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일단 나라잃은 설움에 일본에서 잘나가고 있는 무술을 배워와서 우리나라에 설파한것 까진 좋은데
그걸 더러운 정치판과 협약해서 국기로 제정한게 문제입니다..개인적으로 만주서 닛폰도로
독립군 목베던 박정희가 밀어주고 친필하신 국기태권도란 글자밑에서 한때 수련했다는게 부에가 나기도 합니
다. 외국인들이야 원류가 일본에서 한국을 거쳐 세계로 뻗어나가 든 말든 별 관심없겠지만..한국인들은 그렇
지 않지요,, 가라데 업그레이드 버젼이다 등등의 여러 긍정
적인 시각도 있지만 그런것과 관계없이 그 원류가 일본것이었다는것...은 한국사람들한테 늘 찝지부리한 부분
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팔리는 부분에대해서 가라데는 가야에서 왔다는둥 삼국시대부터 수련했다는 둥 구라
를 쳤는데 역시 개인적으론 태권도를 그만두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를 본인에게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전 민족주의자는 아니지만 당시에 그것이 일본이 원류인것이라 그만둔것이 아니라 솔직히 우리나라에 일본무
술 중국무술 영향안받은게 어딨습니까...
그렇게 오랜기간 구라를 쳐왔고 또 그렇게 오랜기간 속았다는게 화가났습니다..무술가는 도인도 아니고 부처
도 아니기에 난폭할수도 있고 맹목적으로 돈을 추구하는 상인의 삶을 살수도 있지만 정직하지 않은 무술가만
큼은 엄청나게 추해 보인다는게 본인의 생각이기 때문이었지요 또 당시엔 그만큼 태권도의 원류에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너무 크다보니 사실을 알았을때 충격이 더 컷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점에서 현 격기도나 공권유술 경호무술등 비록 역사는 짧지만 보여줄거 없다고 역사파는일 없이 솔직하
게 시작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높은 점수를 줍니다..특공무술은 장수옥 총재님외엔 여전히 삼국시대
팔아먹는데도 있더군요...
태권도 역사 60년에 이정도 성장을 했다면 이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국위선양에 많은 위상을 떨친것 또한
인정하는 부분이지요,,일본색 원류나 실전성을 배제한체 바라본다면 사랑하기 싫어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우리문화의 한 코드입니다..그런데 윗대가리들이 돈긁어모아 배긁고 앉아서 단증날리면서 지도자 찍어내다
보니 한동네에 도장이3개씩 들어서 선후배간에 밥그릇싸움 법정공방가고
편파판정시비등 총재는 돈놀이하다 감방가고 급기야는 퇴출위기 까지 올라가게 되고
도장은 완전 놀이터가 되어 이젠 어른은 안받는 운동이 된 판국을 보고있노라면
자세히 볼수록 적어도 대한민국 내에선 절로 눈살이 찌푸러집니다..이런 현실때문에 그냥 태권도 그만두고
다른길 찾으러 나오신 일선 사범님들도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제 주변에도 한명있거든요
그리고 아이티에프나 에이티에이나
다 합쳐서 말하는데 태권도는 모여있노라면 단체별로 감정이 거의 서로 집안의 원수수준이라 이름만같고
싸그리 합쳐서 말하는데는 무리가 있을듯합니다.그리고 일본에서 밀어주는 태권도는 우리 더블유티에프와
는 가장 사이가 않좋은 최홍총재의 일명 오리지날?? 태권도 아이티에프로서 우리가 말하는 태권도의 미래와
는 거리가 멉니다...한때 통합을 꿈꾸기도 했지만 게시판에 두 문파제자들이 으르렁대는걸 보면 팥으로
메주를 쑤는게 더 빠를듯합니다..해외에서도 특히 군인들에게 많이 전해지고 무술로서 알려진 태권도는
아이티에프가 더 먼저고 태권도 수련인구중 거의 절반이 아이티에프계열인데 둘은 같은이름을 쓰면서도
다른길을 걷고있습니다.. 사이도 않좋고..아마도 최총재같은 절대적인 카리스마의 지도자가 없고 (물론
극진도 분열되긴 했지만 이정도로 사이가 않좋진 않지요,,게다가 극진이 분열된 가장 큰 이유는 총재가 우리
교포기 때문이었지요,,그래도 자신들 모두가 오야마란 대사부의 제자라는걸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통합대회에서 다들 사이좋게 출전하기도 함) 크는데 있어 시작부터 더러운 대한민국 정치계의힘을 빌
어하다보니 여러 정치적 풍파에 휩쓸리다보니 이렇게 태권도도 분열됐는지도 모릅니다.
