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불의를 보고도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변화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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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익명 2016.11.11
서울시협회가 거듭나는데 대한 기대가 큽니다. 개혁을 위한 초심이 바래지 않고 서울 관장님들은 물론 태권도계의 바램이 반연된 서울시태권도협회의 개혁이 될수 있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지지 합니다.!!!!
익명 2016.11.11
우리 서울 일선 관장들은 믿습니다. 임으로부터 벗어난 서울시태권도협회로 다시 태어나길.... 위원장님!!! 소위원회 위원여러분!!! 당신들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희망입니다. 화이팅!!!
익명 2016.11.11
서울시 태권도협회가 지난날의 오명을 벗고 일선 태권도인들이 “주인인 협회”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일선관장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해 서울시협회 개혁을 추진하니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 감사할 따름 입니다. 소위원회에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상시 회의는 물론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주 1회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열띤 토론을 한다고 합니다. 소위원회 소속 위원님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익명 2016.11.11
그 내용은 일선 태권도사범님들이 원하던 단체등록비의 현실화, 서울시협회가 경기단체로서 경기위주의 행정을 위한 조직에서 일선 도장 경영지원을 위한 조직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일선도장 지원부서가 독립된 부서로 신설되고, 일선 회원들을 위한 복지제도 또한 새롭게 도입되는 등 일선도장 지원 기능이 대폭 강화된 조직으로 완전 탈바꿈 한다고 합니다.
익명 2016.11.11
서울시태권도협회와 관련하여 반가운 소식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서울시태권도 관리소위원에서 일선 태권도인들의 바램인 “회원이 주인인 서울시태권도협회”로 재탄생 시키고자 기존 사조직화 되어 운영되던 서울시 협회 관련 규약 개정에 전력하여 일선 관장님들 초미의 관심사인 불합리한 규약 중 일부 규약에 관해서 위한 최종 안을 수정 보완 확정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익명 2016.11.11
서울시 관련 아주 반가운 소식 입니다 개혁 아이콘이라 할수 있는 분이 진두지휘 하니 더욱더 든든 합니다 서울태권도 관리위원화 화이팅 ~~~
익명 2016.11.11
일선 관장들의 바램이 뭔지를 확실히 알고 있는 소위원들입니다 적극지지 합니다
익명 2016.11.11
차기 서울시협회 회장은 반드시 직선제로 선출해야 합니다
익명 2016.11.13
소위원회 믿음직 스럽습니다 "회원이 주인인 협회 " 슬로건 아주 좋습니다 말이 아닌 실제로 회원이 주인인 서울시 협회가 되도록 해 주십시요
익명 2016.11.13
차기 회장선거 는 반드시 직선제 회장선거로 치뤄야 됩니다 대위원제에 의한 회장 선거는 절대 반대입니다 직선제 관철되어야 합니다
익명 2016.11.13
직선제 회장선거 적극지지~~~
익명 2016.11.22
찬성입니다.
익명 2016.11.22
[서울시협회의 과거와 현재] 부패/비리 .... 개혁/희생 재정 파탄 .... 무상 봉사 줄 세우기 .... 일선관장님들의 자발적인 참여 시협회 정상화를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위원님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