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죽자는 것도 아니고
같은 태권도 사범으로 참 보기 무안하군요. 서로 죽자는 것도 아니고..
대화로 맺힌 것을 풀어보고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스승이라고 하면서
제자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겠습니까? 태권도의 정신이 호구지책에 밀려 다 죽어 가는 꼴이군요.
태권도 지도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이 웹사이트에서 사람들이 태권도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전관장님 자중하시죠.
대화로 맺힌 것을 풀어보고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스승이라고 하면서
제자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겠습니까? 태권도의 정신이 호구지책에 밀려 다 죽어 가는 꼴이군요.
태권도 지도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이 웹사이트에서 사람들이 태권도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전관장님 자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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