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환멸마저 느낀다....
현재 태권도계는 제대로 썩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곡소리..고함소리..
내가 이길을 택한것에대해 환멸을 느낀다.
그리 먼 오래전이 아니더라도 진정한 선배무도인들을 볼수있었다.
그분들의 일거수일투족에..그들의 행적에 감동받은적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 윗대가리라고 꿰차고 엉덩이 퍼져라 쳐 앉아계신 돼지들보면
근시안적인 이익에만..자신의 안위만을 위한 이기적인 돼지들보면
구역질이 난다. 귀관,자격이 있는가?라는 문구를 나는 좋아한다.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귀관, 자격이 있는가?
내가 생각했던 무도는 이게 아니다.
내가 생각했던 태권도는 이게 아니다.
난 아직 결혼을 안했다. 아직 할 나이도 아닌듯 싶다.
그래서 그런것일까?
나도 결혼을 하고 애새끼들이랑 마누라 먹여살리려면..
저 돼지들과 같은 진구덩이에서 뒹굴어야 하는것일까?
인격의 완성, 사랑의 완성, 끊임없는 자기성찰...번민..고뇌..
무도의 길은 끝이없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쉽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곡소리..고함소리..
내가 이길을 택한것에대해 환멸을 느낀다.
그리 먼 오래전이 아니더라도 진정한 선배무도인들을 볼수있었다.
그분들의 일거수일투족에..그들의 행적에 감동받은적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 윗대가리라고 꿰차고 엉덩이 퍼져라 쳐 앉아계신 돼지들보면
근시안적인 이익에만..자신의 안위만을 위한 이기적인 돼지들보면
구역질이 난다. 귀관,자격이 있는가?라는 문구를 나는 좋아한다.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귀관, 자격이 있는가?
내가 생각했던 무도는 이게 아니다.
내가 생각했던 태권도는 이게 아니다.
난 아직 결혼을 안했다. 아직 할 나이도 아닌듯 싶다.
그래서 그런것일까?
나도 결혼을 하고 애새끼들이랑 마누라 먹여살리려면..
저 돼지들과 같은 진구덩이에서 뒹굴어야 하는것일까?
인격의 완성, 사랑의 완성, 끊임없는 자기성찰...번민..고뇌..
무도의 길은 끝이없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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