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12인승-
태권도체육관에서 사용하던차량임
현재 안하구 있어서 팜
010-3310-3351
김기호 작가에 따르면 7일 20회 마지막 방송에서 인욱은 회사일과 관련해 수정과 발리로 도피하게 되고 질투심에 눈이 먼 재민이 두사람을 따라 떠난다. 재민은 인욱과 수정이 수영장에서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재민은 발리의 불법무기거래상을 만나 권총을 구입한다. 재민은 인욱, 수정을 만나 옥신각신 승강이를 벌이다 실수로 권총을 사용하게 된다. 오발로 인해 인욱과 수정은 죽게 되고 당황한 재민 역시 권총 자살 한다는 결말이다. 지난해 사극열풍의 불을 지폈던 문화방송의 역시 주인공 세명을 모두 죽였던 것을 감안하면 한국 드라마에서 ‘주인공 죽이기’는 이제 하나의 현상으로 비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