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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대회 기타]사기문화재 택견은 부끄러운줄 알라!


사진은 중국연변주창립 기념 전 중국 씨름대회에 앞 서 한국의 사)대한수박협회 송준호회장과 전수자 이정호의 시범장면이다.

중국정부 주최의 공식대회에 수박! 이라는 명칭의 것을 초청 했고 공개대회에서 시연을 한 것으로 앞으로 수박의 중국문화재 등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현지에서 얘기하고 있다.

연길의 유명 TV아나운서가

"고구려때부터 전해 져 온 우리민족의 전통무예 수박과 수박군무를 한다"고 소개를 했고 그 소개문도 사진으로 찍어 중국문화부에 보낼 자료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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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에서 사기문화재 76호 택견측에 공개검증요구를 했으나 아직도 묵묵부답이다.

그 심정이야 알만하나,, 이 문제가 감춘다고 회피한다고 끝날일이 아닌게다.

추진위에서 사기문화재76호 택견측에 몇가지 묻고자 한다.

자칭 수박이라는? 문화재76호 택견측은

일제강점기 개성(송도)에서 전해진 수박의 실체를 아는가?

송창렬옹>1932년 생,,생존)과 이 분의 기예를 중산선생(반공투사로써 대한체육회장을 지내시기도 한 소강 민관식총재의 형이시다)

선생으로부터 전해 받은 오진환할아버지(1919년생, 졸)께서 자기가 민완식선생한테 배운것과 같은것이다라는 증언을 남겼고 이분의 동영상 및 증언이 녹음되어 있다.

수박은 수박춤이란것이 있다.

태권도가 태권무(춤,체조)가 되었듯 일찍이 수박도 그러한 과정을 거친게다.

북한의 삼대무용중 하나가 수박춤이다.

이 수박춤을 어떻게 하는지 아는가?
본 적이나 있는가?

추진위에서 미국교포인 모북경대교수로부터 자료를 얻은것이 2003년이다. 벌써 강산이 지나도 지날 기간인게다.

추진위에서 2006년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지정하겠다고 북한 혜산시와 마주한 산골짜기 까지 중국 문화부에서 사람이 찾아와 선생님께 지정작업을 하던걸 막았었다.

그걸, 2007년 자료를 들고 와 한국의 문화재청에 전달했고

2008년 국립문화재연구소 보고서가 나와 있다.

이거 어떤건지 알기나 하는가?

고 김학현선생으로부터 송창렬옹의 그것과 기본이 판박이고
단지 목적성이 무술적이냐 표연에 있느냐의 차이인것이 증언, 촬영,녹음등이 다 되 있다.
(연변출판사 김룡 모 시인의 증언과 영상도 확보되어 있다. 수박춤이 단지 춤으로써만 기능하던게 아니란게다)

태권도의 앞차기가 태권체조에 들어 가 있다!

그 태권체조의 앞차기는 태권도의 앞차기인가 아닌가?,,,

수박과 수박춤의 연관성은 이와 같으며 수박은 수박춤으로 증명이 되고 또, 수박춤은 수박으로 증명되어진다.

사기문화재76호 택견의 계보는 송덕기 일인에 지나지 않고 죄다 날조란게 밝혀 졌으나

수박의 경우 송창렬옹과 오진환할아버지란 분이 실재하고 계시다.

수박춤으로 볼때는 김학현, 김룡칠시인,, 북한

그리고 북한태권도성지 설립자 증언과 함경북도 전래의 체기가 있으며

한국의 경북 군위군에 전해진 박시는 재물보의 씨름 유사의 시박으로써 한,중 학술회에서 발표가 되었고 수박과 박시간의 상관성에 대해 학술회가 준비중이기도 하다.

이것도 기본이 같다.

팔짱을 끼고 어깨로 들이 받고 밀어내기 위주이며 게걸음을 한다.

사기문화재 택견은 자칭 수박이라고 문헌을 누락시키고 위조할 생각을 하기전에 증명을 할 생각을 해라!

앉아서 문헌이나 위조하고,,, 사기칠 궁리 하기전에 말이다.

진행하며 사기문화재 76호 택견에 국고혈세 환수요구와 함께 문화재 회손에 대해 국민고발이 검찰에 진행될 것이다.

대국민 사기극을 수십년동안 벌이고 유네스코까지 가서 통 크게 사기를 치고 돌아 와

뻔뻔스럽게 무예사상 초유의 유네스코 등재라고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한 듯 국민들을 호도 했으나 이 유네스코 목록 등재는 각 국가의 자료를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달받고 검증없이(한국유네스코위원회 질의결과임)

신청자료를 믿고 등록을 해 주는것에 지나지 않는게다.

