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무술은 호위호신무술로 창시무술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장명진경호무술원 신내전수원장 이광남 입니다. 서울 신내동 위치(02-439-2292)
위 경호무술에 대한 이해를 도와 드릴 수 있는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1. 경호무술이란 무술장의에 대한 것입니다.
= 경호무술은 1992년 창시자 장명진선생에 의해 창안되어 명명, 창안된 무술입니다.
정의 : 자기자신을 포함하여 경호대상자에 대한 공격위험으로 부터 신체/생명을 보호하는 호위호신무술
어원 : 경호실무를 기초로 무술을 창안하여 경호(경계할:경,호위:호)자와 무술(굳셀:무,꾀:술)자를 합한 합성어로 이를 장명진선생이 명명하였습니다.
2. 경호무술의 정체성.
= 위 경호학과 학생의 답변을 보면 애매모호한 표현이 있어 아직 학교에서 경호무술을 수련하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현재 저를 포함 하여 여러 지도자가 경호학과에서 경호무술과목을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교수로 재직중인 분도 여러분 계십니다.
경호무술은 창시자에 의해 연구창안된 모든 기술들이 정립된 무술입니다.
이 정립작업의 완성은 무려 14년의 기간에 걸쳐 완벽히 성문화하여 문헌화하였습니다.
최최 경호무술의 정의와 같이 호위호신계념의 무술을 개념화 하여 이를 교본화 하였으나 당시의 인쇄,제작,디자인,기획 등의 작업과정이 기술, 장비, 아이디어 등의 부족으로 완전한 완성은 어려웠습니다.
1994년 장명진원장님은 경호실무(최초의경호전문서적:원작자)를 통하여 한장의 구성을 통해 경호무술의 이론과 계념 기술체계를 출판하였습니다.
이후 2년에 한번 개정을 하였고 2002년 사진, 표, 디자인 작업을 제외한 경호무술의 이론정립을 단일권으로 출판(550페이지분량)하였습니다.
2004년 출판된 경호무술책은 무려 1704페이지 분량이며, 모두 12,000컷의 사진을 올컬러로 작업하였습니다.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 원장님이 모두 작업을 하셨는데. 기획,이론정립,기술정립,시연,제작,출판 하였습니다.
참고로 2004년 판의 경우 모든것을 완성해 놓고도 순수하게 제작하는 데만 꼬박 28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리하여 경호무술의 학문(정의,기원,어원),연구체계, 기술체계, 수련체계,이론정립,용어용법정립 등 경호무술만의 인격을 갖춘 무술로 완벽히 정립하였습니다.
경호학과 교수님들은 모두 이 경호무술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도, 연구하고 계십니다.
3. 무술의 정체성
위 글중 태권도, 합기도, 유도, 특공무술 등등 여타 무술명이 거론되며 이들 무술을 경호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바로 그것이 경호무술이라는 글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글은 경호무술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되려 다른 무술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글이 됩니다.
태권도를 수련한 자가 경찰이되면 그때 경찰무술 이되고
군인이 되면 군무술 이되고
경호원이면 경호무술 이되고
국가정보원 직원이면 정보원무술이 되고
교도,교정직이면 교도무술, 교정무술로 불리우는 격과 다를 바 없는 표현입니다.
이것이 경호학과 학생에게서 나왔다는것에 적잖게 놀랬습니다.
본인의 잘못된 관념이라기 보단 아직 경호무술 수업을 하지 않았다거나 해당 학교에 경호무술 수업자체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모든 무술은 각기 장르마다. 그 기원과 어원이 있으며 무술명이 가진 정의와 수련목적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무술의 철학이 정립되고 학문이 정립되어 있는데 그 어디에서도 주장하지 않은 무술명의 변경을 경호무술이라고 해버린다면 이세상 어느 무술인이 자신의 무술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결과를 두고 참을 수 있을까요.? 학생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여태 직접 수련했던 무술이 어느날 갑자기 경호무술이라 하면 어떻습니까.
혹 수련하신 무술의 정의나, 기원, 어원, 기술체계 등을 모르시는 것은 아니겠죠.
설령 경호무술을 수련하지 않은 자가 자신이 수련한 무술을 최대한 살려 경호실무현장에서 사용하였다고 한다면 과연 그것을 자신이 수련한 무술명을 말하지 않고 경호무술이다 라고 말 하는 무술인이 있겠는지 생각해 보세요.
4. 무술연구단체의 이해
= 현재 장명진경호무술원은 비영리 사회단체로 무술연구단체 입니다.
경호원을 양성하는 학원도, 단체도 아닙니다. 경호원에게 경호무술의 수련이 필수이고 지도를 해야 한다면 강사를 파견하여 지도 할 수는 있습니다.
5. 경호무술창시자
경호무술은 바로 경호전문가에 의해 창안된 창시무술입니다.
창시자이신 장명진원장님은 최초로 경호전문서적을 집필하신 경호실무(경호학)의 원작자 이십니다.
경호실무의 원작자가 경호무술을 창안 창시 하였고 이를 정립하여 집필하였습니다.
경호무술은 경호원만이 수련하는 무술은 아닙니다.
하지만, 경호무술을 연구창안한 창시자는 경호전문가인 동시에 무술전문가 이였기에 가능한 것이였습니다.
경호무술의 원작자가 바로 창시자인 장명진원장님 이기도 합니다.
이제 15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25년의 역사의 특공무술이나 50여년의 역사의 태권도, 합기도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무술장르로 인격을 가진 것이 경호무술이며 이를 완벽히 정립하여 명확한 정체성을 확보한 것도 경호무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장명진경호무술원의 홈페이지 경호무술교실을 참고해보세요.
