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졸업생..
님들이 올려 주신 글 너무 잘 보았습니다......
전 용인대 태권도 학과 83학번 입니다.. 요즘 세상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너무 어지럽게 이루워 져 가는거는 사실인것 같네여...
그러나 우리가 믿어야 될것은 직접 눈으로 목도를 하였거나 아니면 자기가 당사자로써 경험 한것을 말을 해야 되는데.. 남들의 이야기와 편향된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옹졸한 모습 같네여..
어디나 사람의 관계에는 반목과질시가 있듯시 가려 볼줄 아는 지혜의 눈 두 필요 하다구 생각 해봅니다..
용인대에 문제가 있다면 용인대 의 학생이나 학부모님이 되셔서 당당하게 문제를 해결 하는 주체가 되보시는 것은 어떨 런지여..........
모든일들이 그냥 허공에 메아리 쳐 흩어지는 소득없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구 봅니다.
대학은 그렇게 개인들이 우습게 보여지는 곳이 절대루 아니라는 것을 전 용인대에서 배웠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서 오늘두 열심히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구 있습니다..
함부로들 주관적 잣대루 학교를 비하하는 말들은 삼가해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전 용인대 태권도 학과 83학번 입니다.. 요즘 세상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너무 어지럽게 이루워 져 가는거는 사실인것 같네여...
그러나 우리가 믿어야 될것은 직접 눈으로 목도를 하였거나 아니면 자기가 당사자로써 경험 한것을 말을 해야 되는데.. 남들의 이야기와 편향된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옹졸한 모습 같네여..
어디나 사람의 관계에는 반목과질시가 있듯시 가려 볼줄 아는 지혜의 눈 두 필요 하다구 생각 해봅니다..
용인대에 문제가 있다면 용인대 의 학생이나 학부모님이 되셔서 당당하게 문제를 해결 하는 주체가 되보시는 것은 어떨 런지여..........
모든일들이 그냥 허공에 메아리 쳐 흩어지는 소득없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구 봅니다.
대학은 그렇게 개인들이 우습게 보여지는 곳이 절대루 아니라는 것을 전 용인대에서 배웠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서 오늘두 열심히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구 있습니다..
함부로들 주관적 잣대루 학교를 비하하는 말들은 삼가해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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