금년부터는 신청에 제한이 없다. 즉, 한국의 문화재청이 한개던 열개던 신청을 할 수 있고 또, 등재가 가능한 것이다.

검증장치가 없다.

신청을 하면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생각될 때 다 등재가 된다.

유네스코 대표목록 등재의 설립취지가 이런것인데 불구하고 세계인류무형유산이니 대표목록이니 하는것은 지양되어야 할 부분이기도 한게다.

작금에 제주도 해녀 기타를 인류무형유산등재 자축이니 하는것은 상당부분 홍보에 지나지 않는다는것도 같이 알아두었으면 한다.

문화란 살아서 생하는 것이지 정책이라는 미명으로 그림을 그려 사기친것을 옳은 것으로 강제되어선 아니된다는 얘기이다.

사기는 사기일 뿐이고 사기친 이들은 사기꾼에 불과한게다.

기망의 대상자는 전 국민들이고,,, 세계인들이고

이 사안의 심각성이 어디에 있는지 알았으면 싶다.

단순히 수박과 택견 종목간의 문제로 그치는게 아니라는 게다.

북한 나진에 태권도성지를 지은 남종o라는 분이 북한태권도의 원류라며 추진위에 보여준 몸짓이 영상으로 확보되어 있다.

이 동영상 외 더 있다.

한국의 문화재청이란 곳이 자료만 가져가면 그 뒤에는 나 몰라라 하는 기관이라,,, 진행하며 전체를 공개할 것이다.
(11월 안으로 통일부 허가를 받아 북한 태권도 전무를 만날것이다, 그 뒤 또 한번 쐐기를 박게된다)

북한에서 태권도의 원류라고 하는것은 택견이 아니고 수박이라고 한다.

그 몸쓰기는 몽골의 벅흐와 크게 다르지가 않다.

송창렬옹께서 얘기하시는 기본중에 거들먹대기라고 하는게 있다.

그것과 같다.

이 촬영 전에 중국 연변태권도협회 초청으로 연길의 도관에서 관장,사범등 십여명과 전,중국 씨름 챔피언 출신인 추진위에서 지명한 중국측 수박전수자 외

세미나에서 건들대기를 했었고 증인들이 한 둘이 아니다.
(이것도 영상으로 촬영되어 있다)

연변씨름이라고 하는게 있다.

함경북도에서 유래된것이라고 한다.

본 이름은 연변씨름이 아니라는 말인게다.

함경북도에서 할 때 무슨, 연변씨름이라 했겠는가?

근대 연변지역에서 하고 또, 넘어 뜨리기를 하니 씨름이라 부른게지,,,

함경북도에서 전할때 정확한 명칭은 남아 있지 않으나

본 추진위에서 전하는 수박과 기본적인 체가 같고 수박의 특이한 걸음걸이인 게걸음이 있다는게 확인이 되었다.

현재 중국측에서 기술정리를 하고 있는 상태다.

한국(개성-남한지역), 북한 태권도의 원류로써 수박

함경북도 씨름 유사의 체기-연변씨름

중국 장백진 수박춤,, 북한 삼대 무용 수박군무,,,

????????????????????

도대체 당신들이 조선후기 발생한 서울지역의 체기인 각술(태껸)을 자칭 수박이라며 수십년동안 전 국민들을 상대로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문화를 이식하는데 바빳지

언제 발로 뛰어, 인생을 걸고 수박을 찾아 보기라도 했는가?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앞에 앉혀 두고 조산백자를 보여주며 고구려 빗살무늬토기라고 사기나 쳤지

수박에 대해 아는게 있냐 이 얘기이다.

고, 신모씨가 녹취록에도 남아있듯 83년 당시 양심에 걸려서 문화재관리국에 전달하지 않았다는 별거리라는 창작품을 근래 들어 미완성별거리 복원이라고 무슨 특별한것이라도 되는 듯 또, 한번 사기질을 하고 있는데

발로 차는건 택견이고 손으로 치는 별거리는 수박이라고 한다????????????????

수박에 대해 알고나 얘기하라는 게다.

사기 그만 치고,,,

우리는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가라데를 배낀 문화재 등록번호 76호 택견을 인정할수가 없다.

