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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길거리 타령하시는거 보니 나이가 좀 어리신 모양이군요..해보시고 느낀게 있으실거 아닙니까..
자기가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아닌겁니다..
물론 밖에서도 통하느냐 중요한 테마긴합니다.. 사실 기존의 격투기도 평평한 링이나 위험한 공격을 막는
룰 싸우다 붙으면 띠어놓는 심판등 사실 대단이 싸우기 좋은 여건에서 싸우게 만들지요
그러나 밖에선 그렇지 않습니다 ... 상황이 더 더럽고 싸우기 어려운건 두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대부분의
상황이 돌발적으로 일어나곤 합니다..예를 들면 각종의자나 테이블이 가득찬 선 술집이라거나...이런데선
거의 발차기는 포기해야 되죠 사실 싸움에서 킥을 할수 있는 챤스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될 수 있으면 안하고 이기는게 현명한겁니다..붙잡고 늘어지기 쉬운 길거리선 넘어질 위험이 크거던요
상대가 거리를 두고 싸울시엔 로우킥이 효과적이긴
합니다만 역시 공간적인 문제에 놓이게 된다면 거의 발은 묶이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뒷골목에서 주름잡는 무술을 꼽으라면 복싱이나 유도가 꼽히지요,,,
중요한건 단순한 싸움을 논한다면 상대를 어떻게 눕힐지만 연구하는 격투기를 연마해도 사실 그때그때
실제상황에 대처하기 힘듭니다..
반면
자신들이 싸움과 결부되는것을 철저히 부정하고 아름다운 동양의 정신세계를 탐구하며 온국민의 건강체조로
서 넉다운 기술연구를 별외시 해온 태권도가 별로 도움이 안되는건 논리적으로 봐도 당연한 얘기이지요..
아예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냥 단순한 싸움과 결부시킨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다른거에 비하면 매우 비
효율적이라는것은 사실입니다...태권도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나라 도자붙은 대부분이 다 그렇습니다..
정신건강과 장수를 위해 운동하는것이 아니라 난 싸움에 도움되는 기술이 배우고 잡다싶으시면
다른걸 찾아보세요..운동간에 서로 장단점이 인는데 태권도란 운동의 장점은 싸움능력 배양과는 거리가
멀다라는것만 염두해 두세요...
자기가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아닌겁니다..
물론 밖에서도 통하느냐 중요한 테마긴합니다.. 사실 기존의 격투기도 평평한 링이나 위험한 공격을 막는
룰 싸우다 붙으면 띠어놓는 심판등 사실 대단이 싸우기 좋은 여건에서 싸우게 만들지요
그러나 밖에선 그렇지 않습니다 ... 상황이 더 더럽고 싸우기 어려운건 두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대부분의
상황이 돌발적으로 일어나곤 합니다..예를 들면 각종의자나 테이블이 가득찬 선 술집이라거나...이런데선
거의 발차기는 포기해야 되죠 사실 싸움에서 킥을 할수 있는 챤스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될 수 있으면 안하고 이기는게 현명한겁니다..붙잡고 늘어지기 쉬운 길거리선 넘어질 위험이 크거던요
상대가 거리를 두고 싸울시엔 로우킥이 효과적이긴
합니다만 역시 공간적인 문제에 놓이게 된다면 거의 발은 묶이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뒷골목에서 주름잡는 무술을 꼽으라면 복싱이나 유도가 꼽히지요,,,
중요한건 단순한 싸움을 논한다면 상대를 어떻게 눕힐지만 연구하는 격투기를 연마해도 사실 그때그때
실제상황에 대처하기 힘듭니다..
반면
자신들이 싸움과 결부되는것을 철저히 부정하고 아름다운 동양의 정신세계를 탐구하며 온국민의 건강체조로
서 넉다운 기술연구를 별외시 해온 태권도가 별로 도움이 안되는건 논리적으로 봐도 당연한 얘기이지요..
아예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냥 단순한 싸움과 결부시킨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다른거에 비하면 매우 비
효율적이라는것은 사실입니다...태권도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나라 도자붙은 대부분이 다 그렇습니다..
정신건강과 장수를 위해 운동하는것이 아니라 난 싸움에 도움되는 기술이 배우고 잡다싶으시면
다른걸 찾아보세요..운동간에 서로 장단점이 인는데 태권도란 운동의 장점은 싸움능력 배양과는 거리가
멀다라는것만 염두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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