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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등록 비등록 개념이 업어져야한다

작금의 태권도계나 사회시장 경제상황으로 봐서 태권도장 시장에도 엄청 변화가 올것인데 비등록도장이라고 심사에 제한을 두는 행위는 단순 기득권자들이 제밥그릇 챙기는 데 목적을 두는 한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시군 구청에 신고할때 이미 태권도 전문 수련장이란게 판명된셈 구멍가게처럼 사업자 등록만으로 신고한게 아니고 태권도 10년이상 수련해서 4단이 돼야 사범자격증 받고 또 문체부발행 생활체육 지도자 태권도 분야 자격증이 첨부돼야 하고 건축 물 대장에도 글린 생활 시설로 있어야 비로서 시군구청에 신고가 되는 데 뭐 무등록도장이라고 분명 국민생활 체육진 흥법과 체육도장 설치 법령이 있는 데 시도태권도 협회가 국가기관도아닌 체육단체가 법령에 다라 설치하고 영업하는 자영업자한테 등록비 4-500 백만원 받고 승단심사도 관할 지역에서만 응시 하게만들어 놓아 신규 도장업에 진출하려는 사업자들에게 갑질행 위를 일삼는 시도협회 임원들 에게 법적으로 대항하여 더이상 휭포를 못하게해야합니다 시도협회 임원진은 판공비받으면 유상 법 과 차량 개조 시 사유재산상 엄청 피해를 보고 유상 운송법 문제로 영세 태권도장 들이 생사 기로에 서있는 데도 생색내기만 하고있고 대한체육회에서 태권도 협회간부 몇명이 엄한 징계를 받은 파렴치한 임원들에게 아부하며 줄서기나 한자들이 비등록 도장 관장 들에게 휭포를 부리는 행위 더이상 묵과하지마세요 비등록도장 문제 심사지역 제한 문제는 공정위소관이 아니고 감독관 청인 문화 체육 관관부 국제체육과에서 해결 해야 할 난제이니 문체부로 민원을 집단으로 넣야 해결 됨니다