국내 외에서 수박전수가 이뤄지고 있고 가까운 시기안에 한국과 중국에서 문화재청 및 유관기관에 진정하고 책임자 처벌을 요구할 것이다.

재물보의 탁견이 수박이라며 같은 책, 같은 페이지에 나오는 수박(한자)을 우리말로 슈벽이라한다는건 인위적으로 누락 시키고 부분발췌,인용해서 보통명사를 고유명사인양 사기를 쳐 왔었다.

재물보 원문이나 읽기나 했는가?

같은 책, 같은 페이지에 수박을 슈벽이라 했다.

택견이 아니고 말이다.

이 문제는 9월 3일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주최의 국제무예학술회에서 논증이 되었고 결과물이 정리중이다.

학술회 좌장을 맡은 김모교수는 택견과 수박은 전혀 무관한데 정통성을 주장하려고 수박에 가져다 댄다고 개탄스럽다는 입장이었다.

계보 날조 부분에서는 중국측 참석자들이 웃었다. 웃어!

사기문화재76호 택견은 대한국인의 자긍심을 일방적으로 짓밟은 일본 가라데 아류로써 수치에 지나지 않는게다.

송덕기의 그것을 지금도 전하는 곳이 있다고 한다.

문화재청은 한시라도 빨리 택견의 본 모습이 회손되기전에 이들 단체들을 조사하고 검증해서 올 곧은 조선후기 택견을 문화재로 지정하고 기 사기문화재76호는 국민적 수치에 불과하므로 지정취소를 시키고 책임자들을 가려 내 검찰에 고발, 정당한 책임을 지게 해 마땅하다 본다.

이 사안을 심각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지속적, 전면적으로 국내, 외 문제화 할 것이다.

어느 국가, 어느 민족에 사기문화재를 문화재라고 국고혈세를 들여 보존한단 말인가?

말도 안되는 일이 21세기 대한민국에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는 얘기이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현실인게다.

