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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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에 놓여있는 태권도의 미래...

옳은 말씀입니다.
임씨의 경우 최근 10여년 전후 동안에 태권도계에서 벌어진
부조리와 부정 패거리 행태 등 부정적 사건들에는 거의 어김없이
중심에 들어있는 인물입니다.
김운용씨와 밀거래에 이은 협박.공갈 등으로 세계연맹에 들어갔다는
사연도 공공연한 비밀이었습니다.
거의 조폭적 조직과 활동에 비견되는 행동을 서슴지 않으며
세계태권도에 악영향을 뿌린다면 과언일까요?

세계태권도지도자들은 침묵하지말아야 할 시점입니다.

용인대 동문지도자님들도 한때 임윤택씨를 성토하시다가
임씨의 용인대 대학원등록 술수에 매료되어 침묵하신다는데
맞는 말입니까? 아님 유언비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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