.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저처럼 외국에 몇번 다녀보신분들은 아마도 공감하는 부분일것입니다
그렇게 실전 들먹이며 합기도와 태권도를 너무 비약하는데
일본의 공수도가 실전에서 강한것은 풀콘택트 방식의 가라데나 k-1에서 그나마 힘을쓰지
전통의 가라데는 어떻게 보실려는지요?
같은 공수도라서 실전은 검증되었습니까??
외국에서 wtf 태권도 선수들도 기타 경량급 격투기 시합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으신분들
많습니다.
태권도에서 헤비급층들이 선수가 얕다보니 메이져 격투기 대회에서는
기술자체가 빛나지 않지만
경량급에선 태권도 하시는분들 눈부시게 활약합니다
한국에만 계신분들이 못봐서 그러지
태권도 실전으로도 외국에선 어느정도 입지를 굳히고 있답니다 분명 사실이고
태권도를 수련하시는분들은 긍지를 가지셔도 됩니다 한국분들 누구나도 태권도에 긍지를
충분히 가지셔도 됩니다.....!!
다만 비판은 하되 비판이어야 하지 제살 깎아먹는 행동은 안하셔야 겠지요
어떤 사범님들 그럽니다...!!
태권도로 격투기 대회 나가서 이기고 돌아오면 겨우 본전찾기고
지고 돌아오면 무지하게 욕먹는게 싫다고....
격투기에 대비해서 이기고 돌아오면 저게 무슨 태권도냐? 혹은 상대 격투기 선수가 엄청약해서
그런다 라며 태권도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라고 제살파먹는데......
그런모습들이 .......한국내의 분위기 인데
아마츄어 대회 이류삼류 대회 에서 태권도가 이긴것이니까 대단한것이 아니다 라며
말씀도 하시는데.... 그런 이삼류 대회에서 나가서 자신이 하는 무술로 이길수있으신
용기 있는 분들이...여기에 과연 몇명이 될까요?? 반문하겠습니다!!!
이상하게도 공수를 하면 자신이 최배달이 아니면서 마치 최배달이 된 사람들 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그리고 무에타이 킥복싱 자칭 실전무술 하시면서 한국무술 깎아내리시는 분들......
그런분들은 무에타이나 실전무술 혹은 그 종류무술에서의 최고고수가 아님을 아셔야할듯
스스로 그 최고의 고술들과 동일시 여기면서 다른 무도들을 업신 여기는 구석들이 정말 농후
하더군요 그런 이삼류 대회에 나가서 1회전도 통과 못하실분들이 대부분을 차지할텐데 말입니다
고교학창시절에 킥복싱을 수련했다는 친구가 학교에서 정말 거들먹 거리고 다녔는데 당시 태권도
3단인 친구들 정말 모살게 굴었는데 그 친구가 어느날 주먹으로 얼굴을 날려서 그 킥복싱 한다는 친구
기절을 시켜버렸는데 정신을 차리고 나서 "태권도가 주먹을 쓰는게 어딨느냐며? 그런말 하다
친구한테 깔려가지고 마운트에서 얼굴이 피떡이 된후 그 킥복싱 한다는 친구 반내에서
조용해졌답니다
뭐 태권도는 손안쓰니까 약하다...??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학창시절에 싸움한다는 친구들 중에 무술유단자는 그렇게 없었습니다
복싱한다는 친구도 싸움하는 친구 마구잡이 주먹질에 당했습니다 태권도 하는 친구도 마찬가지구요
킥복싱 한다는 친구도 전혀 운동안하는 친구한테 무릎으로 찍혀서 병원같습니다
이상하게 k-1시합이나 이종격투기 에서 강하면 싸움도 잘하는 무술이다 라고 하는데
싸움은 싸움이지 정말 무술이나 격투기에서 하는 시합하고는 상관이 없더군요
학창시절 친구가 태권도를 해서 킥복싱을 해서 싸움을 잘할것 같으니 지례겁을 먹는것이지
무술수련했다고 주먹이 특별히 강해지는것도 아니고 잘먹히는것도 옛날 경험에 비춰보면
그런것도 아닌데
유독 한국에서 하는 운동은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
씁쓸합니다 한국에서 알아주지 않지만 생각보다 외국에서 한국무술들 아주 높이 쳐줍니다
최영의 님이 한국에 못돌아왔던것도 한국사람들 특유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
그런 몹쓸 근성들때문에 모든 영웅들을 밖으로 돌린겁니다..!!
외국에 나가계신 우리무술의 실력자들도 마찬가지고...!!
이순신이나 홍의장군 처럼 그 뛰어난 영웅들을 조선시대에 그들을 해하려한 왕들...!!
그런 몹쓸 근성들이....아마도 우리 한국인들에게 유전적으로 내려오지 않나?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것같습니다....
국내 무도계도 마찬가지구요 당연히...!!!
뭐하나 잘나간다 싶으면 사이비 매도를 해버리니까요 이런 분위기는 일본에도 없고
중국에도 찾아보기 힘들 일들입니다
같이 상생하며 살아야 하는데 서로 헐뜻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라니...땅이 좁아 사람들
근성까지 좁아진것인지...!!
서글프기 그지 없습니다..!!
어떠한 비난과 답글은...무시하겠습니다..!!
그러한분들 때문에..우리나라 무술 욕먹는것이고 발전이 더뎌지는것이고 행여 한국에서 잘해보려는
새싹들 까지 가지를 처버리는 일이니까요.
보기싫으시면 리플달지 말고 삭제하십시요
비번은 0000 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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