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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교 학술회동영상,사기문화재 택견



정조때 나온 재물보를 확대개편한 것이다.

이것을 보면 탁견이란 말은 무(武),무희(武戱)를 뜻하는 당시 우리말이 탁견이란 뜻이다.

한자로 수박(手搏)을 우리말, 우리글로 분명히!!!!!

슈벽이라 쓰고 있다. 쓰야한다,,, 적시 해 놨다.

무슨 얘기냐 하면 고려사나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수박(한자)이라는 무예는 탁견(지금의 각희,택견)이 아니고
수벽이라는 말이다.

같은 책, 같은 페이지에 나오는 이 문구를 인위적으로 문화재76호 택견측 등 특히 택견하는 측에서 누락 시키고 부분발췌, 인용해서

마치 수박=탁견이란걸로 일반을 기망하고 사실을 호도 해 왔다는 얘기이다.

재물보나 광재물보의 저자는 분명히 한자로 수박을 우리말로 수벽이라한다고 했다!

뭐가 수박이 탁견이냐?

탁견은 무 또는 무희를 뜻하는 보통명사로써 지금의 발로 상대를 차서 넘어 뜨리는 각술,각희를 지칭하지도 않는거다.

재물보나 광재물보에는 지금의 택견이란건 나오지도 않는다는 말이다.

문헌을 부분발췌, 인용해서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일반을 기망한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그래서 사기라고 하는것이다.

본 추진위는 택견이 수박이어도 좋고 가라데가 수박이어도 좋다.

그게 사실이라면 말이다.

그러나 분명하게 수박(한자)을 우리말, 우리글로 수벽이라한다! 고 했는데

일반을 기망해서 탁견이라했다고???
그게 지금 택견이라고???
그래서 고려의 수박이 지금의 택견이라고???
고구려 벽화의 그림이 택견이라고???

사기를 쳐 온 것이다.

민족문화유산을 작의적으로 왜곡하는것은 범죄행위이다.

택견(지금하는 각희)의 역사는 용어만으로는 200여년(재물보- 이 탁견이란 말은 지금하는 택견이 아닌 보통명사(무를 의미)이며
차후 조선후기 발생한 서울지역의 각술,각희에 용어가 차용된데 불과함이 명백한게다.

그 이후 용어는 한불자전(136년전) 이고

기술적으로는 코리안게임스 Games of the Orient; Korea, China, Japan 1895년가 최초의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121년이다.

문화재 택견의 역사가 121년이란 말이다. 121년,,,

문헌을 작의적으로 왜곡하고 고문헌의 수박(한자)을 모조리 택견이란 말로 환치해서 일반을 기망하고

조선후기의 역사인 각술,각희,지금의 택견의 역사를 고려 수박에 이어 사기를 쳐 왔음이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주최의 국제학술회에서 명백히 논증이 되었다.

문화재76호 택견측은 이러한 분명한 사실을 우리가 알고 있음을 간과하지 말고 더 이상 사기를 치지말것을 경고한다.

사기치는것은 자유나 사기 당하는 사람들 생각도 좀 하자.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십년간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 가라데를 배껴 본때라는 원래 없던것을 대단한 뭐라도 되는 양 하고 있으나 그건 신모씨라는 사람이 창작한 창작품에 지나지 않는게다.

우리는 이러한 분명한 사실 앞에서 현재 문화재76호 택견측에 공개검증을 요구하고 있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군다나 날조한 계보를 수련장에 걸어 두고 수련생, 학부모들, 일반을 계속해서 기망하고 있음을 엄중히 지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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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세계무형문화유산 택견, 역사왜곡,계보날조 밝혀져!
금년 9월 초 중국 연변대학교 주최의 국제무예학술회에서 한국의 유네스코 대표톡록인
기사입력 2016-09-16 오후 4:06:00 | 최종수정 2016-09-16 16:06



유네스코 대표목록으로 등재되어 있는 한국의 택견(중요문화재 76호)이 역사왜곡과 계보날조등 의혹을 받아 오다 9월 3일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주최의 국제무예학술회에서 문헌 및 증언등을 근거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76호가 조선후기에 발생한 서울지역의 지역적 체기였음이 명백 해 졌다.

