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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총장에게 보내는글

세계 태권도 경영자 연합회 회원 일동이 WTF
총장에게 보내는글

세상에서 가장 불친절하고 외국어실력도 어정쩡한 사람들의 집단이 모인
WTF의 미래를 위해 우리는 투쟁하기로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다.
WTF 총재는 총회에서 직선제로 선출되었다.
우리 모두는 인정한다.
그러나 총장은 낙하산 인사로써 역대 체육계 유래없는 비전문가가 WTF
행정권을 장악 WTF와 태권도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있다 WTF총재는
총회 언론을 통해 태권도의 개혁과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수없이
공약해왔다. WTF는 개혁은커녕 이익집단과 기회주의자들과 결탁하여
황우석 박사가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듯이 WTF 역시 비전문가에게
행정을 맡김으로서 우리 모두를 실망시키고 있다.
개혁의 대상들이 온갖 백그라운드를 이용 소속사무국직원을 비호 총재
총장에게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국가에서 회장직도 갖지 못한 자들이
조총재의 개혁에 발목을 잡고 있다. 이대로는 태권도와 WTF가 절대 개
혁이 될 수 없다는 전제하에 투쟁을 시작한다.

① 개혁은 후퇴대고 있으며 세상에 가장 불친절하고 어정쩡한 사람들이 모
인 집단속에 사무국 직원 소수한국계 집행위원, 오직 기심회 임원과 결탁
온갖 방법으로 총재의 개혁을 가로막고 있다.
사무국에 경기 심판 부서를 만들어 기심회의 기능을 무능케 하고 있으며
구조상 조 총재의 개혁은 절대 이루어 질수 없다.
경기 심판 부서와 학연, 지연 관계를 절대 타파해야하며 이것은 우리
태권도인 전체의 희망이자 의지이다. 집행위원들이 기심회를 장악함으로써
절대 개혁은 이루어 질수 없으며 조 총재의 힘을 악화시키고 있다.

② 사무총장이 비전문가이다 보니까 본인의 핸디캡을 숨기기 위해 온갖 편
파적인 사무처 규정과 인사 조치를 함으로서 사무국 직원들의 융화
는커녕 같은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돌이킬 수 없는 관계에 이르렀다.
또한 총장의 업무는 놀고 먹는 자리로서 총장직제를 폐지해야한다.
지금 WTF사무국을 해외 한국계 집행위원 2~3명과 기심회 소수가 사무국
직원과 결탁 모든 경기 심판행정 및 수많은 일들을 좌지우지 하고 있으며 WTF는 절대 개혁될 수 없다
③ 전자호구는 현시점에서 가장 우수한 제품을 희석시키기 위한 방책으로
시간벌기에 급급 외부에 위탁한 전자호구 모든 행정을 한국 모회사의 모
델 표절했다는 의구심은 태권도인 모두가 알고 있다.
WTF 기심회 사무국 직원 소수들의 비편파적인 전자호구의행
정은 태권도 인들의 모두를 실망시키고 있다.
또한 전자 호구는 국내에서 이미 시험해본 경험이 있으며 정상적인 궤도
에 도달해 있으나 WTF사무국이 기묘한방법으로 가로 막고 있다.

④ 이금홍 총장 시절에 비해 비전문가 총장(기사, 고급승용차, 법인카드 사용, 고액급료 등)
시절에 비해 개인이 최고라는 사고방식을 가진이런 자세를 가진 총장은 절대
WTF를 발전시킬 수 없다.
급료를 받지 않고 무보수 총장급 태권도 박사들이 수백명, 국내외
지명인사들이 너무나 많다.
외국거주(백수) 기심회 임원들을 불필요하게 국내로 불러들여 태권도인들의
피와 땀으로 얼룩진 예산을 낭비하는 WTF는 절대 개혁 발전될 수 없다.

⑤ 우리 태권도 인들들끼리는 싸우고 진정 투서하고 투옥되고 다시 만나 연구
하고 화합하기를 35년 이렇게 우리의 것으로 발전시켜왔다.
우리 모두는 WTF가 황우석박사와 같은 의구심이 너무 많아 지극히 민 주적이고
정당한 방법으로 범의 허락을 받아 진정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투쟁하겠다.
WTF는 물론 국내까지도 우리의 요청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지난 민주화 운동 방법과 똑같이 투쟁하겠다.
WTF는 임원들을 옹호 하는 국내 단체 임원들에게도 똑같은 방법으로
투쟁할것이며 부부동반까지도 투쟁 할 것을 사전에 경고한다.

⑥ 총재의 개혁은 전 세계 태권도 인들과 연맹대표, 기심회 의원, 부총재, 집 행위원
사무국 직원들이 모두 힘을 합해야만 총재의 개혁과 미래는 희망이 있으며 WTF의
이런 구시대적 조직과 리더쉽을 가로막는 사무국과 총장의 역할로서는 절대
개혁과 발전은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이것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일들을 이의 제기
할 수 있지만 이번에 1단계부터 시작하겠다.

세계 태권도 경영자 연합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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