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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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관장님께

어차피 오늘의 태권도계의 현실입니다 지금 스승이니 선배니 그런것이 존재 합니까?
나만 살아남으면되는 약육강식의 세계입니다..
무도는 이미 죽었습니다 돈많이 버는사람이 성공하는것이고 살아남는것입니다
앞으로 3년이네에 3분에1은 도장 문닫습니다 살아 남을려면 먼짓인들 못하겟습니까...
몇년전 자고일어나면 도장생기고 ,,,, 헀던것이 ..... 이제는 자고일어나면 하나씩 문닫을날이 다가오고있습니다.. 도장도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 참으로 무도인의 한사람으로 한탄스럽고 ....
어찌보면 옛날 거리제한 있었던날이 그립기도 하군요...
오늘도 숨어서 무도정신을 유지 하고 참 스승으로 남으려는 지도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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