댓글 13

익명 2016.09.15
이 글은 당연히 네이버,다음 블로그,카페와 페북에 올려진다. 인터넷신문에도 배포가 된다. 한국문화저널, 위키트리 및 보도리포트등,,, 문화재청 자유게시판에도 올려진다. 중국 포털 게시판에도 올려진다. ,,, 사안을 몇가지로 나누어 집중할 예정으로 현재 국회 국정감사관련 모의원싱에서 문화재청에 공식적 질의, 답변이 1차 된 상태이고 구체적 방안을 요구하겠다던데 확인 중이다. >자료 확보 한국문화저널이라는 인터넷신문에서 문화재청에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잇다고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되 있는 근거를 물으니 그건 문화재청에서 하는게 아니라??? 며 국립무형유산원에 책임을 떠 넘겼고 국립무형유산원에 전화를 하니 거기서는 그건 문화재청 담당이라고 했다한다 ㅜㅜ 문화재청은 국제학술회 결과를 존중해야 한다. 다음주부터, 언론에 기사제보하고 방송제보도 같이 진행된다. 한,중 ㄱ구제학술회 공식자료에서 한국의 문화재76호 택견의 역사가 왜곡되어 있고 계보가 날조되었음이 문서화 된다는 얘기이다. 이후, 문화재청 및 유관기관에 답변 요구,, 확보 ,,,
익명 2016.09.16
비공감합니다
익명 2016.09.16
역사왜곡,계보날조에 비공감이라??? 완죤 쇄뇌됬구나 사이비 전통무예 문화재76호는 취소되야함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치다
익명 2016.09.16
문화재택견의 사기극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국민 상대로 사기나치는 문화재라니 문화재청은 책임자들 검찰고발해야
익명 2016.09.16
위키트리,한국문화저널 기사 송고됐습니다. 한국시민기자협회에 고발기사 송고 동포투데이등 조선동포신문에도 기사제보,, 내링오후 뉴스웨이브를 통해 다음뉴스로 특보가 나갑니다. ----------- 문화재청에 민원 준비되고 있으며 학술회 자료를 첨부해서 사기문화재택견 취소요구를 하게됩니다. 이들 자료는 모두 정리되어 중국문화부로 전달됩니다. 외? 중국이냐라고 하면 그 책임은 사기문화재 택견과 그 사기를 알고도 묵인 방조하는 한국의 문화재청 직무유기에 책임이 있습니다. 국민 상대로 사기를 치는 문화재라니? 세상에 이런일이 버젓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익명 2016.09.16
[특보]세계무형문화유산 택견, 역사왜곡,계보날조 밝혀져! 금년 9월 초 중국 연변대학교 주최의 국제무예학술회에서 한국의 유네스코 대표목록인 기사입력 2016-09-16 오후 4:06:00 | 최종수정 2016-09-16 16:06 기사보러가기 http://www.문화.net/news/view.asp?idx=1189&msection=9&ssection=22
익명 2016.09.16
국회 국정감사관련 새누리당 모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1차 질의, 답변을 받았고 2차로 구체적 해결방안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국회서도 택견의 역사왜곡등 문제제기 국제학술회서도 밝혀졌고 대표적인 사기문화재 택견은 우리가 힘들게 벌어 내는 세금을 착복하고 편취하는 사기문화재임 이것이 사실이고 팩트입니다. 어느 국가에서 어느 민족이 자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문화재를 인정하고 혈세로 보존한답니까? 그 보존이 전통문화가 아니고 사기문화재인데?????????????????? 곧, 국민고발 및 검찰 고발이 있게 됩니다. 사기문화재택견측에 국민피해전보요구등, 문화재청 항의방문, 기자회견,, 중국에서 항의 서한 문화재청에 전달, 피해보상요구등
익명 2016.09.16
어이 밑에 비공감이라고? 사기치는거 사기치지마라니까 비공감이라 얼마나급하면 닉도안쓰고 도망치냐 부끄러운줄은 아는모양이지 사기꾼들
익명 2016.09.16
또 비공감입니다. 저는 태껸하고 관계없는 전 태권도인 입니다. 지금은 다른일을 합니다. 여기는 많은사람들이 볼수있는 곳이고 그만큼 의견도 개인 의견도 자유롭게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님 글에 단순히 비공감한다고요.. 그리고 왜 반말입니까? 으휴...
익명 2016.09.17
다음뉴스 송고할 기사가 완성되었다한다. 내일 오후쯤 다음뉴스에 뜨게된다. ------------ 학술회관련 참가자 이름을 적시했더니 충주측인사가 그 사람에 전화를 걸었다한다. 해당참석자가 곤란하다는덧,,, 이름을 배 달라고 했다. 이 사람은 택견 이수자다. 외? 뒤에서 그러나 추진위에 전화를 해라!
익명 2016.09.17
문화예술단체 연합단체인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에서 문화재76호 택견의 역사왜곡과 계보날조 및 일본문화이식을 이유로 곧, 오프라인 회합을 가지게 된다. -------------- 한국문화저널이라는 인터넷신문사에서 특집으로 학술회 결과를 보도하고 언론 기사제보가 이어진다. 문화재청에 답변을 민원으로 요구하고 그 답변을 확보 한 뒤, 공개 기자회견을 하게된다. 택견의 역사는 136년이다. 그것도 길게 본거다. 1800년대 한불자전에 탁견하다가 지금의 택견인지 아닌지도 모른다. 용어가 비슷한건 200년 밖에 안 된다. 수박과의 연관성은 전무하다. 수십년간 문헌을 부분발췌, 누락 시켜 사기를 친 재물보에는 지금하는 택견이란게 없다. 그건 무, 무희를 뜻하는 보통명사일 뿐이다. 보통명사를 고유명사인것 처럼 부분발췌, 인용, 누락 호도함은 명백한 사기인게다.
익명 2016.09.17
///사기문화재 택견은 공개검증을 피하지 말라!/// 국제학술회에서 명백히 문화재76호 택견의 역사왜곡이 문헌과 증언으로 계보날조를 비롯 해 논증이 되었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앞에 앉혀두고 사기나 치고,,, 수련장에 참이라 붙여 놓고 그게 될 일인가? 국가지정이라고 힘들게 벌어 낸 세금이 사기문화재에 쓰이고 있는것은 부당한게다. 문화재청은 책임자를 가려 내 겁 찰 고발 및 적합한 책임을 지게해 마땅하다 본다.
익명 2016.09.17
이건 완전히 무카스를 도배를 하는 비호감 글이 분명하네요.. 태권도의 뿌리가 수박입니까?? 당신 형식을 빌리자면 신한승 택견이 닛폰가라데의 형식을 빌렸다면, 태권도는 닛폰가라데 입니까?? 태권도가 가라데를 모방했고 택견은 태권도의 형식을 모방했고.. 이리 말하고 싶은건가요? 그리고는 누구나(한국에서 존재하는 무술들) 주장하는 고구려 고분벽화가 수박 그림 이라네.. 중국가서 잘 해보세요..