무료회원가입절차를 통하시면 경호무술에 대한 공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장명진경호무술원 신내전수원장 이광남 입니다. 서울 신내동 위치(02-439-2292)
위 경호무술에 대한 이해를 도와 드릴 수 있는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1. 경호무술이란 무술장의에 대한 것입니다.
= 경호무술은 1992년 창시자 장명진선생에 의해 창안되어 명명, 창안된 무술입니다.
정의 : 자기자신을 포함하여 경호대상자에 대한 공격위험으로 부터 신체/생명을 보호하는 호위호신무술
어원 : 경호실무를 기초로 무술을 창안하여 경호(경계할:경,호위:호)자와 무술(굳셀:무,꾀:술)자를 합한 합성어로 이를 장명진선생이 명명하였습니다.
2. 경호무술의 정체성.
= 위 경호학과 학생의 답변을 보면 애매모호한 표현이 있어 아직 학교에서 경호무술을 수련하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현재 저를 포함 하여 여러 지도자가 경호학과에서 경호무술과목을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교수로 재직중인 분도 여러분 계십니다.
경호무술은 창시자에 의해 연구창안된 모든 기술들이 정립된 무술입니다.
이 정립작업의 완성은 무려 14년의 기간에 걸쳐 완벽히 성문화하여 문헌화하였습니다.
최최 경호무술의 정의와 같이 호위호신계념의 무술을 개념화 하여 이를 교본화 하였으나 당시의 인쇄,제작,디자인,기획 등의 작업과정이 기술, 장비, 아이디어 등의 부족으로 완전한 완성은 어려웠습니다.
1994년 장명진원장님은 경호실무(최초의경호전문서적:원작자)를 통하여 한장의 구성을 통해 경호무술의 이론과 계념 기술체계를 출판하였습니다.
이후 2년에 한번 개정을 하였고 2002년 사진, 표, 디자인 작업을 제외한 경호무술의 이론정립을 단일권으로 출판(550페이지분량)하였습니다.
2004년 출판된 경호무술책은 무려 1704페이지 분량이며, 모두 12,000컷의 사진을 올컬러로 작업하였습니다.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 원장님이 모두 작업을 하셨는데. 기획,이론정립,기술정립,시연,제작,출판 하였습니다.
참고로 2004년 판의 경우 모든것을 완성해 놓고도 순수하게 제작하는 데만 꼬박 28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리하여 경호무술의 학문(정의,기원,어원),연구체계, 기술체계, 수련체계,이론정립,용어용법정립 등 경호무술만의 인격을 갖춘 무술로 완벽히 정립하였습니다.
경호학과 교수님들은 모두 이 경호무술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도, 연구하고 계십니다.
3. 무술의 정체성
위 글중 태권도, 합기도, 유도, 특공무술 등등 여타 무술명이 거론되며 이들 무술을 경호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바로 그것이 경호무술이라는 글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글은 경호무술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되려 다른 무술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글이 됩니다.
태권도를 수련한 자가 경찰이되면 그때 경찰무술 이되고
군인이 되면 군무술 이되고
경호원이면 경호무술 이되고
국가정보원 직원이면 정보원무술이 되고
교도,교정직이면 교도무술, 교정무술로 불리우는 격과 다를 바 없는 표현입니다.
이것이 경호학과 학생에게서 나왔다는것에 적잖게 놀랬습니다.
본인의 잘못된 관념이라기 보단 아직 경호무술 수업을 하지 않았다거나 해당 학교에 경호무술 수업자체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모든 무술은 각기 장르마다. 그 기원과 어원이 있으며 무술명이 가진 정의와 수련목적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무술의 철학이 정립되고 학문이 정립되어 있는데 그 어디에서도 주장하지 않은 무술명의 변경을 경호무술이라고 해버린다면 이세상 어느 무술인이 자신의 무술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결과를 두고 참을 수 있을까요.? 학생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여태 직접 수련했던 무술이 어느날 갑자기 경호무술이라 하면 어떻습니까.
혹 수련하신 무술의 정의나, 기원, 어원, 기술체계 등을 모르시는 것은 아니겠죠.
설령 경호무술을 수련하지 않은 자가 자신이 수련한 무술을 최대한 살려 경호실무현장에서 사용하였다고 한다면 과연 그것을 자신이 수련한 무술명을 말하지 않고 경호무술이다 라고 말 하는 무술인이 있겠는지 생각해 보세요.
4. 무술연구단체의 이해
= 현재 장명진경호무술원은 비영리 사회단체로 무술연구단체 입니다.
경호원을 양성하는 학원도, 단체도 아닙니다. 경호원에게 경호무술의 수련이 필수이고 지도를 해야 한다면 강사를 파견하여 지도 할 수는 있습니다.
5. 경호무술창시자
경호무술은 바로 경호전문가에 의해 창안된 창시무술입니다.
창시자이신 장명진원장님은 최초로 경호전문서적을 집필하신 경호실무(경호학)의 원작자 이십니다.
경호실무의 원작자가 경호무술을 창안 창시 하였고 이를 정립하여 집필하였습니다.
경호무술은 경호원만이 수련하는 무술은 아닙니다.
하지만, 경호무술을 연구창안한 창시자는 경호전문가인 동시에 무술전문가 이였기에 가능한 것이였습니다.
경호무술의 원작자가 바로 창시자인 장명진원장님 이기도 합니다.
이제 15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25년의 역사의 특공무술이나 50여년의 역사의 태권도, 합기도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무술장르로 인격을 가진 것이 경호무술이며 이를 완벽히 정립하여 명확한 정체성을 확보한 것도 경호무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장명진경호무술원의 홈페이지 경호무술교실을 참고해보세요.
무료회원가입절차를 통하시면 경호무술에 대한 공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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