이와 더불어 조선후기의 역사를 가치를 높이려고 고려의 수박이나 고구려벽화에 택견이 그려져 있다는 등 해서는 안 될 왜곡과 계보마저 날조한것이 사실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문화유산은 있는 그대로 올 곧게 후대에 전해줘야 할 말 그대로 유산인데도 불구하고 몇몇의 욕심과 이해관계로 귀한 우리 문화유산을 왜곡하고 날조하여 거짓을 사실인양 교육을 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택견은 주지하다시피 조선후기에 발생한 민속(최남선 조선상식문답)으로써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는 했던 적이 없다.

평안도 날파람이나 서울의 택견(각희), 함경도의 뭉구리등 지역적 체기(스포츠)를 언급한 일제강점기 동아일보 사설처럼 택견은 그냥 조선후기에 서울지역에서 한량들과 하급군인, 하층민들이 발로 차서 넘어뜨리기 놀이를 하던것인데

88년 올림픽을 앞 두고 당시 군사정권하에서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급조되어 제데로 된 검증조차 없이 쉽게 얘기해서 도장부터 찍어준 대표적인 정치적 산물이 팩트이다.

여기에 대해 작고한 정모 중앙대 명예교수 외 당시 택견을 지정하고자 모인 문화재위원회의에 참석했던 분들의 증언이 남아 있다.

금번의 국제무예학술회를 통해 밝혀진 택견의 과오는 적지가 않다. 수십년동안 조선후기의 역사를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는 둥, 고려의 수박이 택견이라는 둥,, 작의적이다 못 해 고문헌의 수박은 죄다 조선후기의 택견인것처럼 일반을 기망,호도 해 온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 피해가 적지않음은 모국회의원 비서관도 기자에 자기도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고 알고 있다! 라고 할 정도이니

자라나는 아이들을 앞에 앉혀 두고 조선백자를 보여주며 고구려 빗살무늬토기라고 하는 격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이는 사회적 범죄행위로써 관계당국은 등록번호 76호 택견을 즉시 실사하고 책임자를 가려 내 검찰에 고발, 엄중히 책임소재를 가려야 두번 다시 우리 문화유산을 몇몇의 이해로 왜곡하고 날조하여 옳지 않은 정보를 국민들에 전달 해 기망하는 일이 단절 될 것으로 본다.

학술회 좌장을 맡은 중국측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김영웅교수는 택견과 수박은 무관한데 정통성을 주장하려고 수박에 가져다 대는것이라고 개탄스럽다는 입장이었고 학술회에 참석한 교수 및 현장전문가들은 한국의 택견이 계보까지 날조하고 있다는 사실에 난감 해 했다.

이는 국가적 수치이다.

문화재76호 택견은 이 외에도 지정당시 고신모씨가 일본의 가라데(공수도) 수련체계를 그대로 배껴 있지도 않은 본때라는것을 창작하고 지금은 손으로 치면 다 수박이라며 지정당시 양심상 문화재관리국에 전달하지 않았다는 별거리라는것을 미완성별거리복원? 이라하여 무슨 특별한 것이라도 되는 듯 창작품을 전통문화인양 기망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문화재청 기타 관계당국은 한시라도 바삐 문화재76호 택견을 실사, 책임자처벌을 해야한다.

무형의 문화유산은 한번 왜곡되고 변형되면 그 원형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문화재76호 택견은 역사가 왜곡되어 있고 계보가 날조되어 있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일본문화의 아류인것이 중국을 비롯 해 해외에 알려지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국가적 수치를 당하여 그 책임자를 가려 내 문화재 취소 및 국고환수 조치를 서두르는것이 합당하다.

국민들이 힘들게 벌어 낸 세금으로 문화재를 왜곡하고 날조하고 일본문화를 이식하는것은 용납되지 않는 반국가적 범죄행위인게다.


