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경호무술의 체계

학생의 글의 전개과정에 장명진원장님의 함자와 같이 올려진 이름이 실추됨이 있어 이야기하고자 였음이지
학생의 관념이나 배움의 지식을 탓함이 아니였음을 참고해 주세요.
아울러, 저의 글이 오해의 소지가 없게 다 풀어 부연설명을 하지 못하였는데 그것이 불편한 심기로 전달되었다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 글로 서운함과 불편함을 달랠수 있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안면식도 없고 관계도 없을 수 있는 한명의 이해를 구하기 위함 일지라도 알기위해 묻는 물음에 답글을 집필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에 공을 드렸음을 생각해 주시구요. 이 기회에 경호무술을 관념화 할 수 있는 계가가 되었다는 배움의 만족감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내요.

하나 알려드리면
장명진원장님이 "경호실무" "경호무술" "경호자격규정집" "경호직무능력표준" 그외 다수 논문, 5년간에 걸친 학술발표회 개최, 학회지발간등의 노력을 하신것은 바로 경호직무분야의 발전을 위함이였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경호직무에 대한 정부각 부처의 설명과 정책중 많은 부분이 바로 장명진원장님의 연구와 정책건의 등에서 인용되어 일반에 발표되거나 자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누군가에 의해 자문되고 인용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 자문과 인용이 누구에 의해 이루어졌는지는 모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알려드리건데 대분의 자료가 장명진원장님의 자문과 자료제공에 의해 이루어 졌습니다. 한가지 올해 표준산업분류, 표준직업분류에 과거 경호원이란 직업분류가 최종단계인 기타부분에 소개되었던 것이 당당히 경호원이란 직업분류와 경호란 산업분류로 표기될수 있었던 것도 그 연구성과의 산물입니다.

참고로 경호교육부분에 대한 전의 글에 답변을 하진 않았지만 경호교육에는 사경호, 공경호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전문학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 사경호교육이라고 표현한다면 사립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경호교육은 사경호교육이고 국공립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경호교육은 사경호라는 것과 같은 경우가 됩니다.
경호교육은 말 그대로 경호교육이지 사경호 공경호 경호의 사회적분류를 교육과정으로도 분류하여 교육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장명진원장님이 운영하시는 아카데미에서 10년간 수료한 수료생들중 경찰공무원, 경호공무원, 국가정보원직원, 군인공무원등 정부기관경호직무분야로 사회 진출한 경우의 수가 경호학과보다 많다는것은 그만큼 교육기관으로서 권위와 인지도가 높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학교교육이 산업현장과 노동수요의 요구에 부흥하는 직무능력표준교육으로 표준화 되기위해 실질적인 노력과 연구도 여태까지 해왔고 많은 부분 발전되었습니다.
경호에 있어서 공경호 사경호의 우선순위는 없습니다. 그것이 경호교육이란 순수한 목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무엇을 듣거나 누군가 말하면 저는 그냥 듣고 말하는 그대로를 믿고 그것을 지식으로 남에게 전달하지 않습니다. 꼭 사실관계를 확인하고나서야 판단하고 전달 하죠. 뭐든 관념적으로 알려진 것들은 들은바 대로 책도 사보고, 개인이든 조직에 직접 확인합니다. 이때에도 가급적 공식적 요청에 의해 문서로 확인하는 습관화를 하고 있죠. 뭐든지 자료화 하고 관리합니다. 매모하고 기억하는 노력을 하죠. 무엇이든 관념에만 휩싸이면 우물안 개구리 처럼 보이는 것만이 전부로 착각 할 수밖에 없어집니다. 그래서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노력을 하죠

일단 경호무술에 대한 의견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책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구입이 여의치 않더라도 서점에서 충분한 시간을 살펴보고 관련서적을 비교해 보면 본인이 구입하고 싶은 좋은 책이 보입니다. 이는 추후라도 구입하면 되는것이구요. 저는 대체로 누군가 근거로 제시하면 뭐든 직접 구매, 확인 합니다. 그래야 참 지식이 되거든요. 이것은 정확한 정보분석을 위한 기본적 작업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학생을 책하거나 탓하여 불편해 했던것이 아니라는것 이점 양해구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