최홍희란분은 태권도의 아버지로 존경할만한 분이지만.. 그 처세에 대해서는 별로 칭찬하고 싶지않더군요
오야마관장님과 형님아우사이는 좋았는데 자신의 힘으로 태권도를 키울생각은 안하고 오야마 관장이 그간
쌓아올린 공덕을 끌어들여 태권도를 돋보이게 만들려 하고 본인의 카리스마보단 유명인들이나 정치인들을 섭
외해 태권도를 알리려한것 그리고 오야마관장님은 자신이 귀화한 부분에대해서
늘 조국에 죄스런 감정을 지니고 살고 남들앞에선 늘 자신을 하수로 깍아내리는 분이었지만 본인이 갈고 딱
은 극진가라데에 대한 자부심만큼은 대단한 분이엇습니다,,제자들한테 야쿠자들과 쌈나도
뭣때메 가라데를 배웠는데 그 따구로 쫄며 살거면 도장문 닫으라 그럴정도로...
그래서 한국방문시 태권왕 귀국이라는 웃기지 않는 멘트로 뉴스가 날아갈때도 그분은 그저 쓴웃음만
지었지요,, 그때 그분 세계적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얼마나 많은 제자가 극진의 이름으로 수련을 하고 있었는
지 아십니까? 그런데 그걸 싹 바꾸자는데 동의했다구요?
그 기록에 대한건 저도 읽어 봤지만 그렇게 권유한 최홍희 웃기고 제가 아끼는 동생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
면 저라면 애메한 애국심 들먹이며 그런 거저먹자는 식의 제안은 미안해서라도 안합니다..본인이 하겠다고
적극나선것도 아니고.. 그걸 받아들였네 어쩌네 하면서 신빙성도 없는 얘기를 대단한 업적처럼 써놓은 사람
도 웃깁니다..창헌연구회 였지요..
마지막으로 실증적인 부분..솔직히 말하면 실증적인 부분으로만 본다면 선태 태권인들이 쌓아놓은 탑을
후대에 사람들이 무너뜨리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배우기 쉬워지고 접하기 쉽고 화려하고 건강에좋고 등등의
발전은 인정합니다만..동시에 실전적인 부분이나 수련은 대부분 사라졌다는데 다들 동의 하시죠?
누구랑 누구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과거의 태권도와 현대의 태권도를 비교하는겁니다..수도나 관수등을 상당
히 중요시하며 극진처럼 호전적인 쌈박질정신을 강조하던 도장도 과거엔 분명히 있었습니다..