[국제무예학술회개최]

한국 문화재76호 택견의 역사왜곡과 계보날조 및 일본가라데 수련체계를 배낀것이

논증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일시: 2016년 9월 3일 오후 3시~

장소: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회의실

참가: 중국측/ 당서기, 김영웅교수, 연변태권도협회 김인택회장, 연변대 석사 최룡원(전,중국 씨름 챔피언)
리설봉(중국 씨름 문화재보유자), 성연호(중국무술협회 부회장, 연길시협회장), 홍일수 지부장, 남인수박사

한국측/ 배달국무연구원 김재일선생(전,대한검도회 부회장,우슈협회 부회장 역임-대리발표),
송준호(사,대한수박협회,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회장), 이정호(사,국제격투기연맹 사무총장, 전남과학대 교수,
연맹 사무총장), 권희철 기획이사

댓글 11

익명 2016.09.19
현재 문화재등록번호 76호는 전통이 아니며 고신모씨가 창작한 창작품 에 불과함을 알아야 합니다. 양심상 당시 문화재관리국에 제출하지 않은것을 요즈음 또, 별거리복원이라고??? 앉아서 사기나 칠 궁리를 하는지,,, ================= 사기문화재 택견측이 분명히 알아야할것은 문화재 가지고 사기치지 말라는 얘기이다. 간단한건데,,, 이해가 안되는가 이해 안되는 척 하는것인가? 그게 다 우리가 내는 세금 이란 말이다. 세금,,, 범죄자들 주제에,,, 사기를 치지 않으면 사기치지 마라 말도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없는 역사를 문헌을 위조 해 가며 수박이라고??? 재물보 원문을 읽기나 했는가 수박은 슈벽이지 지금의 택견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다. 현재 문화재76호는 취소 대상임이 분명하다. 추진위에서 취소 시키는데 일익을 할 것이다. 이는 지속적, 전면적이며,,, 향후 1년 내에 국내외 공식화 되어진다.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 억울하면 고발하던지,,, 패악한 것들이 문화재 위치를 독점하고 타 종목, 같은 택견의 서울과 충북 지정을 회방 놓고,,, 하는 일이라곤 사기치는 것 밖에 없지 않은가 국민 혈세로 사기치는것을 내버려둘 수 없음은 당연한게다.
익명 2016.09.19
진행사안을 알려 드립니다. ----------------- 추진위에서 국회국정감사관련 2차자료를 받는데로(국회 새누리당 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질의, 1차 답변이 된 상태임. 기존 언론기사와 학술회 자료를 첨부해서 문화재청에 현재 등록번호 76호의 취소 요구를 할것이며 이에 시민단체, 문화예술단체들 연명으로 기자회견과 문화재청 항의방문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메이저 신문 및 방송에 지속적 제보를 하게됩니다. 무예를 업으로 하는 분들도 택견의 역사나 그 내막을 잘 알지 못 합니다. 일반인들은 더하며,,, 그것을 기회로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수련장에 걸어두고 자랑삼고 있음은 한심한 일이며 문화재란 우리가 힘들게 벌어 내는 세금이 쓰여지는것으로 어느국가 어느 민족에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한 사기문화재를 보존한단 말인가? 필히 추진위에서 사기문화재 76호를 취소 시키고 송덕기의 그것을 올 곧게 전승하는 단체에서 다시 재조사, 지정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다할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익명 2016.09.19
그 계기가 사기문화재 택견이 문화재청에 대고 타종목을 험담하고 문화유산 멸실에 앞장이나 서고,,,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고??? 수박을 죽이라고??? 수박이 지정되지 않아도 사기문화재는 간판 내려야 한다. 수박은 너들이 아는 차원을 넘는다. 중국,북한,조선족들,,만주,,개성,,함경북도,,장백진,,, 인생을 걸고 발로 뛰어 정립한 실체가 있다. 실체가 가라데나 배껴 수련체계를 만든 창작품에 비할바가 아니라는 얘기이다. 반문화적,반사회적,반국가적 범죄를 당하여 이와 같은 대응은 당연하다 본다.
익명 2016.09.19
