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오전등교운행 무카스에서 심도있게 다뤄주길 바랍니다.

몇몇 태권도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오전에 등교운행을 하며 주변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누굴 위한 협회인가요?
이러한 행위는 협회차원에서 제제하고, 협회가입을 제한하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태권도 교육자로서의 위신을 깍아 내리는 행위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11

익명 2016.11.29
그럼 앞건물 합기도장에서 등교차량 운행으로 동네 아이들 싹 쓸어가면 어쩌죠?? 태권도 교육자로서 전단지 홍보나 현수막홍보는 품위와 격에 맞는 행동인가요? 장난감 쌓아놓고 마케팅하고 체험학습. 동복하복으로 돈남겨 용돈쓰는것은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임가요?? 다들 개인 사업자로서 개인의 전략과 아이디어로 경쟁하는 것이 당연한건데 남들보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고생해가며 기름값 써가며 서비스하는 것을 왜 불평만 하는지 .. 그들의 서비스보다 나은 무언가로 승부해서 이기면 될 것을 똑같이 서비스 하긴 아침일찍 귀찮거 다른걸로 승부하자니 마땅히 능력은 없으니 불평만 하시는 것 같네요 ...
익명 2016.11.29
그리고 대태가 무슨 해결사 입니까 ㅋㅋ 그런 정말이지 보잘것 없는일에 대태가 왜 나서나요 ㅋㅋ
익명 2016.12.01
학교 등하원, 홍보, 마케팅은 각 도장의 권한 입니다. 태권도 관장은 지도자이기도 하지만 운영을 하는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지도자로서 태권도 지도만 바르게 하고 있다면 비난 받을 일이 없으며 그 이외의 것은 사업자로서의 몫입니다. 물론 이것도 저것도 엉망이라면 비난 받아야 겠지요. 협회 가입 제한을 말씀하신 부분은 비등록 도장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등록 비등록을 나눌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디서는 등록 도장이 개판이거나 어디서는 비등록 도장이 개판인 경우가 있지요. 또 그것은 좋다 나쁘다 할 수도 없고 누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태권도 관장은 교육자라는 명칭보다는 지도자라 불리는 것이 맞겠네요. 관장님의 또 다른 능력과 좋은 방안으로 극복 하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6.12.02
그럼 정도는 무엇인가? 아침 차량운행도 당연히 관장의 고유권한이고, 각자 개성에 맞게 장점을 부각시켜 경쟁하는건데 교육만 똑바로 한다면 무슨 상관이 있을까... 대형 체육관 또는 돈 많은 관장이 본인의 장점을 부각시켜 교육비를 절반으로 받아버리는데 교육만 똑바로 한다면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한달 회비 투자한다 생각하고 학교앞에 자판깔고 아이들 마음 후려서 선물로 관원생 입관 시키는것 역시 관장의 고유 권한인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더라도 교육만 똑바로 한다면 무슨 상관이 있을까... 그렇게 따지면 서로 감내놔라 팥내놔라 할 이유가 없다. 왠만하면 지도자로 질 떨어지는 마케팅이나 아침차량운행, 회비장난은 정말 하지말자.
익명 2016.12.05
지도자들이 이모양이면서 정치인을 욕하고 협회인사들을 욕할 꺼리가 되나요? 그래서 좋은 장점이 많은 태권도지만 난 안할랍니다. 합기도 마케팅 아주 줄기차게 합니다.장사꾼들이 따로 없는 세상에서 돈이 최고인마냥 아주 줄기차게 애들 끌어 갑니다.정신 빠진 부모들은 또 거기로 보내죠. 제발 학교에 초중고 태권도 정규과목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잘 가르치는 도장만 살아 남아야 합니다.
익명 2017.01.12
솔직히 아침차량운행 하는 관장들 보면 진짜 찌질해 보임...애들 몇명 더 늘리고 싶어서 발버둥치는 걸로 밖에 안보임. 얼마나 애들 가르치는거에 자신이 없고 학부모한테 인정을 못받으면 저렇게까지 해서 애들을 늘리려고 하나 라는 생각밖에 안듬.
익명 2017.01.16
저역시도 걸어서 5~10분 거리도 차량 요구하시는 분들 보면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와 달리 지방에서는 차량 운행이 안되면 학교 가는것 조차도 어려운 환경도 있습니다. 저희 지역 역시도 학교 셔틀버스나 시내버스가 마을 입구에서 하차해주면 1km~3km이상 걸어 들어가야 하는 경우도 허다 하기에 지역 여건상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차량 범위도 광범위하고 힘든것도 사실입니다만 관장님이 운행을 못해주면 아이들이 걸어서 학교에 가거나 아니면 못오는 경우도 생깁니다. 시골에서 관장님은 모녀만 사는 집에 쥐가 들어오면 잡아주는 사람 할머니가 아프시면 병원으로 모셔다 주는 사람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대변인 아이들이 위험한 국도로 통학하지 않게 도와주는 사람 입니다. 저도 도시에 있었을때는 생각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시골은 아직도 이런 모습입니다.
익명 2017.07.04
맞습니다. 아침차량운행에 수련비까지 주변 도장보다 덜 받으면서 운영하는 양아치들이 많습니다. 상도덕도 모르고 자기만 살면 되고 돈만 벌면 된다는 마인드 가진 관장들 많아요
익명 2017.07.05
아침 차량운행, 마케팅, 수련생관리, 회비측정 다 도장 관장의 권한 맞습니다.\n회비를 18만원을 받으나, 8만원을 받으나 관장이 결정할 부분입니다.\n아침 차량운행을 하나, 안하나 관장이 결정합니다.\n놀이로 운영할지, 태권도를 가르칠지 관장이 결정 합니다.\n어줍잖게 상도덕 운운하지 맙시다. 각자 자신의 실력과 지리적 위치, 지역성 등등 감안해서 알아서 운영하는 겁니다.\n시골이나, 지리적 특성상 아이들 걸음으로 20분 이상 걸리는 누가 봐도 아침 차량 운행이 필요한 지역이 있기는 합니다.\n필요 없는데 하는 지역도 있구요\n\n아침 차량운행이 크게 필요 없는데 하는 관장들은 둘로 나뉘어 집니다.\n\n1. 경제력이 풍부해서 그 지역 싹~ 접수하려는 흔히 말하는 갑에 속하는 관장.\n2. 찌질이\n\n수련 차량운행이야 수련을 위해 한다 치고, 또 어떻게 보면 수련비에는 차량, 시설유지, 교육, 보험 등등 다 포함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니\n100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해도\n아이들 등교를 위해서 영업용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이 무상으로 학교를 데려다 준다?? 유상운송법에도 저촉되는 범법행위 아닌가 생각합니다. \n교육비에 아침 등교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주장하면, 태권도 교육을 위해 오는게 아니라 학교를 가는데 왜 포함이며,\n설령 포함이 되었다 하더라도 이건 태권도장에서 운송업을 무허가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범법입니다.\n벌금도 상당한걸로 알고 있는데. 힘들 내십시요 어줍잖게 아침등교 하다가 앞으로 쪽박차는 모습이 여기, 저기 보일지 모르겠네요\n
익명 2017.07.05
옆 슈퍼 보다 물건 싸게 팔면 그 슈퍼도 상도덕에 어긋나는 건가요?\n
익명 2017.07.14
음,,, 그건 참으로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왜 아침 등교까지 시작 되었을까요. 이제 중단하면, 이로인한 퇴관을 또 걱정하겠지요! 대책 방안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