김미파이브?에 나온 태권도 하일라이트만 보고 판단하시는 모양인데 첨부터끝까지 보면서 태권도의
실전에서 날리기엔 너무나 화려한 발차기로 인해 시전자가 몇번을 자빠지면서 경기의 맥을 끊어놓는지
잘 보십시오...프라이드 룰이나 길거리 였으면 그분은 마운트 펀치에
벌써 코뼈가 대여섯번은 내려앉았습니다..입식타격의 기본은 넘어지면 죽는다입니다..그것도 기술시전하다
자빠지는건 역시 날 죽여 주세요 하는거랑 다름이없습니다..크로캅의 태권도? 어렸을땐 저도 태권도 했습니
다 그리고 지금 크로캅이 쓰는 불꽃하이킥이 어딜봐서 태권돕니까? 그리고 뒤돌려차기나 내려찍기는
원래 가라데에도 있던 발차기입니다...앤디훅의 훅킥이 태권도에서 왔다... 참 어이가 없는 발언이군요
그런식으로 말한다면 애시당초 태권도 발차기 자체는 전부 다 가라데에서 온거 아닙니까
게다가 태권도에 하단공격이 있단 얘긴 금시초문이군요
물론 태권도의 킥이 입식타격기에 많은 영향을 끼친 부분은인정합니다 세계어디에도 이만큼 빠르과 변화무쌍
한 궤도를 가진 무술은 거의.. 없으니까요 킥만으로 본다면 세계최고의 기술입니다..물론
여러가지 면에서 점수제 게임 킥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지만..
문제는 미남의 조건은 코만 잘생긴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인들 많이
가르쳤다는건 결코 무술로서 자랑거리가 아니란걸 알고 계실겁니다...우리 국위선양은 제껴두고
어차피 무술로서 카리스마를 뽐내고 싶다면 애메하게 상관도 없는 사람들 물고 늘어지면서 누가 어렸을때
태권도 배웟데 준구사범님한테 잠깐 발차기 코치받아서 잘싸운데 이런 유명인들 한테 빌붙어서 뽐내려
하지말고 본인들이 나서서 보여주면 될거아닙니까...물론 격갤의 빠들도 문제가 있다 생각하지만
그 정도로 욕을 들어먹고 (한편으론 세계적으로도 이젠 태권도의 실용성문제에 대해 외국인들도 슬슬 인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비난이 빗발치는 형편에도 니들같이 뒤엉켜 싸우는건 상놈들것이고 우리가 하는게
양반이지라고 뒷짐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꼭 격갤빠들만 문제가 잇는건 아닙니다..아니땐 굴뚝에 연기안난
다는 말이 있지요,, 실용성이 없다고 욕들어먹는 것 한편으로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그걸 더러운 정치판과 협약해서 국기로 제정한게 문제입니다..개인적으로 만주서 닛폰도로
독립군 목베던 박정희가 밀어주고 친필하신 국기태권도란 글자밑에서 한때 수련했다는게 부에가 나기도 합니
다. 외국인들이야 원류가 일본에서 한국을 거쳐 세계로 뻗어나가 든 말든 별 관심없겠지만..한국인들은 그렇
지 않지요,, 가라데 업그레이드 버젼이다 등등의 여러 긍정
적인 시각도 있지만 그런것과 관계없이 그 원류가 일본것이었다는것...은 한국사람들한테 늘 찝지부리한 부분
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팔리는 부분에대해서 가라데는 가야에서 왔다는둥 삼국시대부터 수련했다는 둥 구라
를 쳤는데 역시 개인적으론 태권도를 그만두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를 본인에게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전 민족주의자는 아니지만 당시에 그것이 일본이 원류인것이라 그만둔것이 아니라 솔직히 우리나라에 일본무
술 중국무술 영향안받은게 어딨습니까...
그렇게 오랜기간 구라를 쳐왔고 또 그렇게 오랜기간 속았다는게 화가났습니다..무술가는 도인도 아니고 부처
도 아니기에 난폭할수도 있고 맹목적으로 돈을 추구하는 상인의 삶을 살수도 있지만 정직하지 않은 무술가만
큼은 엄청나게 추해 보인다는게 본인의 생각이기 때문이었지요 또 당시엔 그만큼 태권도의 원류에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너무 크다보니 사실을 알았을때 충격이 더 컷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점에서 현 격기도나 공권유술 경호무술등 비록 역사는 짧지만 보여줄거 없다고 역사파는일 없이 솔직하
게 시작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높은 점수를 줍니다..특공무술은 장수옥 총재님외엔 여전히 삼국시대
팔아먹는데도 있더군요...