///사기문화재76호 측 은 공개검증에 응하라!/// 무엇이 걸리는가? 떳떳하다면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고 재발방지 약속등,, 우리가 인정할 수 있을정도의 대책마련이 되어야 한다. 이에는 문화재청 및 유관기관들이 배석을 해야 한다. 30년 넘게 문헌을 누락,부분발췌, 기망,호도한것이 사실이지 않은가? 그에 대한 공개검증에 응하라는 얘기이다. 그리고 과가 중하면 스스로 문화재 자리를 내어 놓고 송덕기의 그것을 이어가는 단체들이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그것이 그나마 명예를 보전하는 길임을 모르는가? 등록번호 76호 택견은 우리 전통이 아니며 현대 창작품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이 팩트다, 팩트,,, 역사왜곡과 계보날조는 서비스인가? 자국민들에 대한??? 세계인들에 대한??? 총체적인 사기문화재가 등록번호76호인게다. 이건 명백한 사실이다. 현대사회는 정보가 공유되는 시대이다. 쌍팔년도처럼 사기치지 못 한다는 말이다. 누군가는 그에대해 문제제기하고 은폐한 진실이 드러나게 마련인게다.
익명 2016.09.19
[특보]세계무형문화유산 택견, 역사왜곡,계보날조 밝혀져! http://www.xn--z92bu90c.net/news/view.asp?idx=1189&msection=9&ssection=22 학술회 동영상을 보시려면 위 링크로 가세요! [동포투데이] 태권도는 근대 한국의 스포츠무술로 해외에 널리 보급 된 대표적인 한류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태권도의 원류 내지 뿌리라고 주장하던 한국의 문화재76호 택견이 거짓임이 증언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http://dspdaily.com/news/view.php?no=9096 [중국포털]한국문화재 택견 역사왜곡,계보날조 들통 나! http://bbs.moyiza.com/index.php?mid=crcnhistory&document_srl=3167243
익명 2016.09.19
사기문화재 택견,참외도 못 되는 수박!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1537&bbsId=BBSMSTR_1009&pageIndex=1&pageUnit=10&searchCnd=&searchWrd=&ntcStartDt=&ntcEndDt=&searchUseYn=Y&mn=NS_02_10_01 사기문화재 택견 국제학술회서 실체 드러나!(동영상)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1536&bbsId=BBSMSTR_1009&pageUnit=10&searchCnd=&searchWrd=&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mn=NS_02_10_01 외
익명 2016.09.19
문화재청 게시판 ------------- [특보]세계무형문화유산 택견, 역사왜곡,계보날조 밝혀져!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1560&bbsId=BBSMSTR_1009&pageIndex=1&pageUnit=10&searchCnd=&searchWrd=&ntcStartDt=&ntcEndDt=&searchUseYn=Y&mn=NS_02_10_01 사기문화재76호 택견측은 답을 하라!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1559&bbsId=BBSMSTR_1009&pageUnit=10&searchCnd=&searchWrd=&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mn=NS_02_10_01 문화재청은 국제학술회 결과 존중해야!(사기문화재 택견)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1558&bbsId=BBSMSTR_1009&pageUnit=10&searchCnd=&searchWrd=&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mn=NS_02_10_01
익명 2016.09.19
제데로 된 문화재 지정이 아니고 사기를 쳐 등록이 된것은 필히 문제제기되어 마땅하고 혈세 지급을 중단, 전보가 되야 한다. 사기문화재 택견은 그동안 받은 국고혈세를 토 해 내야 한다. 추진위에서 단지 종목간 이해만으로 이러겠는가? 할 일도 많은데,,,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사기를 치던 말던 무슨 상관이랴,,, 이 험한 세상에,,, 그러나 사기문화재 택견은 지정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로 마치 고유한 우리전통인양 일반을 기망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태권도도 가라데 수련체계를 모방했다고 물 타기를 하는데 신모씨가 83년 문화재 지정시 수련체계가 없어 지정이 어렵다??? 해서 궁여지책으로 가라데를 배꼈다???????????????????????????????? 이게 어떻게 합리화가 된단 말인가. 문화재로 지정이 되지 않으면 안하는것이 맞지 가라데를 배껴 민족 자긍심을 짓밟고 일본문화의 아류로 만드는것이 정당했단 얘기인가? 태권도는 다르다. 평안품세를 배꼈어도 그건 문화재 지정을 목적적으로 하지 않고 수련체계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다수의 개인들이 참여한 문화적 전이현상이라 볼 수 있으나 사기문화재 택견은 1인이 문화재 지정을 목적으로 닛뽄 가라데를 배꼈다는 얘기이다. 명백히 사안이 다르다.