댓글 15

익명 2016.09.28
내 등록비 돌려준다면 공감
익명 2016.09.28
007님 부당하게 출처도 모르고 영수증처리도 되지 않는 그런 돈은 당연히 돌려받아야 되지 않을까요. 자영업 하고 있는 사업자들에게 깡패들이 자릿세 안내면 장사 못한다고 협박하고 돈 뜻어가는 것과 똑같네요. 등록비를 몇백만원씩 내양 심사를 볼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어쩔수 없이 심사 때문에 몇백만원씩 울며 겨자먹기로 가입하신 회원도장도 법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회 가입하신 분들도 심사만 아니면 태권도협회 상종도 하기 싫어하는 분들 많습니다. 이게 뭔가요. 일선관장들이 자기 비서도 아니고 부하직원도 아닌데 심사권으로 등록도장 비등록도장 모두 압력을 받으면서 눈치를 보는 이상황이 빨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등록도장도 그렇게 맘 편하게 운영하는 것 아닙니다.
익명 2016.09.28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3000개라는 많은 비등록 태권도장 관장님들이 몇몇 기득권자들에게 휘둘리는 상황이 너무 화가 나네요.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겁니다.
익명 2016.09.28
찬성입니다.
익명 2016.09.29
찬성입니다.
익명 2016.09.29
찬성입니다.
익명 2016.09.29
등록비 50만원 이하로 내리는건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비싼등록비 주고 가입한 도장들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 해야 합니다...
익명 2016.09.30
비싼등록비 주고 가입한 도장들 문제도 해결해야하는것도 맞지만 반성하셔야합니다. 지금 이런 협회등록비 문제로 인해 여기저기서 글이 올라오고 가시화되고있으니 내돈 돌려달라 이런거 아닙니까. 현재 비등록 도장관장님들과 몇몇분들이 열심히 싸우고 계십니다. 개인적으로 소송으로 싸우시는분들도 있구요. 저 또한 여러 기관에 민원도 넣고 있고요. 여태 비싼등록비 주고 가입하신 관장님들은 왜 이렇게 싸우지 않고 돈주고 가입하시고 나서 뒤늦게 후회하십니까. 남들이 열심히 싸워서 바꿔놓은 제도에 숟가락만 얻으려고하는거같아 보기좋지않네요. 비싼등록비 주고 가입하신 관장님들 나는 가입했으니 신경안써 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우리가 바꿔야 후배 태권도 지도자들이 보고 배우는겁니다.
익명 2016.09.30
저는 이번에 등록 했습니다.... 왜냐구요 밖에서 싸워봐야 잘안되니까 제도권 안에서 문제를 해결 해보려고 합니다...
익명 2016.09.30
그럼 님도 먼저 등록하고 그런 이야기 해보세요.협회 비등록 체육관관장님들 등록도 안하고 뒤에서 뒷짐지고 애들만 챙기시면서 등록 체육관 관장님들이 현장에서 일하실때 관장님은 뭐하시나요? 왜 우리가 행사를 치루는대 관장님은 수저만 올려 놓으시고 거저 가시려고 하시나요. 당연히 관장님 말에도 일리는 있어요.그럼 그장소에와서 정당하게 관장님도 일하고 우리 아이들 챙기겠다고 말해보세요.
익명 2016.10.01
협회가입한도장입니다 가입후땅을치고후회하고있습니다수백만원입금하고나서고작해준다는게심사볼때우리아이들떨어뜨린다는것입니다텃세부리는것이지요 단적으로말씀드리는것입니다 협회회원을보호하는게아니고 부려먹고 압박하고 편가르기하고 자기잘났다고 몇명이다 떠들어대고 회원으로서의 권리보다 회원으로서 감내해야하고 참아내야하는게 작금에 현실인듯합니다 다시돌아간다면 전 절대 가입안합니다
익명 2016.10.02
사실 등록비 300 만원내고 등록한도장 별로업을듯 지금 5ㅡ60 대 관장들 등록비 10 -20 만원대로 등록다했고 젊은 관장들 몇명정도 그등록비 300만원 서울시 태권도 발전이나 관장들 복지에 쓴적업고 특정세력들 활동비나 용돈대준꼴 지금 서욼시 협회 재정 이미 고갈상태 뭘좀알고 계셔야지요
익명 2016.10.04
협회 가입되어 있다고 큰소리 칠 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이래저래 눈치보느라 정신없습니다. 왜냐구요? 제자들이 심사에서 떨어지는 불상사를 막기 위함이죠. 그거 아니면 걱정할 것도 없어요. 그건 모든 지도자분들이 걱정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심사권을 휘두루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맘대로 안됩니다. 비등록도장에서 심사를 본다고 못마땅해 하지 않습니다. 진행비용 심사비에 다 포함되어서 똑같이 돈내고 보는거니 하지만 심사때 우리아이들 돌보지 못하고 진행해야 하는 답답한 마음도 알아주세요. 등록 비등록 떠나서 협회의 갑질이 문제인거지요. 등록도장들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익명 2016.10.21
저 밑에 우리가 행사를 치룬대 누가 보면 비등록 도장들은 무료로 심사보고 협회, 국기원은 돈 한푼 안받고 무료 봉사 하는 줄 알겠네 그거 싫으면 심사권 뱉어
익명 2016.12.13
정말 큰일입니다. 민원 넣어야 합니다.등록.비등록 이말도 너무 웃깁니다. 심사는 매달 봐야 하는데 대한태권도협회와 국기원이 막고 있습니다. 서울 모협회에 전화해서 심사 접수 받아 달라고 했더니 대한태권도협회 지시가 내려와 8월부터 타지역 협회미등록 도장은 받아줄수 없다고 합니다.어이가 없습니다.지역협회 가입은 500백만원 입니다.이게 말이나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