태권도 역사 60년에 이정도 성장을 했다면 이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국위선양에 많은 위상을 떨친것 또한
인정하는 부분이지요,,일본색 원류나 실전성을 배제한체 바라본다면 사랑하기 싫어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우리문화의 한 코드입니다..그런데 윗대가리들이 돈긁어모아 배긁고 앉아서 단증날리면서 지도자 찍어내다
보니 한동네에 도장이3개씩 들어서 선후배간에 밥그릇싸움 법정공방가고
편파판정시비등 총재는 돈놀이하다 감방가고 급기야는 퇴출위기 까지 올라가게 되고
도장은 완전 놀이터가 되어 이젠 어른은 안받는 운동이 된 판국을 보고있노라면
자세히 볼수록 적어도 대한민국 내에선 절로 눈살이 찌푸러집니다..이런 현실때문에 그냥 태권도 그만두고
다른길 찾으러 나오신 일선 사범님들도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제 주변에도 한명있거든요
그리고 아이티에프나 에이티에이나
다 합쳐서 말하는데 태권도는 모여있노라면 단체별로 감정이 거의 서로 집안의 원수수준이라 이름만같고
싸그리 합쳐서 말하는데는 무리가 있을듯합니다.그리고 일본에서 밀어주는 태권도는 우리 더블유티에프와
는 가장 사이가 않좋은 최홍총재의 일명 오리지날?? 태권도 아이티에프로서 우리가 말하는 태권도의 미래와
는 거리가 멉니다...한때 통합을 꿈꾸기도 했지만 게시판에 두 문파제자들이 으르렁대는걸 보면 팥으로
메주를 쑤는게 더 빠를듯합니다..해외에서도 특히 군인들에게 많이 전해지고 무술로서 알려진 태권도는
아이티에프가 더 먼저고 태권도 수련인구중 거의 절반이 아이티에프계열인데 둘은 같은이름을 쓰면서도
다른길을 걷고있습니다.. 사이도 않좋고..아마도 최총재같은 절대적인 카리스마의 지도자가 없고 (물론
극진도 분열되긴 했지만 이정도로 사이가 않좋진 않지요,,게다가 극진이 분열된 가장 큰 이유는 총재가 우리
교포기 때문이었지요,,그래도 자신들 모두가 오야마란 대사부의 제자라는걸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통합대회에서 다들 사이좋게 출전하기도 함) 크는데 있어 시작부터 더러운 대한민국 정치계의힘을 빌
어하다보니 여러 정치적 풍파에 휩쓸리다보니 이렇게 태권도도 분열됐는지도 모릅니다.
최홍희란분은 태권도의 아버지로 존경할만한 분이지만.. 그 처세에 대해서는 별로 칭찬하고 싶지않더군요
오야마관장님과 형님아우사이는 좋았는데 자신의 힘으로 태권도를 키울생각은 안하고 오야마 관장이 그간
쌓아올린 공덕을 끌어들여 태권도를 돋보이게 만들려 하고 본인의 카리스마보단 유명인들이나 정치인들을 섭
외해 태권도를 알리려한것 그리고 오야마관장님은 자신이 귀화한 부분에대해서
늘 조국에 죄스런 감정을 지니고 살고 남들앞에선 늘 자신을 하수로 깍아내리는 분이었지만 본인이 갈고 딱
은 극진가라데에 대한 자부심만큼은 대단한 분이엇습니다,,제자들한테 야쿠자들과 쌈나도
뭣때메 가라데를 배웠는데 그 따구로 쫄며 살거면 도장문 닫으라 그럴정도로...
그래서 한국방문시 태권왕 귀국이라는 웃기지 않는 멘트로 뉴스가 날아갈때도 그분은 그저 쓴웃음만
지었지요,, 그때 그분 세계적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얼마나 많은 제자가 극진의 이름으로 수련을 하고 있었는
지 아십니까? 그런데 그걸 싹 바꾸자는데 동의했다구요?