익명 2016.09.19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수십년간 기망 당한체 사기인걸 알면서도 내붜려두는것이 옳은가? 문화재, 그것도 중요문화재라고, 유네스코대표목록이로 등록이 되어 국고혈세를 받아 먹는다는 얘기이다. 지금도 힘들게 저농을 지키고 또 문화예술을 천업으로 지하 달셋방에 살며 이름없이 가는 영혼들이 적지 않다. 연극을 하는 모배우가 쓸쓸히 누구도 지켜 보지 않는 채 숨을 거두고 몇일이 지나 발견이 되기도 하고 그런데 쓰자! 쓰,,, 사기나 치고 국민을 기망하고 뻔뻔스럽게 날조 된 계보를 자랑스럽게 붙여 두고 호도하는 사기문화재 택견은 우리에게 어떠한 가치도 주어지지않는다. 등록번호는 문화재로 지정될 때 부여되는 순번이다. 이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문화재(지정되어 있지 않은것도 문화재 법상 모두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하는것이 법상 취지이다) 태권도도 비등록 문화재고 합기도도, 특공무술도,경호무술도 모두 문화재 법상 문화재인것이다. 단지 등록여부에 있어 다를 뿐이나 등록으로 국가에서 혈세지원이 된다는 얘기이다.
익명 2016.09.19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지정당시 제데로 된 조사를 받지 않았다> 다시 조사 받으라! 역사를 왜곡 해 지정되었다>재조사 후 역사정립이 필히 되야 한다. (과가 클 때 등록을 취소하고 다른 택견 단체를 조사 지정이 합리적이다) 문화재 지정은 역사성,전통성,향토적 특색등 몇가지 분류로 나뉘며 이 역사성은 지정의 가부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역사가 조선후기이면 조선후기로 지정되야지 무슨 고구려 벽화에 그려져 있는 장사그림이 택견이 틀림없다??? 인가 (고, 민속학자 보고서 중) 조사자 한명은 초대 보유자 친구였다. 친구,,, 그런 날파리 조사로 무슨 국가지정문화재라고 자랑스러워 한단 말인가? 스스로를 위해서도 이번 기회를 거울 삼아 재조사에 응하는것이 낫지 않겠는 가. 계보를 시기적으로 날조하고 있다. 아직도 수련장에 참이라 쓰 붙여 놓고 그 옆에 날조된 계보를 걸어두고 있다한다. 이거! 문화재 등록번호가 있고 우리 혈세가 지금도 들어가는거다.
익명 2016.09.19
사기문화재 76호 택견은 아래 얘기했듯 우리에게 어떠한 가치도 주어지지 않는 사기일 뿐이다. 역사를 왜곡해 등록이 되었고 계보는 주기적으로 바뀌고 있다. 수련체계는 명백 한 닛뽄이다. 우리는 이 엄중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앞으로 사기치지 마라! 무예계니 어떻니,,, 인간관계로 사기치지 말고,,, 그보다 더한 것은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 올 곧게 후대에 전승되는것이지 무슨 날파리 사기질이나 하고,,, -------------- 일 국가의 지정 문화재가 가짜라는 얘기이다! 가짜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전통이 아닌 가짜라는게다. 총체적인 전체적인 가짜라는 말이다. ------------------- 무형문화재 중 중요로 지정되는것은 유형과 비교해서 국보급이다 국보급,, 적어도 보물이상이라는 얘기인데????????????????????????????????????????????????? 대한민국의 등록 보물이란게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가짜라는것으로 그릇이 하나 있는데 조선후기에 만든거다. 사람들한테 고구려 빗살 무늬토기라고 한다?????????????????? 만든 장인이 시기적으로 바뀌고 있다. 누가 만든건지 알수도 없다. 그릇 받침을 보니 메이드인 저펜이라 되 있다??????????????????????? 이게 우리 문화재로 가치가 있냐 이거다. 그런것이 등록되어 우리가 힘들게 벌어 내는 세금을 당연한 듯 받고 지속적으로 기망을 하고 있는데 사안의 심각성이 있다. 사기를 강요하지 말라는게다. 그건 명백한 사기문화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