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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의 태권도계를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냄니다.

신관장님!

멀리서나마 관장님의 태권도계를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냄니다.
누군가가 신관장님을 태권도계에 있어서 "오메가"라는 표현
한것을 이곳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이 난세에 진정한 태권도인이라고 감히 신관장님을 추켜세워 봅니다.

2000년도에 노도와 같이 그 누구도 태권도계의 비리와 부정에 대해서
맞설생각을 하지 않고 막강한 권력에 기대어 가려고 혈안이 되어 있을때
혼연히 태권도계의 부정과 비리에 대해 특히 서울시 협회의 비리와
부정에 대해서 일선체육관 운영자로서 당당하게 맞섰던
기억이 너무도 감명 깊었었습니다.

공개적으로 이런 글을 쓰면 누군가가 또 비아냥 거릴것 같지만 진정한
이 어려운 시대에 각 분야 별로 선각자가 있는 반면 아부(?)에 묻어
갈때 광고문안 처럼 NO을 할줄 아는 분이라고 감히 추켜 세우고 싶습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늘 동영상 처리된 신년사를 보고 지난날 관장님에게
받았던 감명이 새롭게 가슴에 와 닿아 몇자 적어 봤습니다.

시류에 물들지 않고 대쪽 같은 성정으로 태권도계를 향해 거침없는 지적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으로 해서 결코 태권도의 암울한 미래만 존재하지 않을
것이란 믿음을 관장님으로 하여금 갖어 봅니다.

관장님이 주장하는 무도태권도로의 재정립만이 현 태권도의 문제를
명쾌히 해쳐나갈 대안이란것을 국기원 및 협회에서
자각할수 있도록 정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이 오히려 신관장님에게 누가 되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관장님이 하시는 말들이 태권도계를 바로 잡고 조직을 올바로 이끌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현 협회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관장님을
시기하고 헐뜯는것을 종종 봤는데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께서도 신관장님을 추켜세운 다고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본인은 정말로 이 암울한 태권도계에서 신관장님과
대화를 하고 나면 가슴이 확 뚤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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