그 기록에 대한건 저도 읽어 봤지만 그렇게 권유한 최홍희 웃기고 제가 아끼는 동생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
면 저라면 애메한 애국심 들먹이며 그런 거저먹자는 식의 제안은 미안해서라도 안합니다..본인이 하겠다고
적극나선것도 아니고.. 그걸 받아들였네 어쩌네 하면서 신빙성도 없는 얘기를 대단한 업적처럼 써놓은 사람
도 웃깁니다..창헌연구회 였지요..
마지막으로 실증적인 부분..솔직히 말하면 실증적인 부분으로만 본다면 선태 태권인들이 쌓아놓은 탑을
후대에 사람들이 무너뜨리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배우기 쉬워지고 접하기 쉽고 화려하고 건강에좋고 등등의
발전은 인정합니다만..동시에 실전적인 부분이나 수련은 대부분 사라졌다는데 다들 동의 하시죠?
누구랑 누구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과거의 태권도와 현대의 태권도를 비교하는겁니다..수도나 관수등을 상당
히 중요시하며 극진처럼 호전적인 쌈박질정신을 강조하던 도장도 과거엔 분명히 있었습니다..
김미파이브?에 나온 태권도 하일라이트만 보고 판단하시는 모양인데 첨부터끝까지 보면서 태권도의
실전에서 날리기엔 너무나 화려한 발차기로 인해 시전자가 몇번을 자빠지면서 경기의 맥을 끊어놓는지
잘 보십시오...프라이드 룰이나 길거리 였으면 그분은 마운트 펀치에
벌써 코뼈가 대여섯번은 내려앉았습니다..입식타격의 기본은 넘어지면 죽는다입니다..그것도 기술시전하다
자빠지는건 역시 날 죽여 주세요 하는거랑 다름이없습니다..크로캅의 태권도? 어렸을땐 저도 태권도 했습니
다 그리고 지금 크로캅이 쓰는 불꽃하이킥이 어딜봐서 태권돕니까? 그리고 뒤돌려차기나 내려찍기는
원래 가라데에도 있던 발차기입니다...앤디훅의 훅킥이 태권도에서 왔다... 참 어이가 없는 발언이군요
그런식으로 말한다면 애시당초 태권도 발차기 자체는 전부 다 가라데에서 온거 아닙니까
게다가 태권도에 하단공격이 있단 얘긴 금시초문이군요
물론 태권도의 킥이 입식타격기에 많은 영향을 끼친 부분은인정합니다 세계어디에도 이만큼 빠르과 변화무쌍
한 궤도를 가진 무술은 거의.. 없으니까요 킥만으로 본다면 세계최고의 기술입니다..물론
여러가지 면에서 점수제 게임 킥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지만..
문제는 미남의 조건은 코만 잘생긴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인들 많이
가르쳤다는건 결코 무술로서 자랑거리가 아니란걸 알고 계실겁니다...우리 국위선양은 제껴두고
어차피 무술로서 카리스마를 뽐내고 싶다면 애메하게 상관도 없는 사람들 물고 늘어지면서 누가 어렸을때
태권도 배웟데 준구사범님한테 잠깐 발차기 코치받아서 잘싸운데 이런 유명인들 한테 빌붙어서 뽐내려
하지말고 본인들이 나서서 보여주면 될거아닙니까...물론 격갤의 빠들도 문제가 있다 생각하지만
그 정도로 욕을 들어먹고 (한편으론 세계적으로도 이젠 태권도의 실용성문제에 대해 외국인들도 슬슬 인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비난이 빗발치는 형편에도 니들같이 뒤엉켜 싸우는건 상놈들것이고 우리가 하는게
양반이지라고 뒷짐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꼭 격갤빠들만 문제가 잇는건 아닙니다..아니땐 굴뚝에 연기안난
다는 말이 있지요,, 실용성이 없다고 욕들어먹는 것 한편으로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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